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HBM 쪽으로의 공격적인 라인 투입을 상대적으로 좀 안 했다라고이 부분을 반대로 역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었고
황산해 · 윤진이 7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반도체 ETF · 마이크론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0/31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5매도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마이크론의 호실적에도 시장이 상회 폭 둔화와 HBM 계약 협상력 우려에 주목하며 반응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엔비디아의 맞춤형 HBM 주문을 둘러싼 칩·메모리 업체 간 주도권 경쟁, 국채 금리 상승 부담, 구글·메타·애플의 AI 및 신사업 전략이 함께 다뤄졌다.
마이크론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시장은 상회 폭의 기울기 둔화에 주목하고 있다. 반도체 사이클 진입 컨센서스가 형성된 가운데 국채 금리 상승이 위험 요인이며, 주식 비중은 중립을 유지하고 채권을 조금씩 매수하는 대응을 제안했다.
조건 · 금리 상승이 추세를 이루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주식시장 침체가 올 수 있다는 단서가 붙었다.
오독 주의 · 마이크론 실적 호조를 곧바로 주가 상승 신호로 해석하면 안 된다는 점, 그리고 주식 비중 중립 제안이 반도체 업종에 대한 부정적 판단은 아니라는 점이 맥락에서 생략되기 쉽다.
마이크론의 HBM 라인 투입 축소를 미래 계약 협상력 약화 우려로 해석했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아 나쁜 상황은 아니라고 봤다. 국채 금리는 장기적으로 최고점이 낮아지는 흐름이며, 금리를 견딜 수 있는 기업은 반도체·AI 상위 기업군뿐이라고 평가했다.
조건 · 금리 스프레드가 8~11% 수준까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는 전제가 붙었다.
오독 주의 · 금리 상승을 일률적 악재로만 보면 안 되고, 기업군별 차별화라는 맥락이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7종목- 마이크론매수외 1건황산해외 1명-17.9%
가이던스와 EPS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냈지만, 시장은 상회 폭의 '기울기' 둔화에 주목하며 주가 반응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HBM 라인 투입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점을 미래 계약 협상력 약화 우려로 보는 시각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아 나쁜 상황은 아니라는 시각이 함께 제시됐다.
이미 올라온 시장의 기대치 역시도 상회하는 모습이 나왔었습니다. 다만 주가 반응 자체는 그렇게 좋은 흐름이 나오는 거 같지 않습니다.
주가에 지금 당장 뭐 타격을 줄 만한 상태는 아니고 오히려 저희가 주목하고 있는 건 지난 7월에 공격적으로 메모리 부문이 낙폭을 보이고 나서 현재 시점에서는 주요 기존 기업들 대비해서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막 높은 상태값까지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해당 기업군한테는 그렇게 지금 나쁜 상황까진 아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0/1 종가 $1,097 → 10/20 종가 $901이전 발언황산해10/1 매수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황산해-24.3%
엔비디아향 맞춤형 HBM 시장에 올해 8월 계약을 체결하며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다만 해당 사업이 아직 가시화가 더 필요한 단계라는 판단이 제시됐다.
이제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이런 부분들이 뉴로모픽 업장에서 호재긴 하지만은 아직까지는 삼성이 같은 경우에도 이런 시장 진출을 시도오고 있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가시화되는 필요가 있는 사업이다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10/1 종가 27.6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도황산해-18.7%
좀 주식 자산에 대해서는 좀 비중 확대보다는 비중 중립을 유지하는 상태에서 채권에 대한 그런 매수를 좀 조금씩 해 나가는 것이 어떨까 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0/1 종가 6,971 → 10/16 종가 5,668 - 미국 반도체 ETF매수외 1건윤진-12.8%
일단은 최근 들어서 견인을 해 주고 있는 건 명확하게 반도체 기업들이 맞다라고 보여지고요.
현재 시점에서 그 금리를 견딜 수 있는 기업군은 사실상 뭐 우리나라에서도 보여지듯 상위 몇 개 기업인 반도체와 AI 기업들 뿐이뿐 외에는 나머지 기업들은 견디기 어렵다.
10/1 종가 $576.3 → 10/20 종가 $502.3종목 리포트 → - 알파벳매도황산해+0.1%
제미나이 최신 모델을 사이버 보안 강점으로 내세워 발표했으나, 기존에 침투해 있는 클로드·GPT를 이겨낼 만큼의 점유율 확대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AI 사이클의 과제가 보안으로 흘러간다면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그런 부분들은 조금은 어 아직까지 이렇게 어 구글이 시장 점유율을 늘릴 것이라는 건 좀 제한적일 것 같고
10/1 종가 $338.2 → 10/20 종가 $338.7종목 리포트 → - 메타매수황산해-4.8%
AI 에이전트 '뮤즈'의 성과를 바탕으로 B2B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으나, 소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리테일 기업 대상에 국한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오너 체제의 빠른 피봇 속도를 강점으로 꼽으며 당분간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지금 뮤즈어 같은 그런 AI 에이전트가 확실한 자신만의 마켓 시어를 구축하고 있다라는 부분들 상당히 좀 좋은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메타의 그런 모멘텀이 죽지는 않을 것이다.
10/1 종가 $725.9 → 10/20 종가 $690.8종목 리포트 → - 애플매수D-1075윤진· 2, 3년+2.7%
스마트홈 시장 진출을 통해 IoT 메인 디바이스 자리를 선점하고 향후 휴머노이드 등으로 확장력을 기르려는 전략으로 해석됐다. 당장 큰 매출은 기대되지 않지만, 신제품 출시 횟수 증가 자체는 2~3년 뒤 긍정적으로 평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아마 2, 3년 정도는 이런 뭐 헛스윙도 같이 오고 가겠지만이 행동 자체는 분명히 긍정적인 결과로 나중엔 평가가 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0/1 종가 $330.3 → 10/20 종가 $339.3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1:47어록
8건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이제 메모리로 흘러갔던 협상력의 주도권을 다시금 가져오려는 그런 시도가 아닌가 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