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같이 빠지는 현상을 저희가 좀 해석을 해야 되는데 오늘 그 내용을 사실 좀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하거든요. 아. 어. 왜냐면 지금 금리가 떨어지면 주가가 올랐어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사실은 실상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이 영상에서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이 나왔습니다 — S&P 500 · 코스피 지수.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1건
조건부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금리와 주가의 관계가 최근 들어 어긋나고 있다는 진단을 중심으로, 금리 하락의 원인(위험자산 부진)이 주가에 부정적임을 설명한 대화다. 화자는 S&P 500의 8% 안팎 조정과 성장세 유지를 금리 여건 전환의 조건으로 제시하며, 지금은 금리가 아니라 AI 사이클의 지속성에서 투자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봤다.
금리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유가·인플레이션에서 위험자산 전반의 약세 리스크로 넘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금리가 떨어지는데도 주가가 빠지는 모순은 금리 하락의 원인이 주가 하락 자체에 있기 때문이며, 지금은 금리에서 기회를 찾기 어렵고 AI 사이클의 지속성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건 · S&P 500이 고점 대비 8% 정도 조정을 받고 성장세가 유지되면 금리 여건이 바뀌고 주가가 한 단계 더 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하락을 일률적으로 주가에 호재로 해석하면 오해다. 화자는 유가 하락·정책적 인하에 따른 '좋은 금리 하락'과 위험자산 부진에 따른 '나쁜 금리 하락'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리 인상에도 성장이 뒷받침되면 주가가 버틴다는 논리가 최근 한 달 사이 빠르게 깨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AI 기업을 중심으로 한 양극화 경제에서 AI 외 기업들이 무너져도 총량 성장이 유지되면 금리는 오를 수 있다는 점을 질문으로 제기했다.
조건 · 중간선거 이후 유가가 안정되면 금리를 내리는 것이 주가에 더 좋을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월드컵 32강·16강 비유는 AI 산업 내 기업 옥석 가리기를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기업의 부도를 단정한 발언이 아니다.
발언 종목
2종목- S&P 500조건부 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화자는 S&P 500이 고점 대비 8% 정도 조정을 받아야 금리 상승세가 꺾이는 신호로 본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조정 폭이 크지 않아 위험자산 전반의 약세로 보기 어렵고, 금리가 다시 반등한 뒤 그 정도 조정이 나와야 금리 여건이 바뀐다고 봤다. 조정 후 성장세가 유지되면 주가가 한 단계 더 갈 수 있다는 조건부 상방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조건 · S&P 500이 고점 대비 8% 정도 조정을 받을 시
지금 저희가 매크로를 볼 때 가장 90년대 사이클을 많이 비교를 하거든요. ... 94년도에 기준 금리를 올리면서 신념물 금리가 급등을 하다가 SM표이 한 8% 정도 빠져주면 횡보하고요. ...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뭐 금리 때문에 주가 빠졌다라고 얘기를 하긴 하지만 사실은 그 효과가 지금 크지 않은 거 같고요. 저는 이제 금리가 추세를 꺾이기보다는 금리가 다시 반등하고 SM00이 방금 말씀드린 정도의 조정은 나와 줘야 이제 금리 여건이 바뀐다.
- 코스피 지수매도삼프로TV 3PROTV 채널
화자는 S&P 500이 고점 대비 10% 빠지면 코스피는 더 크게 하락하는 경향이 있고, 메모리 반도체 지수와 코스피의 상관관계가 높다고 언급했다. 다만 AI 국면에서는 코스피가 글로벌 시장을 선행하는 특성도 있어, 코스피·반도체 지수가 먼저 떨어진 뒤 S&P가 따라 떨어지는 경향이 있을 수 있다고 부연했다.
음. 그 SP가 예를 들어 뭐 고점 대비 한 10% 빠지면 네. 우리 시장은 더 박살 나죠. 보통. 그렇죠. 알겠습니다. 더구나 지금처럼 그 과정 속에서 메모리 반도체 지수가 지금 팔 거래의 연속, 영 업의 연속 하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