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증시가 어쩌다가 이렇게 외국인들의 ATM이 됐을까요?
신환종이 7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장기 국채 · 미국 하이일드 기업 · 미국 국채 10년물.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3조건부 매수 2매도 2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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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으로 코스피 변동성이 커졌다는 진단과 함께, 코어위브발 신용 이슈·호르무즈 리스크·중간선거 변수로 금리와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AI 버블 진정 시 메모리 밸류체인 재평가와 내년 채권 투자 기회가 부각될 수 있다는 관점이 논의됐다.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국면에서 시장 반등이 다음 주까지 이어질지 큰 그림을 봐야 한다고 짚었다. AI 기업들의 자금 조달 우려와 중국 AI 부상, 앤트로픽 몸값 조정 등이 시장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하며 전문가의 진단을 이끌어냈다.
조건 · 외국인 수급이 순매도인지 순매수인지 애매한 국면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질문과 문제 제기 중심이라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으로 읽으면 안 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글로벌 어닝을 가진 대형주라 코스피가 감당 못 할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으며, 장기 계약에도 리레이팅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코어위브로 시작된 네오클라우드 신용 이슈가 본격적인 크레딧 사이클 문제로 확산될 수 있고, 금리는 호르무즈 리스크로 내년 상반기까지 더 오를 수 있다고 봤다. AI 버블이 진정되면 메모리 밸류체인의 가치가 다시 부각되고, 내년에는 채권에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조건 · 금리 상승과 신용 이슈 확산, 중간선거 이후 정치적 변수에 따라 시장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한 긍정 전망은 앤트로픽 등 AI 기업의 거품이 진정되는 것을 전제로 한 조건부 발언이라, 무조건적 매수 추천으로 읽으면 안 된다.
발언 종목
7종목- 코어위브매도-0.3%
2분기에 6억 8천만 달러를 벌어 이자로만 6억 4천만 달러를 쓰는 등 자금 조달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언급됐다. 신용등급이 투기 등급(BB+ 수준)이며, 소프트뱅크가 조달 금리를 9%에서 15%까지 올린 사례처럼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신용 이슈가 시작됐다고 진단했다. 올해와 내년에 걸쳐 금리 부담이 커지며 자금 조달 문제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때문에 앞으로 계속 나올 거고요. 음,이 문제는 지금 해결될 방법이 잘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요 문제를 아마 그러니까 코어위브는 계속해서 지금 올해 내년 가면 갈수록 네. 높아진 금리 부담들을 계속 겪으면서 자금 조달의 문제가 계속 나올 겁니다.
10/16 종가 $61.4 → 10/19 종가 $61.2종목 리포트 → - 미국 하이일드 기업매도
가능성이 있겠고요. 회사체 특히 저기 하이일드 쪽에 회사채는 조금 더 스프레드가 벌어지면서 기업들이 조달이 상당히 빡빡해지는 어 요런 상황으로 양극화가 진행이 될 거 같은 대표적인 케이스가 지금 코어위브이기 때문에 빅테크와 달리 요시는 그 하이일드 기업들은 잘 보 조심해서
- 삼성전자매수+3.7%
하루 10%씩 오르내릴 정도로 변동성이 커졌고, 장기 계약에도 리레이팅을 받지 못한 채 사이클 산업 인식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자사주 매입이 끝나 버팀목이 사라진 점도 하락 배경으로 언급됐다. 앤트로픽 등 AI 기업의 거품이 꺼지면 밸류체인에서 중요한 메모리 가치가 다시 부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그래서 요거 요번 계기로 해서 조금 다운해서 그 거품이 좀 사라진다면은 저는 오히려 진짜 가치가 있는 데가 어딘가 우리 삼성전자 여기 가치를 좀 덜 받고 있는 것들이 다시 좀 어느 정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10/16 종가 21.6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미국 국채 10년물매수·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는 잠깐 내려가더라도 다시 올라갈 수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고 봤다.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유가·물가가 자극받아 미국 국채 금리를 더 밀어올릴 수 있다는 논리다. 5.5~6% 수준이면 기관 투자자에게 매력적이며, 10월 말이나 내년 상반기 고점에서 장기 채권을 사 고금리를 누리는 전략을 제시했다.
내려간다 하더라도 다시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까지는 좀 [콧방귀]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걸 열어놔야 되는데 네. 네. 그래도 지금 5.5 지금 6% 향해 가는이 정도는요.
- 미국 장기 국채조건부 매수· 10월 말 또는 내년 상반기
조건 · 10월 말 또는 내년 상반기 금리 고점 시
그 타이밍이 아마 저는 한 10월 말 또 내년 상반기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고 그럴 때 긴 장기 채권을 한 사서 30년 20년 전 사 가지고 고금리를 한번 누려보는 여러 가지 채권이 있을 수 있으니까.
- 미국 하이일드 채권조건부 매수· 내년
신용 문제가 확산되면 하이일드 회사채 스프레드가 벌어지고 기업 자금 조달이 빡빡해지는 양극화가 진행될 것으로 봤다. 코어위브가 그 대표적 사례로 언급됐다. 하이일드 채권은 금리가 올라 10% 이상이 될 수 있고, 내려올 때 큰 수익을 볼 수 있다며 내년을 채권의 시대로 전망했다.
조건 ·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벌어져 금리가 올라간 뒤 내려올 때
그리고 하이일드 채권 이런 것들도 이제 막 올라가는데 이게 올라가게 되면은 10% 이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내려올 때 엄청난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 그 하이일드 쪽을 좀 피했다가 올라 내려오는 거 보고 투자하시면 내년에는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가 채권의 시대라 그랬잖아요.
- 코스피 지수매수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 반등이 다음 주까지 이어질지 큰 그림을 봐야 한다는 언급이 나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과 높은 변동성으로 코스피가 급변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진단도 있었다. 버블이 진정되고 가치를 찾아가는 흐름이 외국인 유입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그래서 본격적인 가치를 찾아가는 그 흐름이 오히려 더 좋은 계기로 우리한테 외국인들이 좀 더 들어올 수 있는 것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