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투자 권유 아닙니다. 여러분 영상에서 드리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과 시장 해석일 뿐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퍼즈 · 김프로가 4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비트코인 · S&P 500 · 알트코인.
매수 2관망 1매도 1
10초 요약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고 물가가 잡히면 코인에 우호적인 거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비트코인의 67,000~68,000달러대 돌파 여부를 핵심 변수로 제시했다. 미장은 이미 살 만한 자리를 상당 부분 제공했다는 판단으로 매수를 일시 정지했고, 클래리티 법안의 직접 수혜는 리플이 아니라 현물 ETF가 없는 대형 알트코인이라고 평가했다.
거시적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아지고 물가가 잡히면 달러 인덱스 하락과 함께 코인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비트코인은 67,000~68,000달러대 돌파 여부가 핵심이며, 뚫으면 8만 달러, 이후 9만 달러 도전을 기대한다. 미장은 살 만한 자리를 이미 상당 부분 줬다고 판단해 정액 매수는 일시 정지한 상태다.
조건 · 트럼프가 변수를 만들지 않고 물가가 잡혀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다.
오독 주의 · 비트코인 목표 레벨(8만·9만 달러)은 67,000~68,000달러대 돌파를 전제로 한 조건부 전망이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비트코인이 평행 채널 상단을 뚫고 올라왔고 지지 후 재상승하는 모습이라, 추가 하락이 나와도 지지가 유지되면 볼린저밴드 상단인 66,000달러까지는 갈 것으로 본다. 다만 짧은 사이클이라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조건 · 추가 하락이 나오더라도 지지가 유지되는 경우를 전제로 했다.
오독 주의 · 66,000달러 전망이 무조건적 상승 콜이 아니라 지지 유지 시의 조건부 시나리오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4종목- 비트코인매수외 2건김프로외 1명
평행 채널 상단 돌파 이후 66,000달러(볼린저밴드 상단)와 매물대 부근까지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고, 67,000~68,000달러대를 뚫으면 8만 달러, 이후 9만 달러 도전이 핵심 기로라고 봤다. 거시적으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고 물가가 잡히면 달러 인덱스 하락과 함께 코인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조건 · 추가 하락이 나와도 지지가 유지될 경우
조건부 매수
01:46 발언 듣기원본추가로 또 하락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여기를 이렇게 지켜주는 모습만 나온다고 치면은 볼린저밴드 상단인 66천까지는 갈 거 같고 뭐 더 세게 올라간다고 하면은요 매물대 부근까지는 확실히 올라갈 거 같긴 한데
조건부 매수
02:05 발언 듣기원본같아. 67, 8천요 정도. 음. [목을 가다듬음] 그 정도를 뚫고 올라가는게 핵심입니다. 저걸 뚫고 올라가면 뭐 한 8만 달러까지 무난이 가고 거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9만 달러로 가느냐 안 가느냐가 정말 중요한 어, 그렇죠. 기로에서 있는 요런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결국 코인 쪽은 지금은 계속 횡보니까요.
일단 상황 자체는 코인에게 나쁘지 않습니다. 금리 인상은 없어요. 없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고 ... 트럼프가 여기서 개소리만 떨지 않으면 제 생각에는 웬만하면 코인에게 좋은 방향으로 거시 경제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 S&P 500관망외 1건퍼즈
미장은 올해 초와 전쟁 여파, 최근 조정에서 모두 52주선 부근까지 밀렸다가 반등해 살 만한 자리는 이미 상당 부분 제공됐다는 판단을 밝혔다. 정액 매수는 애매하다며 일시 정지 상태에서 배당으로 소액 매수하는 방식을 고민 중이라고 언급했다.
미장 쪽은 이미 이제 살 만한 자리는 다 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초에 52주선도 한번 찍고 올라왔고요. 전쟁 여파로 찍고 올라왔고 그다음에 최근에도 52주선 근처까지 갔다가 올라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살 만한 자리는 거의 다 줬던게 아닐까 저도 고민되거든요.
지금 정립식으로 사기 조금 애매하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너무 올라간 느낌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저는 일시 정지 해 놓은 상태에다가 잔고 배당으로 STR 나오면 그걸로나 좀 살까?
- 리플매도불장TV, 퍼즈 (ppause) 채널
클래리티 법안 통과가 리플에 직접적 수혜가 아니라고 봤다. 이미 현물 ETF 승인과 SEC 소송 이슈가 정리돼 법안이 바꾸는 실질 변화가 적다는 이유에서다. 법안 수혜는 현물 ETF가 없고 성숙도 테스트를 통과할 만한 시총 큰 알트코인 쪽이라고 평가했다.
왜 클레리티 법안과 XRP가 왜 붙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이미 리플은 현물 ETF가 승인되어 있고 요런 상황에서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될 수도 있어서 리플을 샀다는 이해가 안 가긴 합니다.
- 알트코인매수퍼즈
클래리티 법안 통과 시 직접 수혜는 시총이 크면서 현물 ETF가 없는 알트코인이라고 봤다. 너무 작은 알트는 성숙도 테스트 통과가 어려워 불리하다고 덧붙였다.
시총이 큰 애들 중에 현물 ETF가 없는 애들 이런 애들이 직접적인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너무 작은 애들은 이제 통과를 못 할 거기 때문에 조금 어 어려운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