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익이 4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원/달러 환율 · 코스피 지수 · S&P 500.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6건
매도 4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이번 주 경제 지표와 금리·환율·주가 흐름을 정리한 시황 해설로, 코스피는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으나 경기 둔화로 추세 상승은 어렵고 단기 반등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다. 미국 시장의 고평가와 신용 스프레드 확대를 근거로 조만간 미국발 충격이 한국 증시에 전이될 가능성을 경고한다.
코스피가 1평균 수출 금액 기준으로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지만 경기 둔화 국면이라 추세적 상승은 어렵고 단기 반등에 그칠 것으로 본다. 10월 말·11월 말 코스피가 전월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 주식 시장의 고평가와 신용 스프레드 확대로 조만간 미국발 충격이 한국 증시에도 전이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조건 · 단기 반등은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일 뿐 추세 상승이 아니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저평가 진단과 단기 반등 전망이 추세 상승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화자는 추세적 상승 국면이 아니라고 명시했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매도외 1건· 단기
10월 15일 코스피가 1평균 수출 금액 기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다며 단기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경기 둔화 국면이라 추세적 상승은 아니라고 봤다. 10월 말·11월 말 코스피가 전월보다 낮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고, 선행지수 하락과 미국발 충격 전이 가능성도 지적했다.
매수 · 단기
08:10 발언 듣기원본이런 의미에서 코스피가 충분히 반등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현재는 경기 둔화 국면이기 때문에 다시 그 추세적으로 오르는 국면은 아니다.
매도 · 10월 말~11월
08:21 발언 듣기원본방향으로 보면은 10월 말 코스피가 9월보다 낮고요. 11월 말 코스피가 10월보다 더 낮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국고채 10년매도· 중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는 것은 향후 경기 둔화를 의미하며, 채권 시장이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장기 금리 중심으로 계속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된다는 건 앞으로 경기 둔화를 의미합니다. 조금 더 추세를 봐야 되겠습니다만은 오르면서 축소는 별로 의미가 없는데요. 같이 떨어지면서 축소된다는 것은 분명히 앞으로 경기 둔화가 올 것이다. 채권 시장은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장기 금리 중심으로 계속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원/달러 환율매도외 1건· 단기
원달러 환율이 1,550원에서 1,340원 안팎까지 급락했으며 단기 급락에 따른 반등이 있을 것 같다고 봤다. 다만 환율이 하락 추세에 접어들었고 중장기적으로 적정 환율(170원 언급)에 접근해 갈 것으로 전망했다.
매수 · 단기
12:23 발언 듣기원본최근에 한율이 급락했습니다. 원달러율이 1,550원에서 1,340원 안파까지 떨어졌는데요. 단기 급락에 따른 반등은 있을 것 같습니다.
매도 · 중장기
12:33 발언 듣기원본저는 환율이 하락 주소에서 접어들었다. 적정 환율을 제가 170원이다. 이런 식으로 얼마 전에 말씀드린 적 있었습니다만은 중장료 보면은 거기에 접근해 가는 가정이 앞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S&P 500매도· 다음 주~다다음 주
미국 주가가 고평가 영역에 들어섰고 AI 기업 문제가 드러나고 있으며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있다며, 조만간 미국 시장에도 상당한 충격이 올 것 같다고 경고했다. 그 충격이 한국 증시에도 한 번 더 나쁜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아마 다음 주 다다음 주 빠른 속도로 올라가면서 미국 주식 시장도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이런 거를 시사해 줄 것 같습니다. 우리 주가는 이미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만는 미국 주가는 상당히 견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있는 거 볼 때 조만간 미국 시장에도 상당한 충격이 올 것 같습니다.
영상 흐름
14:08어록
10건저는 12월에도 올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은 최근에 소비가 이축되고 고용 증가세가 많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가서는 빠르면 상반기 늦어도 하반기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