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뭐 오늘은 뭐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네요. 예. 뭐 정 뭐 완전히 뭐 시장이 무너져 버렸죠.
[시장함께읽기] 10월 15일, 가장 두려운 것은 돈이 없다는 것(코어위브 쇼크, 앤트로픽 매출액 공개, CCC등급 스프레드, 코스피 급락 코멘트, 자동차)
염승환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 코스피 지수 · HL만도.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5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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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7일 연속 급락한 시장에서 금리 인상 경계와 AI 투자 자금 조달 우려, 코어위브 신용 리스크, 앤트로픽 성장 둔화를 하락 원인으로 정리했다. 이런 요인들이 과도하다는 시각과 함께 반도체 과매도·11~12월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고, S1·SK가스·HL만도 등 개별 공시와 업황도 다뤘다.
7일 연속 급락의 배경으로 금리 인상 경계, AI 투자 자금 조달 우려,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신용 리스크, 앤트로픽 성장 둔화를 설명했다. 이런 요인들을 검증해 보면 이 정도로 빠질 이유는 아니라고 보며, 반도체는 과매도로 11~12월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했다.
조건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까지 모두 이기지 않는 경우를 반등 조건으로 들었고, 외국인 매도 중단과 다음 주 메타 실적이 변수라고 언급했다.
오독 주의 · 반등 전망을 말하면서도 당장 급등을 끌어올릴 정도는 아니라고 단서를 달았고, AI 일부 기업의 신용 문제는 인정하되 대세에는 지장이 없다는 시각을 함께 밝혔다.
발언 종목
5종목- 테마반도체매수· 11월~12월
AI 자금 조달 우려와 코어위브 신용 리스크로 반도체주가 급락했지만, 화자는 과매도 진입으로 보고 11~12월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마이크론의 2031년까지 공급 계약 연장 등 실적이 뒷받침하는 공급 부족을 근거로 들었다.
우리는 반도체 주가 과매도이 진입했다고 믿고 있고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 모두 이기지 않는 한 11월 12월 기간 조정 좀 고쳐 가지고 반등할 것 같다.
- HL만도매수+7.2%
3분기 2.8% 정도의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현대차와 부품주 가운데 최선호주로 꼽혔다. 다만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단서가 붙었다.
일단 현대차랑 부품주에서는 HL 만도를 최 선호주로 꼽아 주셨고 여러 뭐 문제들이 있어요.
10/15 종가 4만 → 10/19 종가 4.2만 - 에스원매수-0.3%
네. S1 주가에는 뭐 당연히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SK가스매수+3.1%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연평균 4,500원 플러스 알파 수익과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용 LNG 공급 계획을 밝혔다. 자사주 900억 원 소각과 매년 300억 원 배당을 3년간 진행하며, 과거 10년 평균 대비 이익 체력이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과거 10년 평균 이익보다는 이제 이익 체력이 아마 이걸 통해서 두 배 정도 증가시킬 걸로 보고 있습니다.
10/15 종가 27.3만 → 10/19 종가 28.1만 - 코스피 지수매수
7일 연속 급락하며 직전 저점까지 한 번에 밀렸고, 외국인 매도가 4조 8,000억 원 규모로 쏟아졌다. 화자는 외국인 매도가 멈추고 다음 주 메타 실적 등 호재가 나오면 많이 빠진 만큼 급등이 나올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조금 여기서 지지해 주고 다음 주에 또 메타나 이런 쪽에서 좋은 이슈들이 나온다면 많이 빠진만큼 언제든 급등은 한 번씩은 나오긴 합니다. 워낙 빠져 있으면.
영상 흐름
36:33어록
13건제가 이번 주 사실 그 토요일 날 또 강연회가 있어요. 예, 있는데 참 뭐 저도 두렵습니다. 예, 이런 자원 두렵고 무슨 얘기를 해야 될지도 솔직히 모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