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입으로만 써 주셔 가지고 아마 시장이 좀 작용을 안 하는게 아닌가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엄경화연구위원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한진중공업 · SK오션플랜트.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0 · 반대 1
매수 2
10초 요약
한국 조선업은 마스가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으나, 단기적인 뉴스(알래스카 LNG 등)에 과열되기보다 기업별 역할 분담(신조 vs MRO)과 경제성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마스가(MASGA) 프로젝트는 정부 주도 사업 특성상 진척 속도가 느리지만, 미국의 노후 선박 유지보수 및 신규 건조 수요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한국 조선업에 긍정적이다. 특히 대형사는 신조, 중견사는 MRO로 역할이 분화될 것이며,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경제성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조건 · 단, 알래스카 LNG는 비용 대비 효율성이 낮을 수 있어 무조건적인 수혜주로 보기 어렵다.
오독 주의 · 마스가 프로젝트의 지연을 부정적으로만 해석하지 말고, 물밑에서 진행 중인 실질적인 수주 가능성을 봐야 한다.
오늘 장세에서 알래스카 LNG 관련주가 급등했으나, 전문가의 시각에서는 현실성과 경제성에 대한 우려가 있음을 확인했다. 조선 기자재보다는 조선 3~4사나 특정 중견사에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시사점을 얻었다.
발언 종목
2종목- SK오션플랜트매수엄경화연구위원-28.5%
한진중공업과 마찬가지로 중견 조선사로서 MRO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미국 MRO 자격 취득 등을 통해 해당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제기된다.
대형사들은 신쪽으로 가고 중형사들이 MRO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래서 한진중공업이나 SK 오션 플랜트 같은 데들이 오히려 좀 그런 부분에서의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9/6 종가 1.4만 → 10/23 종가 9,910종목 리포트 → - 한진중공업매수엄경화연구위원
대형 조선사가 신조에 집중하는 반면, 중견·중소형 조선사는 MRO(유지보수)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진중공업은 이러한 중견사로서 미국 MRO 시장 진출 및 관련 자격 취득 등 전략적 움직임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형사들은 신쪽으로 가고 중형사들이 MRO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래서 한진중공업이나 SK 오션 플랜트 같은 데들이 오히려 좀 그런 부분에서의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상 흐름
09:29어록
6건MRO는 결국에는 신조로 진입을 하기 위한 교두보로 삼겠다라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MRO로만 나오는 상태가 된다라고 하면 어 결국 마스가 그 프로젝트 자체가 좀 커질 수 있느냐에 대해서 저희도 좀 의문을 가져야 되는 상황이 될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