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제 개편안으로 보유세·양도세 과세표준과 세율 체계가 강화되고, 1주택자도 실거주 요건이 엄격해지면서 다주택자·갭투자자의 보유 비용이 크게 올랐다고 설명한다.
김선비가 1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서울 아파트.
30일 뒤 결과는 11/3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
살다살다 이런 부동산 규제는 처음 이거 통과되면 다 죽는다 (김선비 / 1부)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정리된 이후 발언은 없습니다
10초 요약
2025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양도세 부담과 실거주 요건이 강화되면서 매매 시장은 거래 절벽과 양극화가 심화되고 전세 시장이 먼저 요동칠 것으로 전망한다. 일반 매매 대신 경매를 통해 시세보다 싸게 취득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와 절세에 유리하다는 전략을 제시한다.
김선비
2025 세제 개편으로 다주택자·갭투자자의 보유 비용이 급증하고 거래 절벽과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일반 매매는 하방 리스크와 세금 부담이 크므로,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는 경매를 활용해 안전마진과 절세 효과를 확보하는 것이 지금의 최선의 전략이라고 주장한다.
조건 · 부동산 가격이 대폭 오르지 않는 이상 일반 매매는 원금 손실과 자금 경색 위험이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오독 주의 · 경매 매수를 강조하는 발언이 특정 시점의 매수 권유로만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세제 변화에 따른 취득 단가 절감과 절세 효과를 근거로 제시한 전략 설명이다.
발언 종목
1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서울 아파트매수외 1건
2025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양도세 부담과 실거주 요건이 강화되면서 일반 매매보다 경매를 통한 저가 취득을 강조했다. 시장 공포가 극대화된 지금이 경매 매수 골든타임이라며, 시세 대비 15~30% 저렴한 취득으로 안전마진과 절세 효과를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금 무리에서 일반 시세로 매수를 하시면 하방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어 매우 위험하죠. 그리고 세금 부담도 높은데요. 지금 시세대로 다 주고 일반 매매로 사시게 되면 비싼 취득세 앞으로 나갈 보유세 부담까지 고스란히 떠게 되십니다.
경매는 유찰을 거치면서 시세보다 15%에서 30% 이상 싸게 살 수 있는 시장이거든요. 살 때부터 시세 차익을 확보하고 시작하니까 시장이 하락할 때도 손실 위험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