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 또 난리가 났습니다.
월텍남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CXMT(창신메모리).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3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CXMT의 4F² D램 발표로 촉발된 중국발 반도체 공포 뉴스에 대해, 화자는 과거 유사 사례처럼 과잉 반응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CXMT는 수율과 장비 규제로 양산이 어렵지만, 범용 D램 물량 확대는 향후 주시할 위협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CXMT가 4F² 구조 서버용 D램을 연말에 내놓는다는 뉴스로 반도체주가 흔들렸지만, 이는 과거 딥시크·키미 쇼크처럼 반복된 공포 뉴스에 가깝다. CXMT는 EUV 규제와 하이브리드 본딩 수율 문제로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을 실제로 앞지르기 어렵고, 대량 양산은 2030년에도 쉽지 않을 수 있다.
조건 · 단, 범용 D램은 HBM과 달리 높은 기술력이 필요 없어 CXMT가 물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은 위협 요인으로 본다.
오독 주의 · 중국 기술을 과소평가하는 발언으로 읽힐 수 있으나, 화자는 중국이 미국의 견제만 없었다면 잘했을 것이라고 밝히며 기술력 자체보다 수율·장비 규제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발언 종목
4종목- SK하이닉스매수-9.6%
CXMT의 4F² D램 발표로 촉발된 중국발 공포 뉴스에 대해, 화자는 중국이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을 실제로 앞지르는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CXMT의 기술은 한두 세대 뒤처져 있고 수율 문제로 양산이 어렵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중국이 진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앞치는 거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10/13 종가 144.3만 → 10/19 종가 130.4만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매수
화자는 마이크론도 삼성·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4F² 프로토타입을 이미 공개했으며, 중국이 이들을 앞지른다는 뉴스는 과장이라고 평가했다.
중국이 진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앞치는 거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 삼성전자매수-3.7%
삼성전자는 4F² 구조 양산 목표가 2028년으로 CXMT보다 늦지만, 이미 프로토타입을 보유하고 있어 기술 격차가 뒤처진 것이 아니라고 화자는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본딩 수율 문제 때문에 양산 시점을 늦춘 것이라는 해석이다.
중국이 진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앞치는 거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10/13 종가 23.2만 → 10/19 종가 22.4만 - CXMT(창신메모리)매도
CXMT는 4F² 구조 서버용 D램을 연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용량·속도·양산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화자는 EUV 규제와 DUV 멀티 패터닝으로 인한 수율 문제로 대량 생산 준비는 아직 멀었다고 보면서도, 범용 D램 물량 확대는 진짜 위협 요인으로 꼽았다.
제가 봤을 때이 대량 생산 준비는 아직 멀었다. 2030년이도 쉽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