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3만 → 164.7만 · 30일 336명
D-6외국인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두 종목에서 평균적으로 낮은 값에 사서 높은 값에 팔았어. 개인은 정확히 반대였고 비싼 값에 사서 싼 값에 팔았지. 그러니까 올해이 시장의 승부처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두 종목이었고 그 승부에서 개인이 밀렸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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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과 주가
선은 최근 20거래일 종가(9/4까지) · 선 위 붉은 막대는 그날 다른 영상의 매수 발언 수, 선 아래 파란 막대는 매도 발언 수(최근 30일 게시분) · 음영은 이 영상의 발언일(8/13) · 인과 관계 아님 · 추천이 아닙니다
AI요지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올해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싸움이 벌어진 종목으로 언급됐다. AI 메모리 수요가 폭발했지만 공급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장기적 가치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수급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인용 전문
외국인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두 종목에서 평균적으로 낮은 값에 사서 높은 값에 팔았어. 개인은 정확히 반대였고 비싼 값에 사서 싼 값에 팔았지. 그러니까 올해이 시장의 승부처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두 종목이었고 그 승부에서 개인이 밀렸다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