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를 규정하는 거예요. 어떤 직업을 오래도록 하면 그 직업이 자기 성품이 돼.
증시각도기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보험 · 코스피 지수 · KODEX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23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관망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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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여의도 증시 각도기 TV 사무실을 찾아간 현장 인터뷰로, 도기쌤이 반도체 실적 사이클과 AI 데이터센터발 신용 리스크, 금리 상승에 따른 업종 차별화, 부동산 레버리지 부담을 설명했다. 중간에 생활서비스 지원금 광고가 삽입된다.
반도체 실적 사이클이 2028년까지 이어지고 신용융자가 감내 가능한 수준이면 반도체 주가는 전 고점을 회복할 수 있다고 본다. AI 데이터센터와 네오클라우드의 과도한 차입은 신용경색을 거쳐 신용 버블로 번질 수 있는 위험으로 지적한다. 금리 상승기에는 업종·기업 간 차별화가 커지고, 국채를 들고 있던 보험사가 오히려 유리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조건 · 신용융자가 견딜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하고 GPU 가격이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그냥 갖고 있으면 된다'는 표현만 떼어 보면 무조건적 보유 권유로 읽히기 쉽지만, 실제 발언은 신용융자·GPU 가격 같은 위험 조건을 함께 언급한 맥락에서 나왔다.
여의도 증시 각도기 TV 사무실을 찾아가 도기쌤에게 국내 증시와 반도체 전망을 묻고, 금리·보험주·부동산·가계부채로 주제를 확장하며 대화를 이끌었다. 중간에 생활서비스 지원금 서비스 소개를 진행했다.
보험주와 현대해상 등 구체 종목을 언급하며 질문을 던지고, 보험주 진입 여부나 금리 영향에 대한 답을 요구했다. 생활서비스 지원금 소개에도 참여했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관망증시각도기
국내 증시 전망을 묻는 질문에 복잡하게 계산하지 말고 보유하라는 답을 내놨다. GPU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한 판단이다.
국내 증시 어떻게 되는가 어떻게 되느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갖고 있으면 되죠 뭘 자꾸 계산하고 하니까 더 꼬이는 거지 스텝이 그러니까 GPU 가격만 안 떨어지면 된다.
- KODEX 반도체매수증시각도기
반도체 실적이 2027년을 넘어 2028년까지 이어지고 신용융자가 감내 가능한 수준이면 주가가 전 고점을 회복할 수 있다고 봤다. 신용융자 급증은 이 논리의 주된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조건 · 신용융자가 견딜 수 있는 수준이고 실적이 28년까지 이어질 경우
반도체 실적이 이제 27년이 다 되니까 28년도 실적이 가음이 될 거 아니에요. 딱 하나 위험은 그쪽도 신용융자가 얼마나 많이 나올 거냐. 그게 문제긴 한데 신용자가 견딜 수 있는 정도 수준이면 26년은 27년보다 적을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이익이. 근데도 26년이 27년으로 그대로 나오고 그게 28년까지 나오면 주가는 전 고점을 가야 된다고 봐요.
10/24 종가 10.8만 → 10/23 종가 10.8만 - 테마보험매수증시각도기
금리 상승기에는 보험사 간 옥석이 갈리는데, 운용을 못해 국채만 들고 있던 업체가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오히려 유리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현대해상 종목이 언급된 데 대한 일화도 나왔다.
못하는 애들은 뭐냐면 하다 깨 먹을까 봐 아무것도 안 하는 애들이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는 애들도 현금을 들고 있지 않잖아. 국채를 들고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 이자가 올라가면 아, 국채 수익률은 높아지구나. 높아지잖아. 국채 수익률 10년물이 얼마까지 올랐어? 2%대 후반에서 4.5까지 올랐단 말이야. 거의 두 배 났단 말이야. 못한 업체일수록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