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0건 · 첫 2025/10/13 · 최근 2026/10/20 · 매수 21 · 조건부 2 · 관망 1 · 매도 6
자, 좀어 지금 이제 뭐 우리 그 코스피 시장은 조금 안 좋습니다. 예, 조금 조금 안 좋고요. 자, 좀 기다려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야간 선물 기준이긴 하지만 3% 반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만 가면 좀 한 숨 돌리는 느낌으로 갈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다 손절을 했고 그래서 그곳을 지지했어야 되는데 지지하지 못함으로써 새로운 가격대가 열렸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가격대라는 건 코스피 기준으로 6천 이하의 가격대가 이제 열리기 시작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우리나라도 어느 정도는 예. 어느 정도는 어 약간 하락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죠.
약간 포모가 없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코스피를 뭐 5에서 10% 정도 담을 수는 있을 것 같아. 만약에 내가 그 지수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 근데 어쨌든 메인은 SP나 나스닥이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절반은 현금으로 들고 있는게 맞는 거 같고요. 절반은 제가 말했던 그런 뭐 기판 관련된 주식이나 아니면 소비제, 화장품 소비제 관련된 거 빅테크 나눠서 이렇게 조금씩 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기회를 지금은 오히려 제 입장에서는 보는 식인 거 같아요
약간 포모가 없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코스피를 뭐 5에서 10% 정도 담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내가 그 지수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
코스피 야간 선물 2.61% 오르고 있습니다. ...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오히려 좀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는 나스닥의 떡상, 코스피의 떡상 기대하면서 다음 영상으로 돌아올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론만 얘기하면이 보고서의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사도 된다이고요.
그리고 2024년부터 2026년 지금 장에서도 외인은 정말 매도만 하고 있는데 한국 증시는 수직 상승 중입니다.
하면서 리밸런싱을 한다고 하죠. 많이 오른 걸 팔고 적게 오른 걸 사는 그런 행위를 갑자기 한다라고 하면은 국민연금이 갑자기 코스피를 엄청나게 많이 팔아야 되거든요.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기 약 500조원 정도로 추정이 되니까 요거를 거의 절반 정도를 털어낸다고 하면 최소한 200조원의 물량이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 이미 증시 주가 많이 회복하기도 했지만 저는 여전히이 지정학적 위기가 긍정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시장에 대한 걱정이 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이럴 때 뭐 레버리지를 줄인다거나 아니면 약간의 현금을 만들어 놓는게이 정도까지 올라왔을 때는 오히려 약간은 도망갈 구석도 숨쉴 구멍도 만들어 놓는게 좋지 않나
싸면 살수록 뭐 어느 정도 모아가는 전략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다만 여전히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이제 얻어맞을 준비도 하면서 보유를 고민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사실 또 이미 도망갈 거면 이미 도망가든가 사실 지금 정도 처맞았으면 제가 보기에 그냥 끝까지 한번 버텨 봐야 되는 상황까지 오지 않았나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의 기본적인 생각은이 하락이 어 한 달 내로 끝날 확률이 80% 정도는 한 달 내로 끝날 거라고 보고 있지만 나머지 20%의 경우는 이게 좀 더 장기화가 되고 꽤 타격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1년 정도면 근데 국제 사회가이 모든 걸 국제 사회가 바라지 않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든 고쳐낼 것이다라는 생각은 있습니다. 1년을 근데 이제 버틸 수도 있다라는 상상까지는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그 사이에 제가 이제 영상 찍고 전 잘 텐데 영상 찍고 이제 몇 시간 사이에 별 뉴스가 없다면이 흐름 아마 국장까지도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매우 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주식 시장이 단기 반등을 예상하고 다시 코스피 같은 경우는 전고점 근처까지도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이렇게 급락이 나왔을 때는 그만큼 급등도 나올 수 있는 거라서
미국이나 한국 같은 경우는 이제 이렇게 에너지 관련된 종목의 비중이 사우디만큼 크지 않으니까 그런 걸 봤을 때는 미국이나 한국의 주식 시장은 더 크게 하락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지금 한국 증시가 2011 이동 평균에서 정말 많이 이렇게 그 벗어났거든요. 이런 거는 단기적으로 확실히 좀 조심할 필요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저도 들기는 듭니다. 조금 조심할 필요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급락은 나올 수 있어도 지금까지 상황에서 봤을 때는 저는 AI가 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이 AI 인프라 수혜주인 대한민국의 코스피도 급락은 나올지 언정 막 지수가 고점 대비 10% 빠지는 일은 있을 수 있을지 언정 장 중장기적으로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코스피가 17년 동안 길을 모았기 때문에 마치 손오공이 에너지를 모은 것처럼 에너지를 모았으니까 4년 정도는 코스피가 강세가 나올 수도 있는게 아닐까? 만약에 코스피 4년의 강세가 2025년에 시작이 됐다라고 하면 올해가 작년이 25년, 올해가 26년이니까 올해도 강세, 27년도 강세, 28년도 강세라는 정말 아름다운 스토리가 일어날 수도 있겠다라는 얘기를 이제 이은택 이사님께서 했고요.
그러면 큰 대세 상승장은 계속 되느냐 단기 조정장이고 결국에 이게 큰 대세 상승장으로 흘러가겠느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긴 합니다. 아직은 금리 인상을 할 때까지는 그래도 안심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긴 해요.
하락을 하겠느냐 봤을 때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AI 관련된 투자가 끝났느냐? 아, 저는 아직도 AI 관련된 투자 아이디어 살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짧게는 2주, 뭐 길게는 한 달, 혹은 더 두 달 정도 지나면 잠잠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언제나 그렇죠. 제 생각은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면 매번
그래서 저는 결론적으로 캐비너시가 주식 시장에 좋아 보입니다. 왜냐면 지금 적어도 전 세계 주식 시장의 테마는 AI이기 때문이에요. 한국도 뭐 결국 코스피가 올라가는 그 메모리 회사들도 다 AI 템하잖아요. 사실 그래서 전 세계 주식 시장에 좋아 보인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결국에 우리 AI에 대해서 긍정적이다라는 얘기고 이제 2026년은 AI 앱들의 시대가 될 거다. 그리고 ROI 돈 넣는 거 대비 투자 대비 수익도 잘 나올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쨌든 저도 롱을 외치는 사람이고요. 롱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또 중장기론 시장을 낙관하고 있고요. 조정을 생각해서 포지션을 줄이는 것까지 할 필요는 없지만
국장도 그래도 좀 덜 얻어맞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를 하게 만드는 살짝 찔끔 올라간 모습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