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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날로 지목된 10월 9일이 끝났다! | 서학개미를 서늘케 했던 7대 사건, 결국 해프닝?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한상춘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연휴 기간 글로벌 증시를 흔든 오픈AI 매출 논란, 프랑스 국채 불안, 리사 쿡 해임 시도, 시진핑 건강 이상설 등을 모두 해프닝으로 평가하며 시장이 바닥을 잡는 장세라고 진단했다.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셀온 논쟁도 해프닝이라며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된 만큼 친시장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발언 종목

1종목
10/12 → 10/19 종가
  1. 삼성전자매수-10.8%

    삼성전자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지만 주가가 2% 하락하면서 셀온 현상과 원화 강세 논쟁이 일었다. 화자는 매도 주체가 외국인인 만큼 원화 강세가 원인이 될 수 없다며 이 논쟁을 해프닝으로 평가했다.

    삼성전자 원화 강세 설, 셀온 논쟁은 결국 해프닝이다, 이 보였습니다.
    10/12 종가 25.1만 → 10/19 종가 22.4만

영상 흐름

20:40
01:31시황시장 전반상승
18:52삼성전자매수
19:22시황국내 증시상승

어록

11건
이런 그 머니 서커레이션 중에 가장 민감한이 투자자들이 한국 투자자분들입니다.
이런 민감한 때 여러 가지 설이라든가 특히 유튜브 상에서 이렇게 제기하는 것은 우리가 자제할 필요가 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