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제가 세 가지를 봐야 된다고 하는데 세 가지가 혹시 뭔 뭘까요? 아, 주식 투자자들이 꼭 하루에 체크해야 될 세 가지.
송재경이 1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30일 뒤 같은 방향 2 · 보합 0 · 반대 0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송재경 대표는 주식 투자자들이 매일 주가·금리·환율을 체크하고 변화의 원인을 추적해 투자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 시장은 반도체 차익 실현 매물로 약세를 보였지만, 환율 하락과 실물자산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엔비디아 실적보다 PCE 물가와 잭슨홀 미팅이 시장에 더 중요하다고 봤다.
주식 투자자들은 매일 주가, 금리, 환율 세 가지를 체크하고, 그 변화의 원인을 추적해 나만의 투자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한다. 시장의 움직임을 단기 수급과 차익 실현으로 해석하고, 장기적으로는 환율 하락과 실물자산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조건 · 엔비디아보다 PCE 물가와 잭슨홀 미팅이 시장에 더 중요하다고 단, 워시 의장의 행보가 예측 불가능해 실망 가능성도 열어뒀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 매수 추천은 단기 차익이 아닌 내년 이익 증가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근거한 것으로, 주가가 바로 오를 것이라는 보장은 아니다.
진행자로서 시청자 질문을 전달하고, 원전 관련 속보(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인수)를 소개했다.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중 하나를 고르라면 삼성전자를 선택하는 송 대표의 의견을 이끌어냈다.
시청자 질문을 전달하며 오늘 시장에서 귀금속과 원자재가 오른 점을 언급하고, 환율 하락의 의미와 잭슨홀 미팅의 중요성에 대해 질문했다.
발언 종목
1종목- 삼성전자매수외 1건송재경-16.9%
삼성전자는 자사주 소각 이슈와 관련해 금산법 때문에 못 한다는 것은 궁색한 답변이라고 평가했다. 주가가 고점 대비 많이 빠져 밸류에이션이 싸고 내년 이익이 더 늘어날 것으로 봐 매수 의견을 냈다.
그렇게 놓고 보면 그건 전향적으로 얼마든지 갈 수 있겠다. 오히려 일부에서 이제 뭐 요구한 것 중에 하나가 뭐 그 소위 프리캐시플로를 넓히기 위해서 선수금을 거기에다가 넣어 줘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한 건데 그건 좀 오반 거 같고 제 개인적으로는.
일단 삼성전자 주가가 제일 그 지금 고점 대비해서 가장 많이 빠진 엔비디아보다 훨씬 고생했고요. 첫 번째로는 밸류에이션도 쌉니다. 그리고 내년 내운년 이익도 더 많이 납니다.
8/24 종가 25.7만 → 10/23 종가 21.4만
영상 흐름
45:10어록
16건그니까 처음에는 이제 기초적으로 이제 왜 이렇게 움직였는지에 대한 이제 이유들이 나오는데 그 이거 다 맞지 않습니다. 왜냐면 아시겠지만 뭐라도 써야 되기 때문에 기자들이 예 기자들을 써내는 경우도 많아요.
그니까 삼성전자 예를 들면 주가가 박살이 났는데 그 원인이 뭘까 고민을 많이 해되잖아요. 근데 그 원인이 타당하면 아 그럼 팔아야 된다 생각하겠지만 이게 말이 돼라고 싶으면은 사야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