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은이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샌디스크.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1건
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시청자 질문을 바탕으로 초이스스탁의 매수 신호 산출 방식과 모멘텀 투자 원칙을 두 화자가 각각 설명한 영상이다. 샌디스크를 사례로 주가 모멘텀과 실적 모멘텀, 수급 기준선의 판정 방식을 다뤘다.
모멘텀 투자는 주가 모멘텀과 실적 모멘텀 두 축으로 판단하며, 둘 중 하나만 문제가 되면 비중을 줄이고 둘 다 무너질 때 종목을 포기한다. 샌디스크는 주가 모멘텀이 약화돼 비중을 줄였지만 실적 모멘텀은 강화되고 있어 전량 매도는 하지 않는다.
조건 ·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좋을 때는 문제 종목을 완전히 정리하고, 반도체 전반이 약할 때는 비중 축소로 대응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비중을 줄였다'는 과거 행동 서술과 '전량 매도는 규칙에 어긋난다'는 현재 판단이 함께 나와, 단순 매도 의견으로만 읽으면 실제 입장과 달라질 수 있다.
매매 신호는 수급이 약화되는 중인지가 아니라 기준선 이탈 여부로 판정되며, 샌디스크는 기준선에 극히 근접해 매수 신호가 다시 나온 사례다. 신호를 기계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고, 현재는 수급이 무너진 상태라 재차 매도 신호가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매도 신호 후 쿨링타임을 두고 재산정한 시점에 추세가 완전히 깨지지 않았을 때만 재매수 신호가 나온다는 전제가 있다.
오독 주의 · 시스템 신호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는 안 샀을 것'이라는 발언이 나와, 시스템 매수 신호와 본인 판단이 다르다는 점을 구분해 읽어야 한다.
발언 종목
1종목- 샌디스크매도외 2건
SPEAKER_01은 10월 14일 주가가 20일선·50일선을 모두 이탈해 주가 모멘텀이 약화됐다며 비중을 절반가량 줄였다고 밝혔다. 다만 실적 모멘텀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어 전량 매도는 규칙에 어긋난다며 비중 축소로 대응 중이라고 설명했다. SPEAKER_00은 수급 기준선에 근접해 매수 신호가 다시 나온 경위를 설명하며, 주가가 밀려 있어 재차 매도 신호가 나올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주가가 20일선·50일선을 모두 하향 이탈할 시
조건부 매도
03:45 발언 듣기원본샌디스크 주가가 주가 차트가 20일하고 50일을 모두 뚫고 내려가 버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규칙이 그렇잖아요.
그것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 샌디스크를 전량 매도하는 것은 규칙에 어긋나는 겁니다. 모멘텀 규칙이라는 것은 두 가지가 한꺼에 무너질 때 그 주식을 포기하는 거거든요.
주가가 지금 밀려 있는 상태라 아마도 어 그냥 다시 재매도가 뭐 월요일 날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0/20 종가 $1,371 → 10/19 종가 $1,371
영상 흐름
10:08어록
11건다른 주식은 다 막 상승 추세가 너무 좋은데 한두 종목만 이렇게 문제가 생기면요. 그때는 완전히 어 그 주식을 포기해 버리죠.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 종목이 많은데 그 주식이 집착할 필요가 없잖아요.
근데 반대로 지금처럼 전반적으로 반도체가 좋지 않을 때는요.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어 모두 전략 매도하기보다는 투자 비중을 줄이는 식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