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환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소재·부품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급락 이후 반등이 저가 매수세 유입을 확인시켜 줬다며 지수가 바닥 근처에 왔다는 관점을 제시하고,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수급·밸류에이션 차이와 파운드리 전략, 환율 민감도, 소부장 업종의 하반기 실적 리스크를 짚은 대화다.
최근 급락 후 반등은 저가 매수세 유입이 확인된 의미 있는 움직임이며, 지수는 바닥 근처에 거의 다 왔다고 본다. 삼성전자는 밸류에이션과 중장기 자금 유입 측면에서 하이닉스보다 유리하고, 하이닉스도 변동성이 크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다만 반도체 소재·부품주는 환율과 원자재 영향으로 하반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어 선별이 필요하다.
조건 · 정확한 바닥 시점은 예측할 수 없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바닥 근처'라는 표현을 확정적 저점 선언으로 받아들이면 안 되며, 화자 본인도 시점 예측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반등 폭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서 크게 갈린 점, 외국인 수급 변화, 솔리다임 상장 등 지배구조 이슈를 질문으로 제기하며 전문가의 판단을 이끌어냈다. 파운드리 분사 필요성에 대해서는 과거 논의를 상기시키며 공감을 표했다.
오독 주의 · 주로 질문과 배경 설명 위주의 진행 발언이라 특정 종목에 대한 자신의 방향성 판단으로 읽으면 안 된다.
발언 종목
3종목- 삼성전자매수이지환
외국인 선호가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쪽으로 기울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매력과 중장기 자금 유입 성향이 그 배경으로 제시됐다. 파운드리 부문은 일부 빅테크 발주로 회생했으나 TSMC와의 격차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고, 환율 민감도는 과거보다 낮아졌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외국인들이 볼 때이 밸류의 차이가 있고 특히 최근에 이제 우리 증시에 좀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유입되고 있는 중장기 자금들은이 밸류를 가장 첫 번째로 보기 때문에 아마 삼성전자 속이 조금 더 기울어진 부분이 있었다라고 보여주고
10/19 종가 21.8만 → 최근 종가 21.2만 - SK하이닉스매수815 캠퍼스 채널
파생상품 연관 수급 영향이 커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강조되면서도, 최근 조정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 제시됐다. 수직 계열화 전략이 사실상 실패로 정리되고 솔리다임 매각 등이 진행되면서 주주 가치 제고 효과에 대한 의구심도 언급됐다.
그 정도로 워낙 변호선이 크기 때문에 하이닉스는 그래도 너무 부정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10/19 종가 127.7만 → 최근 종가 122.3만종목 리포트 → - 반도체 소재·부품매도이지환
환율 변동에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훨씬 민감한 업종으로 지목됐다. 하반기 실적 시즌에 기대만큼 실적이 나오지 않을 수 있어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경고가 제시됐다.
하반기 이제 10월 달 다음 주부터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실적 시즌이 들어가는데 생각보다 소재나 부품 쪽에서는 기대했던 실적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꼭 제 옥석을 잘 가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영상 흐름
14:29어록
15건그러니까 아마 오늘 반도체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 다른 경기 소비제에 뭐 하다못 자동차까지도 급등을 하는데 반도체가 여기밖에 못 올라가라고 굉장히 실망하실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