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래서 외국 나갈 때마다 부담감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외국 나갈 때는 이제 에드 시런 노래라든가 뭔가 좀 이제 팝송을 준비해서 나가는데 근데 요새는 제가 이제 한국 노래를 준비해서 나가야 돼요.
임수진연구원 · 전인구가 5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하이브 · JYP Entertainment · YG Entertainment.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0 · 반대 1
매수 3매도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엔터 산업 전문가와 진행자가 K팝 산업의 구조 변화(팬덤·매출 구조·콘텐츠 비용), 하이브의 플랫폼·해외 현지화 전략의 우위, 그리고 SM·JYP·YG의 상대적 강약을 논의한 엔터 섹터 분석 영상이다.
K팝 산업은 코로나 이후 팬덤 소비 성향과 매출 구조가 바뀌어 공연·콘텐츠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콘텐츠 제작 비용 급증으로 대형사와 중소형사의 격차가 커진다. 하이브는 위버스 플랫폼과 해외 현지화 그룹 투자라는 유일무이한 전략으로 중장기적으로 압도적 위치에 있을 것이며, JYP는 안정성, YG는 신규 그룹 흥행 잠재력, SM은 NCT 마크 탈퇴 리스크가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
조건 · 다만 하이브도 1분기 실적 이슈와 신인 그룹 흥행·비용 우려는 지켜봐야 한다.
오독 주의 · 하이브 '압도적' 발언은 중장기 전망이며 단기 실적 이슈는 인정한 것이다.
K콘텐츠·K팝의 해외 위상이 체감될 만큼 높아졌다고 보며, 엔터는 10년 뒤를 바라보고 투자해야 할 섹터라고 주장한다. 과거 하이브를 19만 원에 매수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엔터 투자에 대한 관심을 보인다.
조건 · 트로트의 글로벌 진출은 임영웅 월드 투어 같은 계기가 필요하다고 본다.
오독 주의 · 하이브 19만 원 매수 언급은 과거 회고이며 현재 보유 주장이 아니다(이후 매도함).
K팝 산업의 실제 시장 규모와 성장 가능성을 화자들에게 질문하며 진행을 이끈다. 하이브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인상을 표명하는 역할을 한다.
발언 종목
5종목- JYP Entertainment매수임수진연구원· 중장기
안정성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좋은 옵션이라고 평가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군입대 시기를 지켜봐야 한다는 단서를 붙였다.
안정성을 택하면 사실 JYP가 너무 좋은 옵션이고
- 하이브매도외 1건D-28임수진연구원외 1명· 중장기-19.4%
매수 · 중장기
12:47 발언 듣기원본중장기적으로 보면 사실 하이브 앞서 말씀드린 대로 뭐 1분기 뭐 실적 이슈도 있고 하지만 중장기로는 좀 너무 압도적인 상황이에요.
그때 제가 하이브로 19만 원을 샀을 때네
5/22 종가 23.1만 → 10/19 종가 18.6만종목 리포트 → - K팝 엔터 섹터매수임수진연구원
그 전까지는 사실 도전하기가 되게 어려운 거죠.
- YG Entertainment매수임수진연구원
아티스트 수가 적어 신규 그룹 흥행 시 실적이 크게 늘 수 있는 구조라 긍정적으로 본다. 다만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가 리스크라고 언급했다.
그래서 YG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어 문제는 블랙핑크가 계약을 계속 할 거냐 약간 이런 리스크도 있습니다.
- SM Entertainment매도임수진연구원
NCT 마크 탈퇴가 메가 IP였던 NCT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aespa의 서구권 인지도 확보도 쉽지 않아 올해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NCT 같은 경우에는 그 마크 나가고 나서 좀 부정적으로 어 작용을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