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 정영진이 3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S&P 500 · 미국 기준금리 · WTI 원유.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2 · 반대 0
매수 2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연준이 예상을 깨고 금리를 인상했으며, 점도표는 매파적으로 형성됐다. 박준우 연구원은 추가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보면서도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에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유가 상승이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이며, 유가가 정점에 가까워졌다는 판단과 함께 97년 사례를 들어 조정 후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준의 이번 금리 인상은 시장이 예상했던 동결 기대를 깨고 단행됐으며, 근원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 것이 결정적이었다. 점도표가 매파적으로 형성돼 있고 기저 인플레이션과 성장 추세가 강해 추가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조건 · 단, 미국 기준금리가 최소 5%를 넘어서는 인계점을 넘지 않으면 주가는 우상향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점도표를 매파적으로 해석했지만, 내년 연준 위원 4명이 교체되므로 점도표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가가 가장 큰 변수이며, 유가 상승이 거의 정점에 도달해 추가 상승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97년 3월 단일 인상 사례와 현재 AI 혁명이 닮아 있다고 평가한다.
조건 · 유가가 여기서 10~20% 더 오를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및 사우디 정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오독 주의 · 97년 사례를 들었지만, 당시보다 현재 경제 상황이 더 좋지 않다고 명시했다.
점도표가 매파적으로 찍혔지만 내년 위원 교체로 분위기가 바뀔 수 있어 점도표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매크로 전망은 매일 틀릴 수 있어 꾸준히 구독하며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언 종목
3종목- 미국 기준금리매수외 1건박준우· 올해 12월, 내년 3월
매수 · 올해 12월, 내년 3월
01:34 발언 듣기원본그건 맞춰요. 지금 인상 한 거 포함해서 한 번 더. 아, 이게 올해 오늘 인상했고 12월에 인상 한 번 더. 아, 올해 한 지금 한번 12월에 한번 딱 두 번. 그리고 이제 내년 3월에 한 번 더.
그래서 제가 이제 기중 인상을 더 할 거라고 전망을 하는 거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 케빈 오씨의 생각도 그거예요. 더 해야 된다.
- S&P 500매수외 2건D+8박준우· 단기-0.2%
조건 · 5~10% 조정 발생 후
매도 · 단기
13:10 발언 듣기원본어, 사실 위험 자산 뭐 흔히 말해서 주식은 어, 저는 일주일 전 대비로는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조건부 매수 · 한두 달
16:29 발언 듣기원본긴축을 시작하게 되면 한 5에서 10%의 조정은 발생하더라라는 겁니다. 저는 이제 그 정도의 리스크가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그 위험만 지나고 나면 저는 여전히 주가의 상승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인계점을 넘지 않으면 주가는 우상향이 맞고요. 근데 그 인계점을 넘어선다라고 하는 거는 미국 기준 금리로 따지면 최소 5% 정도는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9/17 종가 7,638 → 10/23 종가 7,625 - WTI 원유매도정영진
진짜 유가가 가장 문제다. 근데 이제 유가가 어 올만큼은 거의 다 온 거 같아. 여기서 이제 추가로 그러면 10% 20% 더 오르냐? 그 가능성이 매우 지금 낮아졌다. 저는 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