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국면에서는 현금을 지키는게 중요하다. 단기 채권이나 현금성 자산을 많이 보유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김영익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P 500.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도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코스피는 중장기 밸류에이션 지표상 아직 고평가이고 선행지수 하락 국면이라 방향은 하향이지만, 단기 지표로는 반등 여지가 있다는 이중 진단을 제시했다. 미국 신용 문제로 조만간 조정이 올 수 있다며 주식 비중 축소와 현금성 자산 확대를 권고했다.
코스피를 명목 GDP·M2 같은 중장기 지표로 보면 여전히 고평가 영역이지만, 월간 수출액과 호드릭-프레스콧 필터로 보면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다. 다만 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하락 국면이라 방향은 하향이며 저점을 기록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조건 · 미국에서 신용 문제와 주가 고평가 문제가 드러나 급락이 오면 그때가 단기 반등 시점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단기 반등 가능성'만 떼어 보면 강세 전환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중장기 방향은 하향이고 주식 비중 축소·현금 확대를 권고한 발언이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매도외 1건· 단기
명목 GDP와 M2 기준으로는 여전히 고평가 영역이지만, 월간 수출액과 호드릭-프레스콧 필터 기준으로는 단기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이중 진단했다. 다만 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하락 국면이라 추세적 상승은 어렵고 저점을 기록한 것도 아니라고 봤다. 선행지수 하락 국면에서는 주식 비중을 20% 안팎으로 줄이고 현금성 자산을 늘리라고 조언했다.
매수 · 단기
03:24 발언 듣기원본이제 가수 평가 영역에 들어선만큼 어느 정도 반등할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매도 · 중장기
04:27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코스피 방향은 아직도 하향일 가능성이 높다.
- S&P 500매도· 4분기 중순
미국 신용융자가 사상 최고 수준에서 줄어들고 국채 수익률 상승과 AI 기업 자금 조달 문제가 겹치면 미국 주가가 급락할 수 있다고 봤다. 과거 신용잔고가 주가에 2~5개월 선행한 사례를 근거로 들었다. 그렇게 조정이 오면 그때가 단기 반등 시점을 찾는 자리라고 말했다.
미국 주가에 대해서 4분기 중순 빠르면은 뭐 10월 중하순 이후에 급격하게 조정을 보일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