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질만큼 떨어진 것도 큰 거 같아요. 아, 명확한 악재가 나왔는데도 더 떨어지지 않는다. 더 이상 팔 사람이 없다라고도 좀 봐도 되지 않나?
돈복남 · 퍼즈가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비트코인.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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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클래리티 법안이 비트코인 가격을 결정할 이슈는 아니지만 알트 시장 제도화에는 중요하며 조만간 통과될 것이라는 관점을 공유했다.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금의 가치 저장 수단 지위를 일부 따라잡을 것으로 보며 매수 타이밍이라는 의견이고, 알트코인은 제도화 과정에서 대규모 정리가 일어날 수 있어 선별이 필요하다는 논의다.
클래리티 법안은 비트코인 가격 방향을 결정할 이슈는 아니지만 알트 시장에는 중요한 호재이며 조만간 통과될 것으로 본다. 비트코인은 수급 구조상 장기적으로 계속 상승해 금 시총의 절반 수준까지 따라잡을 수 있고, 지금도 매수 타이밍으로 늦지 않다고 본다.
조건 · 금 시총을 완전히 넘는 것은 생전에 못 볼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조만간 통과' 발언은 중간선거 이후를 전제로 한 전망이며, 비트코인 상승 전망도 5~10년 단위 장기 관점이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크립토 시장은 제도와 규칙이 없어 한탕주의가 만연했고, 법안 통과로 규제가 명확해지면 우수한 인재와 실사용이 들어와 시장이 수십 배 커질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알트코인은 닷컴버블식 정리가 일어날 수 있어 선별이 필요하고, 비트코인은 지금이 매집 타이밍이라고 본다.
조건 · 시장 확대 전망은 클래리티 법안 통과를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열배 100배' 언급은 규제 정비 이후 시장 전체 규모에 대한 표현이지 특정 코인의 수익률 전망이 아니다.
발언 종목
1종목- 비트코인매수외 2건퍼즈외 1명· 5~10년
명확한 악재에도 8만 달러 선을 지키는 것은 팔 사람이 없다는 신호로 저점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비트코인 방향성을 결정할 이슈는 아니지만 알트장 전 통과되면 호재이며, 장기적으로는 금 시총의 절반 수준까지 따라잡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는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성격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매수 · 5~10년
10:06 발언 듣기원본먼 시간이 지나면 한 5년 10년 정도가 지나면 그러면 좀 충분히 금의 시총도 따라잡을 수 있지 않을까 일단은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매수 · 장기
13:06 발언 듣기원본장기적으로 그냥 계속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거잖아. 왜냐면 돈은 계속 찍어내니까.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빨리 사야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이게 3억 가고 5억가 버리면은 어렵죠. 나 5억대 샀다고 쳐서 15억 가면 세 배밖에 못 버는 건데 지금 사면 15배 버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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