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수가 어떻게 될 것 같냐 하고 예측을 부탁하는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고요. 사실은 별 의미가 없는 일이고 특정 지수를 예단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죠
권기대교수가 8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전력/에너지 · 바이오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1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8
이 발언 뒤
10초 요약
2026년 상반기 코스피 급등락 배경과 남은 리스크를 짚으며 연말까지 8천 선 박스권을 전망했다. 반도체 호황 지속과 함께 에너지·방산·바이오·배터리를 차기 주도 후보로 제시하고, 웨스팅하우스 지분 취득이 K원전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2026년 상반기 코스피 급등락의 원인을 낙관론 과열, 금리 긴축 전환, 지정학 리스크, 밸류업 동력 약화로 분석하고, 연말까지 코스피는 8천 선에 머물 것으로 예측한다. 반도체는 메모리 중심 연산 전환으로 최소 2~3년 호황이 이어질 것이며, 차기 주도 섹터로 에너지·방산·바이오·배터리를 꼽았다.
조건 · 반도체 호황은 '재앙이 오지 않는다면'이라는 단서를 달았고, 원전은 웨스팅하우스 지분이 적절한 수준에서 성사될 경우를 전제로 했다.
오독 주의 · 지수 예측을 부탁받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말한 뒤에도 8천 선 예측을 제시해, 앞부분만 보면 지수 전망을 하지 않은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8종목- 코스피 지수매수D-71· 2026년 말-19.1%
2026년 상반기 9,300까지 급등 후 7천 수준으로 급락했고, 현재 박스권에 갇혀 있다고 진단했다. 연말까지 8천 선에 머물 것이라는 예측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저는 결론적으로 답을 드리면은 2026년 상반기에 막 주식 시장이 8, 9천 좋았을 때나 혹은 지금 많이 떨어져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나 변함 없이 어 옛말에는 한 8천 정도 선에 머물러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계속 해 왔었습니다.
- 삼성전자매수-19.0%
탈엔비디아 흐름이 확산돼도 HBM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생산량의 약 60%가 장기 계약으로 움직인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전부 탈엔비디아 하는 그런 현상이 두드러지는데이 경우에 어떻게 될 건간에 K 반도체가 만드는 HBM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삼성전자는 느긋하게 바라볼 수 있는 거죠. 더 도움이 될 수가 있다는 거죠.
10/2 종가 27.6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반도체매수· 2~3년
메모리 반도체가 AI 연산의 핵심 엔진으로 전환되며 수주 산업화됐고, HBM·고성능 D램 중심으로 호황이 최소 2~3년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수출 실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주요 기업 실적·캐펙스, 메모리 가격 추이를 체크 지표로 제시했다.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의 호황도 제 생각에는 적어도 한 2, 3년은 거의 틀림없이 재앙이 오지 않는다면 거의 틀림없이 계속되지 않을까?
- 전력/에너지매수
전기 에너지 생산·저장·송배전·냉각 솔루션까지 에너지 밸류체인에 관여하는 한국 기업들이 각 단계마다 있으며, 앞으로 이 분야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원전도 이 범주에 포함된다고 봤다.
제 개인적으로는 일단은이 책에서 에너지라고 표현한 그 섹터입니다. 그러니까 전기 에너지를 만들고 저장하고 보내고 전압을 바꾸고 배전하고 그리고 사용할 때 냉각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어이 에너지의 전 그 밸류 체인에 관여하는 한국 기업들 굉장히 많거든요. 각 단계마다 대표 기업들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이 에너지 분야가 앞으로 굉장히 좋아지지 않을까
- 방산매수
2026년 현재 침체된 모습이지만 앞으로 상당히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방산 분야도 2026년에 좀 많이 이제 침체돼 있는 모습인데 방산도 앞으로는 상당히 나아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 바이오매수
현재 위축돼 있지만 중요한 신약을 만드는 몇 개 회사가 의외로 큰 수익원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주도주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의외로 큰 수위원이 될 수 있는 그런 분야는 현재 지금 아주 위축되어 있는 바이오 바이오 분야의 그 몇 개 회사가 아주 중요한 그런 신약을 만드는 뭐 그런 회사들이 있습니다.
- 배터리매수
상당히 위축된 분야지만 뜻밖의 수익원이 발견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바이오 아니면은 어 역시 상당히 위축되 있는 배터리 분야에서도 어 그런 뜻밖의 수익원이 발견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 원전매수
웨스팅하우스 지분 취득이 적절한 수준에서 이뤄지면 K원전에 대단히 좋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원전 시장 진입과 지적재산권 문제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봤다.
조건 ·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적절한 퍼센티지로 취득하게 된다면
그래서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이제 앞으로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지만 무난하게 그런 적절한 퍼센티지로 지분을 갖게 된다면 K원전에는 대단히 좋은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입니다.
영상 흐름
16:48어록
6건그러니까이 수출 기업들의 비용 예측이 불가능해지는 거죠. 워낙이 공급망이 불안해지니까. 특히 자동차나 배터리, 산업 이런 데는 수익성이 크게 손상이 되는 그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