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뭐 김작가님도 아시겠지만 제가 금융주로 이렇게 선호하는 업종이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저는 늘 뭐 객관적으로 뷰를 말씀드리니까 지금 금융주 포인트는 나쁘지 않은 포인트죠.
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가 9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KB금융 · 2차전지.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9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는 당장 7,000 돌파가 어렵고 6,000~6,500 횡보가 가장 유력하다는 전망 아래, 방어주·K뷰티·화장품 OEM·반도체 소부장·2차전지·로봇 부품·금융(KB금융) 중심의 분산 포트폴리오와 지수 분할매수를 제안한 영상이다. 정유주는 수혜 논리는 인정했지만 유가 불확실성 때문에 추천에서는 제외했다.
코스피는 연말까지 7,000 이상 신고가를 회복하기 어렵고, 전저점 5,200을 깨지 않고 6,000~6,500에서 횡보하는 시나리오의 확률이 가장 높다고 봤다. 매물벽을 돌파하려면 금리 인하 계기와 AI 실적에 대한 신뢰가 함께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포트폴리오는 K뷰티·화장품 OEM,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삼성SDI), 그리고 성향에 따라 로봇이나 금융(KB금융)으로 구성하고 현금 일부를 남기라고 권했다.
조건 · 지수가 5,200을 이탈하면 4,700 부근까지 열어 두되, 휴전·관세 완화로 유가와 물가가 잡혀야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정유주(S-Oil·SK이노베이션)는 전쟁 수혜 논리를 설명했지만 포트폴리오 추천으로는 애매하다고 선을 그었으므로, 앞부분만 보면 매수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다. 로봇도 대형주는 약하다고 보고 부품주만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스피 매물벽과 방어주 전략,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인한 지수 왜곡, 5천만 원 투자처 등 질문을 던지며 논의를 이끌었다. 10월 대비 현재 지수가 크게 내려온 만큼 지수 자체 매수도 전략이 될 수 있는지 확인했다.
오독 주의 · 대부분 질문·진행 형태이므로 진행자의 발언을 투자 의견으로 읽으면 안 된다.
발언 종목
9종목- K뷰티(화장품)매수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소비주이면서 방어주이고 수출주·성장주 성격도 갖는 K뷰티를 대표 소비주로 제시했다. 지수가 흔들려도 K-푸드 등 소비주가 상대적으로 버틴 점을 근거로 들었다.
K엔터, K-푸드, K패션, 그리고 K뷰티죠. 근데 그중에서 저는 소비주이면서 방어주이면서 또 수출주가 되면서도 성장주인 어 그래서 K뷰티를 말씀을 드렸던 거고 최근에 지수 막 떨어지면서 K-푸드가 좀 잘 버티는 모습도 분명하게 나왔거든요.
- 테마금융매수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연말
연말 배당 시즌과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겹치는 시기라 금융주를 방어 목적으로 포트에 담아도 된다고 평가했다. 지수가 무너져도 상대적으로 버틸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지금 연말이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는 시기니까 사실은 금융주는 네포트에 담아놔도 지수가 무너져도 잘 버티고 또는 연말 배당 시즌에 가까워지면서 또 뭐 재료거리가 나올 수 있고 또는 뭐 그 진짜 미국에서 금리 인상을 한다면 역시 또 호재 거리로 반영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KB금융매수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보수적 성향이라면 증권·보험보다 은행이, 그중에서도 KB금융이나 신한지주가 낫다고 봤다. 이후 포트폴리오 예시에서도 신한지주 대신 KB금융이 최근 더 나아 보인다고 다시 언급했다.
그중에서 보수적 마인드로 렇게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증권보다는 보험 은행이 더 유리하다고 봐요. 그리고 그중에서도 저는 그냥 뭐 묵직하게 들어가는 거니까 보험보다도 더 묵직한 KB 금융이나 신한지주 같은 그냥 은행이 더 유리하다고 보고요.
10/23 종가 15.3만 → 10/23 종가 15.3만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연말까지
연말까지 7,000 이상 신고가 경신은 어렵다고 단정하고, 가장 확률 높은 시나리오로 전저점 5,200을 깨지 않고 6,000~6,500에서 횡보하는 흐름을 제시했다. 5,200을 깨도 4,700 이하로는 가지 않을 것으로 봤다. 하루에 다 들어가지 말고 5,000 전후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다섯 번 분할 매수하는 방식을 권했다.
매도 · 연말까지
10:19 발언 듣기원본야, 이거 7, 이상은 연말까지 신고가는 절대 안 되고 야, 이거 7, 이상은 갈 수 있나? 그거 이런 생각도 드는 거죠. 그러면 안 떨어지는게 다행이고 전자점 안깨면 야 그래도 한 600에서만 놀아줘도 좋겠다가 사실 제 본심입니다.
스팟에 다 들어가지 말고요. 예를 들어 우리가 코스트 레버리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를 좀 노리시고 싶다면 적어도 뭐 한 다섯 번 요렇게 좀 나눠서 뭐 한 달에 한 번씩 한 다섯 번 정도 뭐 내년 연초까지 산다면 제가 보기에이 5천 전후 구간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 가슴을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반도체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보다 소재·부품·장비 쪽이 유리한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 고르는 방식을 제안했다.
반도체에서는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보다 소부장이 좀 유리한 구간이라고 봐요.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하나. 소부장은 뭐 코스닥에서 시총 상위에서 한 1억 이상짜리에서 고르면 좋을 것 같아요.
- 화장품 OEM/ODM매수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화장품은 완제품 브랜드보다 OEM·ODM과 용기 등 주변 기업이 낫다고 봤다. 인디 브랜드가 반복적으로 뜨고 지기 때문에 브랜드보다 원료·제조 회사가 유리하다는 논리다.
화장품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완제품보다는 OEM, ODM 또는 주변 용기나 뭐 이런 것들. 왜냐면 인디 브랜드들이 워낙 요즘에 많아져서 사실은 브랜드는 떴다 죽었다가 반복되지만 그 브랜드는 안 갖고 있지만 화장품 원료나 화장품을 만든 회사들이 더 좋이 좋더라고. 그래서 화장품 OEM, ODM 회사들.
- 테마2차전지매수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5천만 원 포트폴리오의 한 축으로 2차전지를 제시했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삼성SDI를 상대적으로 선호하고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도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화장품을 만든 회사들이 더 좋이 좋더라고. 그래서 화장품 OEM, ODM 회사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2차전지. 2차전지어 2차전지 쪽에서는 뭐 대형주로 치면 LG로 치면 삼성 SDI가 있는데 그중에서 삼성 SDI가 좀 더 좋아 보이고 뭐 기타 뭐 전고체 배터리 관련지도 좀 볼 수 있고 그 그 정도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렸지만 요렇게 세
- 삼성SDI매수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2차전지 대형주 중에서 삼성SDI가 상대적으로 더 좋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같은 발언에서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도 관심 대상으로 덧붙였다.
2차전지 쪽에서는 뭐 대형주로 치면 LG로 치면 삼성 SDI가 있는데 그중에서 삼성 SDI가 좀 더 좋아 보이고
10/23 종가 48.5만 → 10/23 종가 48.5만 - 테마로봇매수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공격적 성향이라면 로봇을 포트에 넣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다만 현대모비스·LG전자 같은 대형주는 약하고, 시가총액 5천억~1조 원대 로봇 부품주가 반도체 소부장처럼 유리하다고 봤다.
로봇 쪽으로 간다면 로봇도 결국은 대형주는 현대모비스랑 LG 전자인데 걔네들도 확실히 약해요. 지금 대형주들이 그러면 오히려 로봇 관련주도 한 5천억 1조 사이에 어 로봇 부품주들 마치 반도체 소부장이 더 좋은 것처럼
영상 흐름
35:04어록
6건그러면 주식의 기본이 좀 안 되거나 경제학의 원리를 좀 모르시면 어 그러면 라면 만드는 큰일 났다. 밀가루 가격 올라가면 아니에요. 거꾸로 거꾸로 밀가루 가격 올라가면 라면 만들어사는 매출이 더 늘어나고요.
그래서 오히려 에너지들은 지금 이런 전쟁을 수해를 보내드릴 꽤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포트폴리오에 추천하긴 좀 애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