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러분들 그 워렌버핏이 얘기했잖아요. 주도 섹터를 다섯 번만 매매를 하게 되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이경락이 19종목에 대해 발언 21건을 남겼습니다 — 산일전기 · KBI메탈 · 대주전자재료.
30일 뒤 결과는 11/1부터 · 매수·매도 18건
매수 15조건부 매수 2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완료와 3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두 전문가는 반도체 소부장을 시장 주도주로 보며 계속 보유하고 신규 진입도 가능하다는 관점을 공통으로 제시했다. 이경락 대표는 산일전기·대주전자재료·리노공업·제주반도체·엠케이전자·KBI메탈을, 김지욱 대표는 일진전기·하나머티리얼즈·다산네트웍스·원텍·TC머티리얼즈·코스텍시스를 추천했고, 카카오게임즈는 교체매매 대상으로 언급됐다.
진행자로서 한 주 시장을 정리하고 두 전문가의 종목 추천과 시장 전망을 이끌어내며, 시청자 종목 상담을 진행했다. 반도체 소부장이 이번 주 주도주였음을 짚고 두 전문가의 보유·매수 관점을 정리해 전달했다.
AI 혁명으로 인한 반도체 특수가 인생의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며 반도체 소부장을 계속 보유하고 신규 진입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산일전기·대주전자재료·리노공업·제주반도체·엠케이전자·KBI메탈 등을 저평가 또는 홀딩 관점으로 추천했다.
조건 · 10월 금리 인상이 없고 11월 중간선거 전 자본 대기가 예상되며, 미 시장에서 유가·국채금리를 떨어뜨릴 스토리가 나올 가능성을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 5천 시대·리노공업 10만 원 등 목표 레벨은 조건부 전망이며, 단기 매물벽(산일전기 24만 원)이나 소송 이슈(에스티아이) 같은 단기 변수는 별도로 언급됐다.
소부장 내에서 저평가·소외됐다가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에 주목하라고 조언하며, 일진전기·하나머티리얼즈·다산네트웍스·원텍·TC머티리얼즈·코스텍시스를 추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성장 동력이 보이지 않는다며 교체매매를 권했다.
조건 · 다산네트웍스는 DTS 상장 전까지 단기로 접근하고, KC는 추가 매수보다 지켜보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원텍의 50~60% 상승 여력은 회복 국면 진입을 전제로 한 조건부 전망이며, 반도체 대비 수익 규모는 크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발언 종목
19종목- KODEX 반도체매수-21.9%
하게 되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음. 근데 지금 AI 혁명으로 인해 가지고 반도체 쪽에이 특수는 어쩌면 우리 인생의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거든요.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근데 자꾸 사고 팔고 사팔아서 사팔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 진짜 제가 너무 마음이 아파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데 좀 아 이거 이런 얘기하면 방송에서 얘기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10/2 종가 14.9만 → 10/19 종가 11.6만 - 코스닥 지수매수-11.0%
이경락 대표는 코스닥이 1200포인트에서 900포인트 아래로 떨어져 반도체만 올랐다고 파는 것을 경계했다. 지수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지금 코스닥 기준으로 보게 되면 1200포인트에서 지금 900포인트 아래에서 아직까지 놀고 있어요. 엄청나게 떨어진 거잖아요, 지금. 근데 이제 지수는 아직도 그런 상황에서 어, 반도체 종목들은 다 올라왔으니까 팔아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니깐요.
10/2 종가 893.3 → 10/16 종가 794.8· 말한 가격 1,200 · 900 - 삼성전자매수-19.0%
이경락 대표는 삼성전자가 멀티플 10배 이상을 받는 시점이 버블 국면이라며 그때까지 무조건 보유하겠다고 밝혔다. 5천 시대(5만 원대 이상)까지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제가 인터뷰한게 하나 있었거든요. 거기서 제가 그 얘기를 해요. 삼성전자가 멀티플이 10배 이상 주어질 때 음 그때가 우리 버블이에요. 버블로 넘어가는 곡선이거든요. 네. 저는 그때까지는 무조건 가져간다. 그럼 삼성전자가 뭐 5천 시대까지 열릴 수 있냐 이런 얘기거든요. 그게 그럴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네.
10/2 종가 27.6만 → 10/19 종가 22.4만 - 성우전자매수-4.1%
이경락 대표는 자회사 ADS의 광트랜시버 장비 과점 납품으로 테마가 아닌 실체가 나오기 시작했다며 계속 홀딩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외인과 기관, 연기금·투신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데이터 센터의 방향성이 어 광 모듈로 간다라는 신호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성우전자는 계속 홀딩할 필요가 있습니다.
10/2 종가 2,435 → 10/19 종가 2,335종목 리포트 → - 에스티아이매수+18.2%
이경락 대표는 HPA(고압 언롤링) 시장이 HBM으로 확장되며 전공정 매출이 점프업할 하반기를 맞이할 수 있다며 계속 들고 가야 한다고 봤다. 10월 중순 HPSPI 소송 관련 얘기도 무난히 넘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 HPA 시장이 원래이 동사가 이제 후공정쪽을 많이 맡았었는데 이게 HBM으로 들어가면서 이제 전공정에서도 매출이 전공정은 규모가 다르잖아요. 매출이 큰 폭으로 점프업할 수 있는 하반기를 맞이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들고 가야 됩니다.
10/2 종가 2.6만 → 10/19 종가 3.1만종목 리포트 → - 일진전기매수-22.3%
김지욱 대표는 영국 풍력 시장 초고압 전력 케이블 수주 기대감이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했고, 캐파 증설을 미리 잘해 초고압 전선·변압기 부족 상황을 흡수한다고 평가했다. 멀티플이 저평가돼 있어 앞으로 20~30% 더 올라갈 자리라고 봤다.
미리 개파정 잘했기 때문에 그거 이제 그대로 이제 흡수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어 다른 것들 대비해서 멀티플이나 요런 부분들이 굉장히 좀 저평가되어 있어요. 예. 전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뭐 최소한 여기에서 어 한 2, 30% 정도 더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자리라고 또 말씀을
10/2 종가 8.6만 → 10/19 종가 6.7만종목 리포트 → - 하나머티리얼즈매수-13.0%
김지욱 대표는 실리콘 카바이드 계열에서 SK가 먼저 올라 멀티플 25배 수준인데 하나머티리얼즈는 10배를 살짝 넘는 수준이라 홀드를 받을 이유가 없다고 봤다. 기술력 차이가 거의 없다고 평가했다.
30배 거의 뭐 25배 정도예 그 정도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근데 하나머를 최근에 반등폭은 좀 있었지만 예 그거에 대비해서 지금 얘네들은 뭐 한 기껏에 한 10배를 살짝 넘는 정도 그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어 이게 지금 기술력이 이제 거의 차이가 없어요. 1회하고 2, 3회하고 거의 차이가 없는데 이렇게 어떤 홀드를 받을 이유가 전혀 없다. 저는 그렇게
10/2 종가 6.3만 → 10/19 종가 5.5만종목 리포트 → - 산일전기조건부 매수외 1건D-161· 중장기-16.0%
이경락 대표는 생산 캐파를 빠르게 늘려 매출·영업이익이 도약할 환경이라며 중장기 칸에 추천했다. 매출의 96%가 수출이고 미국향이 87%이며, 초고압 변압기 납품과 3공장 증설 효과가 내년부터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24만 원 부근 매물벽을 참고하라고 덧붙였다.
조건 · 24만 원 매물대 도달 시
매수 · 중장기
17:38 발언 듣기원본칸에네 저는 그 일진기도 좋은데 저는 산일 전기가 제일 매력적인 거 같아요. 어, 이게 왜 매력적이냐면 생산 케파를 굉장히 빠르게 지금 증가시키고 있어 가지고 매출액과 영업 이익이 굉장히 빠르게 그 도약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조건부 매수 · 단기
20:31 발언 듣기원본여기 24만 원 정도의 매물이 있거든요. 음. 그 추가적으로 올라오게 되면 24만 원 정도는 올라오는데 여기서 매물대 부딪혔다가 좀 쉬다 갈 수 있다. 그 정도로만 참조하시면
- 다산네트웍스조건부 매수· 단기-15.0%
김지욱 대표는 네트워크 장비 사업은 부진하지만 열교환기 회사 DTS 인수로 중동·미국 데이터센터향 LNG 발전용 열교환기 실적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DTS 상장 모멘텀을 활용해 상장 전에 승부를 보고 빠져나오는 단기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DTS 상장 전까지
제가 단기로 좀 보는게이 상장 모멘텀이 좀 붙어 갖고 오래 볼 건 아닙니다. 이게 떨어져 나가면 또 이게 거버넌스 문제가 있잖아요. 또 그러니까네. 앞으로 이제 상장 전까지 해서 상장하기 전에 이제 요걸 승부를 대고 빠져나오는 전략으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2 종가 2,995 → 10/19 종가 2,545종목 리포트 → - 대주전자재료매수+3.3%
이경락 대표는 실리콘 음극재가 하이엔드 배터리 시대에 필수적이고 삼성전기 MLCC 납품으로 내년 매출이 두 배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최근 주가 모멘텀은 태양광 페이스트로, 우주 데이터센터와 연결되며 중국 업체를 제외하면 가장 많이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하이엔드 배터리 시대가 열린다라고 하면 실리콘 음극재는 필수적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런 개념으로이 종목은 보셨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이제 MLCC 때문입니다. 삼성 전기의 MLCC를 납품하는데 아마 지금 물량을 맞추기 위해서 굉장히 그 생산파를 증가시킨 걸로 알고 있거든요. MLCC 쪽에서 매출이 내년도에 두 배 정도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것도 봐야 되겠고요.
10/2 종가 10.8만 → 10/19 종가 11.2만종목 리포트 → - 원텍매수D-436· 내년-12.9%
김지욱 대표는 올리지오 리프팅 장비 납품 후 소모품 매출이 쌓이는 구조라며, 올해 해외 진출 초기 비용으로 이익률이 25%대로 떨어졌지만 내년부터 회복 구간에 들어설 것으로 봤다. 회복 국면에서 50~60%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거 아닙니까? 그러면 소무분이 또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매출이 확도 늘어나서 그냥 비용도 축소되고 그렇게 돼서 내년에는 아 뭐 매출 증가에 비해서 또 익률이 떨어졌던 부분이 좀 회복되는 구간으로 들어서 것이다. 그러니까 요런 종목들 다 떨어진 거 같아요. 예. 다 떨어져 갖고 어 이제 이거를 뭐 뭐 이제부터는 조금씩 모아가면 그래도 뭐 반도체나 이런 거보다는 뭐 그렇게 크게 먹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예전에 좀 잘 나갔던 워낙 지금 또 어 그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10/2 종가 5,010 → 10/19 종가 4,365종목 리포트 → - 리노공업매수-14.9%
이경락 대표는 ASIC 시대에 포고핀 수요가 계속 커질 수밖에 없고 온디바이스 AI·로봇 시대가 아직 오지 않아 지금이 시작점이라고 봤다. 멀티플을 40배까지 줘도 된다며 전 고점, 목표가 10만 원까지 홀딩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저는 지금은 일단은 계속 홀딩하는 것이 맞다라고 봐요. 리노공업은 지금 이제 에이직 시대라고 제가 항상 이야기잖아요. 맞춤형 반도체 시대. 아, 니궁업의 포고핀에 대한 수요는 계속 커질 수밖에 없어요. 저는 멀티플을 40회도 줘도 된다고 생각해요, 이거는. 저는 전 고점까지는 가져갈 필요가 있다. 일단은 10만 원까지는 목표가를 보자고 우리가.
- 카카오게임즈매도+1.7%
김지욱 대표는 대작이 없고 AI로 캐주얼 게임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라 성장 동력이 보이지 않는다며, 기술적 반등을 이용해 비중을 정리하고 숫자가 탄탄한 종목으로 교체하라고 조언했다.
카카오 게임 같은 어떤 뭐 굉장한 그런 또 뭐 대작을 갖고 있다거나 그 어 그런 것들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금 뭐 기술적 반등에서 살짝 지금 뭐 반등이 나오는데 반등을 이용해서 다행히 비중은 얼마 안 드는 거 같아요. 당연히 비중은 얼마 안 되니까 그러니까 과감하게 그냥 잊어먹고 예 인정하고 인정하고 왜 뭐 여기 있어요? 예. 딴 좋은 거 많은데.
10/2 종가 1만 → 10/19 종가 1만종목 리포트 → - KBI메탈매수외 1건-24.0%
이경락 대표는 올해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밖에 없고 영업이익 500억을 잡을 수 있다며, 변압기 투자까지 감안하면 5,000원 정도는 돼야 한다고 봤다. 아직 찍힌 것은 아니지만 곧 터질 수 있으니 기다려 보자고 했다.
동사는 올해 실적이 어닝 서프라지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작년 4분기 때부터 실적이 계속 좋았고요. 1분기 2분기 해 가지고 한 270억 270억 이상 어 3분기 4분기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겠죠. 그럼 500억 정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 이게 전력 관련 가지고 근데 전력 또 변압기도 동사가 최근에 또 투자해 가지고 시작하거든요. 어 그러면 이거는 5,000원 정도는 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딱 들잖아요.
아 김태님한테 질문하신 거 같은데 찍혔냐? 아직 뭐 찍힌 건 아닌 거 같아. 다운 블루는 아니고 살짝 힘을 주고 있거든요. 여기서 한번 나오게 되면 치킨 자리가 될 겁니다. 음 락스 어퍼커 옥스 다운블로 다 해당될 수 있으니까 곧 터질 수 있으니까 기다려
10/2 종가 6,430 → 10/19 종가 4,885종목 리포트 → - 케이씨관망-14.4%
아직 뭐 물 타거나 그럴 수 있는 종목은 아닌 거 같고 다만 좀 지금은 좀 조금 지켜보자. 예 요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0/2 종가 4.4만 → 10/19 종가 3.8만종목 리포트 → - 제주반도체매수-23.3%
이경락 대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을 내는데 시가총액이 3조 2천억에 머물러 있다며 계속 홀딩하는 전략이 맞다고 봤다. 다음 주 수요일 한국거래소 기업 IR을 앞두고 기대심리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해가지고 계산해 가지고 원래는 1400억 정도가 나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뭐 어떻게 해 가지고 1,200억대 나왔는데 영업 이익이 코스닥 거의 영업 이익 기준으로는 1, 2등이에요.이 정도면. 그런데 시가 총액이 패밀리스인데 여기에 머물러 있다. 3조 2천에 말이 안 되는 거겠죠. 그래서 저는이 종목은 그냥 계속 홀딩하는 전략이 맞겠고요. 자, 일단은이 제가 드라마 한번 찍어 볼게요. 너무 긴가? 아무튼 그 야, 너네 증권사 이원이야. 자, 너네 외인도 저
10/2 종가 9.2만 → 10/19 종가 7.1만종목 리포트 → - 티씨머티리얼즈매수D-436· 2027년-17.2%
수가 있겠고요. 그 앞으로 이제 두 배, 세 배 증서를 했는데 세 배 증서를 했는데 두 배 정도만 채워진다 하더라도 얘네는 거의 한 400억 정도 벌 수 있다는 예, 그런 거죠. 그런 걸 감안하면 2027년 400억 페이스로 간다. 너무 싼 겁니다. 지금 종목이 너무 싼 거기 때문에 네. 지금 차트도 뭐 예, 반등이 얼마
10/2 종가 6,210 → 10/19 종가 5,140종목 리포트 → - 엠케이전자매수-15.5%
이경락 대표는 CPU 시대에 소켓이 중요해지고 이노와이어를 만드는 기업이라며, 매출·영업이익 1,000억이 가능한데 시가총액 4,900억으로 멀티플 5배의 저평가 상태라고 강조했다. 하이브리드 본딩 시대에도 솔더볼 수요는 남아 있고 단납 문제는 주가에 반영됐다고 봤다.
보자라고 말씀드릴게요. 얼마나 싼지 한번 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실적은 너무 좋습니다. 1분기 2분기에 250억 3분기 285억 이렇게 잡고 있으니까 앞으로 1천억 이상은 찍을 수 있다. 영업 이익은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기업이죠. 소켓을 계속 찍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럼 시가 총액이 지금 얼마냐? 자, 4,900억이에요. 멀티플이 5배밖에 되지 않습니다. 기판 소재인데 너무 저평가됐죠.
10/2 종가 2만 → 10/19 종가 1.7만 - 코스텍시스매수-20.8%
김지욱 대표는 전력 반도체 방열 기판을 일본에서 국산화하기 시작해 수주 물량이 잡혀 있고, 이익률이 20%에서 30~4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봤다. 파이널픽 종목으로 선택하며 이제 막 시작하는 기회의 타점이라고 평가했다.
이게 지금 수주 물량이 굉장히 좀 많이 잡혀 있는데 아직 그 수주 물량이 지금 5%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익률은 뭐 여전히 뭐 20% 어 하니까 이거 앞으로 한 30% 40%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 어이 방열기파 요쪽이 조택시스 여러분들 이제 올라가는 겁니다. 이제 올라가는 거야.
10/2 종가 2.3만 → 10/19 종가 1.8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52:26어록
13건이게 나중에 내가 팔고 나서 다시 못 사요. 그 가격에서. 그런 경우의 종목들이 굉장히 많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