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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비규제 완화·원가 부담...현대차·기아 주가 향방은?ㅣ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

박광래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기아 · 현대차.

조건부 매수 1관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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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현대차·기아 주가 약세는 차익 실현과 업황 눈높이 하락이 복합된 결과로 진단됐다. 미국 연비 규제 완화는 하이브리드 강점을 가진 현대차·기아에 단기 호재이나 장기적으로는 전기차 전환 리스크가 남아 있고, 기아는 유럽 내 중국산 경쟁 심화로 실적 추정치가 하향됐다. 주가 동력은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미래 사업 변화에 달려 있으며, 기아는 배당수익률 6% 상회 시 분할 매수 관점이 제시됐다.

발언 종목

2종목
9/30 → 10/19 종가
  1. 현대차관망-5.9%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간접 지분율이 가장 높아 상장 시 낙수 효과를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회사로 언급됐다.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등 미래 사업 변화가 주가 동력이며, 2028년 SDV 양산과 구독 매출 등 시차가 있어 기다림이 필요한 종목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28년이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약간은 조금 지금보다 좀 시차가 있거든요. 그래서 좀 기다림이 조금 필요한 종목이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9/30 종가 34.5만 → 10/19 종가 32.5만종목 리포트 →
  2. 기아조건부 매수+1.6%

영상 흐름

13:17
09:11현대차관망
12:31기아조건부 매수

어록

12건
지금 우리가 조금 약간은 현실성 없는 어 기대치를 가졌다가 어 좀 현실성 있는 기대치 눈높이로 좀 수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뭐 그렇게 가는 과정에서의 약간 약간 노이즈는 발생할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미국이 당초 규제는 2031년까지 완성적 판매 업체들의 평균 연비를 어 우리나라 리터당 km로 환산해 봤을 때 20 21km를 맞춰라 이거였었어요. 근데 그거를 이제 14.5km 5km 정도까지 낮춰져 가지고
01:50한국경제TV 채널원본
미국 연비 규제 완화의 배경과 영향에 대한 설명. 당초 2031년까지 평균 연비를 리터당 20~21km로 맞추라는 규제가 14.5km 수준으로 낮춰지면서 미국 현지 완성차 업체들이 부담을 덜게 됐고, 전기차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약화됐다는 분석. 현대차·기아는 미국 시장에서 넓은 판매 라인업과 하이브리드 상품성을 갖추고 있어 수혜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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