그냥 좀 자중하지. 그렇지만 이제 우리가 하는 일이 그거니까 예, 쩔 수는 없는데요.
박근형이 6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소부장 · LS머트리얼즈 · 심텍.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5매도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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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코스피 약세와 수급 부재를 배경으로, 두 패널은 실적이 뒷받침되는 반도체 소부장·패키징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전력 저장)를 중심으로 한 달 시계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지수는 박스권과 200일선 부근 반등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시장 체력이 약한 구간이라며 관리가 필요하다는 톤을 유지했다.
지수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과 수급 부재로 약하지만, 실적이 확인되는 반도체 소부장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을 만하다는 입장이다. 심텍을 한 달 시계의 핵심 종목으로 제시하고, 코스피는 5,200~6,200 레인지로 보면서 200일선 부근까지 반등을 예상했다.
조건 · 6,200선 돌파에는 솔리다임 매각 이슈 진정, 월말 긍정적 재료, 금융당국의 증시 안정 관련 발언이 필요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7만 원·20만 원 등 극단적 하락 시나리오는 그가 전망한 것이 아니라 시장에 도는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계산해 보인 예시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소부장은 장기적으로 좋은 상황이지만 모든 종목이 함께 가는 것은 아니며, 마이크론의 3D DRAM 전환 등으로 패키징·기판 쪽에 무게가 실릴 수 있다고 본다. 심텍과 LS머트리얼즈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조건 · 블루에너지 실적 발표에서 CAPEX 상향 이야기가 나오는지가 LS머트리얼즈 추가 실적 상향의 조건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소부장 전반에 대한 낙관으로 들릴 수 있으나 실제로는 패키징·기판 중심으로 구별해서 보라는 단서가 붙어 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없이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 전제 아래 전력 인프라를 생산·전력망·저장으로 나눠 보고, 그중 전력 저장(울트라 커패시터)과 ESS 쪽 종목에 주목하자고 제안했다. LS머트리얼즈를 구체 종목으로 제시했다.
조건 · 포트폴리오는 한 달 기준으로 구성했지만 한 달보다 짧게 수익이 날 수 있는 종목을 보여주려는 의도라고 밝혔다.
오독 주의 · 시가총액 1조 원 돌파를 저항선으로 언급한 부분은 목표가 단정이 아니라 심리적 저항선에 대한 관찰로 읽어야 한다.
발언 종목
6종목-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외 1건박근형· 1개월
이동근 대표는 실적이 확인되는 소부장을 매수하는 것이 판단 기준이라며 한 달 시계의 매수 의견을 냈다. 박윤진 파트너는 장기적으로 좋은 상황이라면서도 모든 소부장이 아니라 패키징·기판 쪽에 무게를 두고 구별해서 볼 것을 주문했다.
매수 · 1개월
07:36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실적을 나와 주니까 그나마 소부장을 매수하는게 좋겠다라는 내용이고요.
음 뭐 소부장이 나쁜 건 없어 보인 거 분명하고 장기적으로도 충분히 좋은 상황인 거 같고요.
- 반도체 패키징매수박근형
박윤진 파트너는 마이크론이 4F² 셀 기술을 도입하지 않고 3D DRAM 등 적층 기술로 방향을 틀면서 패키징 관련 산업이 각광받을 것으로 봤다. 패키징 기판·장비와 PCB 밸류체인(삼성전기, 대덕전자, 티엘비 등)을 구별해서 볼 것을 제안했다.
그렇게 되면 결국은 패키징 관련된 산업이 굉장히 각광을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을 좀 해 봤어요. 그래서 패키징 기판 뭐 패키징 관련된 장비 이쪽으로 좀 더 무게감이 좀 실릴 수 있다는 점에서는
- AI 전력 인프라매수한국경제TV 채널
이쪽은 어 뭐 미워도 다시 한번 봐야 되는 거고 어 또 이쪽 관련해서 좀 탄력이 좀 빨리 나올 수 있는 아주 이제 얼마나 답답하시겠어요?
- 심텍매수외 1건D-27박근형· 1개월-6.8%
이동근 대표가 한 달 주기 포트폴리오의 핵심 종목으로 제시한 반도체 패키징 전문 기업. 7월 급락 후 120일선에서 지지력을 보이는 흐름과 내년 이후 실적 개선을 근거로 현 가격대 분할 매수 의견을 냈고, 지수가 10% 오르면 베타가 높아 그 이상 오를 수 있다며 14만~15만 원대를 언급했다. 박윤진 파트너도 저점 매수 가능 종목으로 평가했다.
매수 · 1개월
18:08 발언 듣기원본그러면은 지금 자리에서는 한번 붙어 볼 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를 들어서 추가적으로 빠진다 하더라도 하단에 있는 직전 저점대는 깨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이 있고요.
숫자나 이런 뭐 시장의 방향성, 회사의 방향성을 본다면 뭐 다할라이 없이 충분히 좀 저점 매수를 할 수 있는 종목으로 보이는 상황이니까
10/22 종가 12만 → 10/23 종가 11.1만 - 코스피 지수매도외 1건한국경제TV 채널
이동근 대표는 5,200~6,200(확장 시 6,400) 레인지를 제시하며 그 구간에서 이익 실현·종목 교체를 언급했고, 200일선 부근까지 반등 가능하다고 봤다. 다만 시장 체력이 약한 구간이라며 관리를 권했고, 박윤진 파트너는 W자 바닥 형성 후 반등 시 상방 전환을 기대했다.
저는 5,200에서 6,200 정도까지 보고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지금 매수하는 거에 대해서는 한 6,200이나 조금 더 한 6,400 정도. 예. 그 정도에서 한번에 이익을 실현하든지
그 이 구간에서는 지금 시장이 뻗어나가는 힘이 약하니까 아 조금 관리를 하시는게 좋겠다라는네
- LS머트리얼즈매수외 1건박근형-8.6%
박윤진 파트너가 AI 전력 인프라의 전력 저장 부문 종목으로 제시한 울트라 커패시터 기업. 시가총액 1조 원 돌파를 심리적 저항선으로 언급하며 1조 원대 진입 흐름을 전망했고, 16,000원을 넘어 조단위로 올라서면 시작점이 될 수 있다며 과거 32,000원 고점을 언급했다. 박윤진 파트너는 3·4분기 실적 개선도 근거로 들었다.
생각에는 이제는 1조원대로 올라가는 어떤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자, LS머트리얼즈.
아마 추가적인 실적 상향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는 종목이라서 기대감이 높일 수 있는 종목 비화텍과 더불어서 LS머트리얼즈 상당히 좋고요.
10/22 종가 1.4만 → 10/23 종가 1.3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