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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0만원 이젠 끝났다?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권기대 교수 / 1부)

권기대교수가 8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전력/에너지 · 바이오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1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8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2026년 상반기 코스피 급등락 배경과 남은 리스크를 짚으며 연말까지 8천 선 박스권을 전망했다. 반도체 호황 지속과 함께 에너지·방산·바이오·배터리를 차기 주도 후보로 제시하고, 웨스팅하우스 지분 취득이 K원전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발언 종목

8종목
10/2 → 10/19 종가
  1. 코스피 지수매수D-71· 2026년 말-19.1%

    2026년 상반기 9,300까지 급등 후 7천 수준으로 급락했고, 현재 박스권에 갇혀 있다고 진단했다. 연말까지 8천 선에 머물 것이라는 예측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저는 결론적으로 답을 드리면은 2026년 상반기에 막 주식 시장이 8, 9천 좋았을 때나 혹은 지금 많이 떨어져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나 변함 없이 어 옛말에는 한 8천 정도 선에 머물러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계속 해 왔었습니다.
    10/2 종가 7,004 → 10/16 종가 5,668· 말한 가격 8,000종목 리포트 →
  2. 삼성전자매수-19.0%
  3. 반도체매수· 2~3년
  4. 전력/에너지매수
  5. 방산매수
  6. 바이오매수
  7. 배터리매수
  8. 원전매수

영상 흐름

16:48
05:14시황금리상승
06:28코스피 지수매수
06:28시황코스피중립
09:35삼성전자매수
10:07반도체매수
12:26전력/에너지매수
12:55방산매수
13:12바이오매수
13:22배터리매수
16:14원전매수

어록

6건
특정 지수가 어떻게 될 것 같냐 하고 예측을 부탁하는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고요. 사실은 별 의미가 없는 일이고 특정 지수를 예단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죠
01:20신사임당 채널원본
2026년 상반기 코스피가 9,300까지 급등했다가 두 달 만에 7천 수준으로 급락한 배경으로 극단적 낙관론에 따른 선행 오버슈팅, 금리 인하 기대와 달리 긴축으로 전환된 통화정책,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와 공급망 불안, 밸류업 프로그램 동력 약화를 꼽았다. 이 요인들이 현재도 불안 요소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니까이 수출 기업들의 비용 예측이 불가능해지는 거죠. 워낙이 공급망이 불안해지니까. 특히 자동차나 배터리, 산업 이런 데는 수익성이 크게 손상이 되는 그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