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반적으로 우리 연휴 기간 동안 우리 증시가 나쁘지 않았어요. 사실 네. 연 들어가기 전까지 근데 어 아니나 다를까 어떤 일각에서는 마지막 날 좋았었기 때문에 미국이 우리나라는 크게 영향이 없을 것이다라는네 전망도 있었고
김종문이 3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KODEX 반도체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0/29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솔리다임 중복상장 이슈와 메타 뮤즈발 AI 에이전트 확산을 중심으로 반도체 시장을 분석한 방송이다. 패널은 중복상장 우려가 과도하다고 보면서, 상시 구동형 AI가 디램·낸드 수요를 키울 것이므로 메모리 반도체와 1등 기업을 장기 보유하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솔리다임 중복상장 이슈는 SK하이닉스의 핵심 악재가 아니며, 미국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과 연결 실적 반영을 고려하면 오히려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메타 뮤즈로 대표되는 상시 구동형 AI 에이전트가 디램·낸드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므로 메모리 반도체와 1등 기업을 장기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봤다.
조건 · 금리가 전고점을 돌파하며 위기 가능성이 있는 구간이므로 정책적 대응 여력과 실질 성장 여부를 함께 봐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중복상장을 둘러싼 우려를 부정하는 발언만 떼어 보면 상장 이슈가 전혀 문제가 없다고 단정한 것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지분율 희석에 따른 배당 감소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속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이 물량을 받아내고 있으며, 시장 낙폭이 줄어드는 흐름을 전하며 오후장 반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부장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어 종목 선별이 중요하다는 점을 짚었다.
오독 주의 · 시장 상황을 중계하는 발언이 많아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대부분 수급과 지수 흐름에 대한 설명이다.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중복상장에 대해 국내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지점을 질문 형태로 제기하고, 미국 주주들이 분할 상장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세미나 안내와 진행을 맡으며 방송 전반을 운영했다.
오독 주의 · 우려를 제기하는 질문이 화자 본인의 부정적 견해로 오해될 수 있으나, 실제로는 패널의 답변을 이끌어내기 위한 질문이다.
발언 종목
3종목- SK하이닉스매수외 4건D-343김종문· 긴 안목-26.1%
솔리다임 중복상장 이슈로 주가가 조정을 받았지만, 화자는 이것이 핵심 악재가 아니며 오히려 근본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상장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연결 실적은 그대로 잡히는 구조라 지분 가치에 우호적이라며, 저평가 구간에서 장기 보유를 권하는 발언을 했다.
매수 · 긴 안목
20:01 발언 듣기원본이탈해서 주가 내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주가가 저평가되니까 여러 우리 투자자들께서 우리 하이닉스 주식 더 사서 더 큰 불을 가져가시면 좋지 않을까 좀 긴 안목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하이닉스가 이번에 주가 조정을 받았던 거는 솔리다임의 어이 뭐 분할 상장 이슈 때문이다. 일정 부분 그려할 수 있었겠지만 그게 핵심적인 이유는 아니다. 근본적인 가치를 높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셔도 좋지 않을까 한번 말씀드려 봅니다.
HBM에서 우리 성자를 여전히 가져갈 거고 그리고 디램 쪽에서도 더 승기를 가져갈 거고 우리가 걱정했죠. 창신이나 뭐 밑에 회사들 뭐 따라오는 거예. 따라오는게 너무 걱정을 했는데 수요는 더 크게 열릴 것이다.
관망 · 장기
50:59 발언 듣기원본같은 관점으로 역시나 위기가 온다 하더라도 들고 계셔야 될 것들은 1등 기업들. 그리고 역시나 뭐 소부장도 좋긴 하지만 소부장에 대해서 경기 침체가 왔을 때 과연 그 기업들이 버텨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한번 해 보시고
매수 · 장기
52:57 발언 듣기원본우리 쪽이 주식들을 여러분들께서 물량 안 뺏기시고 저는 좀 길게 가져가셔서 네. 우리 기관 외국인이 돈을 버는게 아니라 우리 한국의 개인은 위대하다.
9/29 종가 176.5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매수외 1건D-436김종문· 내년-18.0%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배당 확대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삼성전자 우선주 기준 내년 배당이 8~10%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배당 재원이 주식 수를 늘리는 데 활용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정책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매수 · 내년
20:56 발언 듣기원본삼성전자 우선주 기준으로 내년에는 약 개인적으로는 한 8에서 10% 정도 배당이 예상이 되고 있는데 그 정도 배당 받으면 일정 부분 자금의 시프트도 있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배당을 거의 연간 환산 10% 정도 주니까 거기다가 하이닉스는 1년이 지날 때마다 음 그 자본금을 빼 주기 때문에 가치는 시총가 시총은 줄어들고 이익은 더 늘어나기는데 가치는 계속 좋아지는 거죠. 얼마나 좋아요.
9/29 종가 27.3만 → 10/19 종가 22.4만 - KODEX 반도체매수외 1건김종문-17.7%
사실은 뭐 우리 GPU 회사, GPU 회사가 주가 AMD가 주가가 뭐 10%씩 올라가는 것보다 사실은 제 개인적으로는 메모리나 낸드가 더 많이 올라가야 될 것 같은데 더 안 올라가 주는 거는 누구는 이건 망한 거냐? 지금 안 된다 해 가지고 안 되는 거냐? 아닙니다. 오히려 좋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주가 못 가는게 기회를 주는게 아닐까요? 아 사실 뭐 그 전에 우리는 많이 올랐던 부분도 있었고 어 이미 봤어요. 그렇죠. CPU 관련된 종목들도 뭐 여러 가지 모멘텀을 받고 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 김종문 부장님 말씀은 그래서 우리한테는 지금이 오히려 시대가 다시 한번 이걸 2차전이라고 해야 될까요? 다시 한번 또 도약하는 메모리株에 올라탈 만한 기회다.
9/29 종가 14.1만 → 10/19 종가 11.6만
영상 흐름
54:36어록
13건금리가 높아지면 어 위기의 안전판이 약한 고리부터 먼저 움직일 수가 있죠. 네. 그리고 변동성이 그동안 컸고 시장에 불안한 감이나 아직까지 탄탄한 수급이 안정이 없었던 시장부터 먼저 움직일 수 있어서 아무래도 우리나라 시장이 조금 더 어 작은 충격에도 더 큰 영향을 받지 않았나 싶을 수가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