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공포의 날이다.
한상춘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공포의 날로 지목된 10월 9일이 끝났다! | 서학개미를 서늘케 했던 7대 사건, 결국 해프닝?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연휴 기간 글로벌 증시를 흔든 오픈AI 매출 논란, 프랑스 국채 불안, 리사 쿡 해임 시도, 시진핑 건강 이상설 등을 모두 해프닝으로 평가하며 시장이 바닥을 잡는 장세라고 진단했다.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셀온 논쟁도 해프닝이라며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된 만큼 친시장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상춘
연휴 기간 글로벌 증시에 여러 악재가 있었지만 시장은 건전하게 바닥을 잡는 장세였다고 평가했다. 오픈AI 매출 과대계산, 프랑스 국채 불안, 리사 쿡 해임 시도, 시진핑 건강 이상설 등은 모두 해프닝으로 끝났으며,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셀온 논쟁도 해프닝이고 펀더멘털이 좋으니 친시장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건 · 중간선거 결과와 일본의 긴축 전환 여부, 중국 중앙전회·경제공작회의 등 향후 이벤트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발언은 셀온 논쟁을 해프닝으로 규정한 것이지 단기 주가 상승을 단정한 것은 아니다.
발언 종목
1종목10/12 → 10/19 종가
- 삼성전자매수-10.8%
삼성전자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지만 주가가 2% 하락하면서 셀온 현상과 원화 강세 논쟁이 일었다. 화자는 매도 주체가 외국인인 만큼 원화 강세가 원인이 될 수 없다며 이 논쟁을 해프닝으로 평가했다.
삼성전자 원화 강세 설, 셀온 논쟁은 결국 해프닝이다, 이 보였습니다.
10/12 종가 25.1만 → 10/19 종가 22.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