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가 오늘 하락의 촉매는 맞지만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김단테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코스피가 5.46% 급락한 배경을 CXMT 이슈, 반도체 이익 지속성 의문, 미국 금리, 거래대금 감소, 환율, 주주환원 미흡 등 복합적 요인으로 분석했다. 반전 조건으로 미국 국채 금리 하락과 빅테크의 AI 수익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을 제시했다.
코스피 급락의 촉매는 CXMT 이슈지만 근본 원인은 반도체 이익 지속성에 대한 의문, 미국 금리 부담, 거래대금 감소, 환율, 주주환원 미흡 등 복합적 악재다. 반전을 위해서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과 빅테크의 AI 수익화, 그리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필요하다고 본다.
조건 · 미국 국채 금리가 내려오고 빅테크가 AI로 당장 돈을 벌어야 메모리·AI 하드웨어 주식의 반전이 시작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CXMT 이슈를 촉매로 인정하면서도 근본 원인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코스피 6천 이하 가능성을 언급한 부분이 단기 전망으로만 읽힐 수 있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매도
코스피가 5.46% 하락한 가운데, 화자는 CXMT 이슈를 촉매로 보되 근본 원인은 반도체 이익 지속성 의문·미국 금리·거래대금 감소·환율·주주환원 미흡 등 복합적이라고 진단했다. 박스권 하단 이탈로 6천 이하의 새로운 가격대가 열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다 손절을 했고 그래서 그곳을 지지했어야 되는데 지지하지 못함으로써 새로운 가격대가 열렸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가격대라는 건 코스피 기준으로 6천 이하의 가격대가 이제 열리기 시작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 SK하이닉스매수-9.6%
하이닉스가 신고가 대비 반토막 가까이 하락하며 악성 매물과 투자자 상처가 누적됐다고 언급했다. 주가가 버티기 위해서는 자사주 매입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어쨌든 하이닉스도 이런 상황에서는 자사주 매입을 적극적으로 해 줘야 어쨌든 주가가 조금이라도 버티면서 갈 수 있지 않을까?
10/13 종가 144.3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매수-3.7%
삼성전자가 금산분리법 이슈로 자사주 매입이 쉽지 않아 호가 방어가 어렵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재용 회장 지분율 증가와 증여세 관련 주가 관리 유인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하며, 주주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니까 3전도 그렇고 하이믹스도 그렇고 결국에는 주조 환원밖에 지금은 답이 없지 않나?
10/13 종가 23.2만 → 10/19 종가 22.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