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실 텐데 단어는 어렵지 않습니다. F는 F 공포고요. U는티 불확실성의 U요. D는 의심의 디스입니다.
송재경 · 이동근이 5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조선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3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4관망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가 6,000선을 위협받는 급락 후 반등을 시도하는 국면에서, 패널들은 이를 펀더멘털보다 투자심리 악화(FUD)에 기인한 것으로 보면서 RSI 과매도 진입으로 기술적 바닥은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즉각적인 V자 반등보다는 실적·메모리 가격 확인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신중론과 함께,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등 추세가 살아 있는 종목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어제 코스피 급락은 CXMT 신기술·브로드컴 CEO 발언 등 펀더멘털 이슈라기보다 투자심리 악화(FUD)가 원인이며, RSI가 과매도 구간에 진입해 기술적 바닥은 확인됐다고 본다. 다만 바로 V자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실적과 메모리 가격 안정이 확인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조건 · 실적 발표와 반도체 메모리 가격의 안정·상향 평준화가 지속되는지 확인돼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바닥을 확인했다는 표현만 보면 즉시 강한 반등을 예상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라는 단서를 함께 달았다.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바닥 국면에 진입했고 지난 7월 저점과 유사한 레벨까지 왔다고 평가한다. 반등은 유동성 제약으로 지수보다 개별 종목, 특히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조건 · 오늘 밤 CPI와 앤트로픽 재무제표 공개 등 이슈가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바닥 국면 진입이라는 표현이 곧바로 상승 전환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반등 강도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함께 있었다.
어제 급락과 오늘의 약한 반등 성격을 진단하고, 시장 심리를 FUD(공포·불확실성·의심)로 설명하며 반등 지속 여부를 판단하려 한다. 삼성전자 지분 공시, SK하이닉스 지분 거래, 업종별 반등 등 이슈를 짚으며 패널들의 의견을 이끌어낸다.
발언 종목
5종목- 코스피 지수관망외 2건송재경외 1명
어제 6,000선을 위협받는 급락 이후 반등을 시도하는 국면으로, 두 화자 모두 기술적 지표(RSI 30 이탈)상 바닥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반등 강도가 기대에 못 미친다고 보았고, 바로 V자 반등을 기대하는 것은 욕심이라며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쨌거나 지금 시장 상황 자체는 저는 어제 다행스럽게 기술적인 어 지표는 바닥을 좀 확인했다라는게 좀 다행스럽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지수의 레벨을 봤을 때 코스피 지수의 레벨을 봤을 때 앞에서 대표 말씀하셨지만 사실은 기술적으로 이제는 바닥 국면에 진입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뭐랄까요? 시간관의 싸움일 거다. 그래서 바로 V자를 기대하는 것은 뭐랄까요? 그건 냉정하게 조금은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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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이 홍라희 명예관장으로부터 766만여 주를 약 1조 9천억 원에 장외 매수하고 2조 6천억 원 규모를 증여받을 예정이라는 공시가 나왔다. 화자는 이를 오너십 완성 단계의 상징적 이벤트로 보면서도, 주가는 기술적으로 바닥권으로 인식한다고 밝혔다.
물론 이제 뭐 주가는 저는 삼성전자는 그 기술적으로 보더라도이 정도면 이제 바닥권이라고 말씀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있는데
10/14 종가 23.2만 → 10/19 종가 22.4만 - 테마2차전지매수송재경
최근 시장을 끌고 가는 축으로 소부장과 함께 언급됐다. 한 화자는 중국 시장 마감 흐름을 보면 여전히 살아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2차전지는 중국을 잘 마감을 보면은 여전히 살아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송재경
어제 장중 저점에서 10% 이상 되돌린 종목이 30개가 넘을 정도로 반등이 강했고, 추세가 가장 살아 있는 섹터로 평가됐다. 약세를 보일 때 종목을 선별해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반도체 소부장은 동의하고요.
- 테마조선매수송재경
수주·실적이 좋음에도 피크아웃 우려가 나오기 시작했고, 화자는 시장이 너무 앞서간다고 평가했다. 다만 주가는 과하게 빠져 있다고 보면서, 전 세계 해운 물류 차질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면 배가 더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조선주는 좀 과하게 빠져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