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쫓아가면 절대 안 돼. 유럽은 느립니다. 그러니까 이유가 있어요. 유럽이 왜 이렇게 덩치 큰 큰 지역인데 점점 바보가 되느냐? 엮겨 있어서 그래. 엮여 있다 보니까 다 동일해 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중이 다 다르니까 어떻게 되냐면 그 기준을 다 맞추니까 보수적이 돼. 그러니까 신사업이 나올 수가 없어.
AIAI가 자막에서 요약
이 영상은 한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 A2G의 기술력과 해외 진출 사례를 소개하고, 미국·중국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규제 완화와 데이터 확보가 필요하다는 논의를 다뤘다. 패널들은 한국이 자동차 산업 기반을 활용해 피지컬 AI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
한국이 자율주행 등 신사업에서 경쟁력을 키우려면 유럽식 보수적 규제를 따라가면 안 되고, 위험을 일부 허용하는 정책과 데이터 확보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가 데이터를 공공재처럼 공유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단서: 단, 데이터 표준화와 기술력 보호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반론이 있었다.
오해하기 쉬운 지점: 규제 완화를 강조하지만, 안전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 테스트와 위험 허용을 의미한다는 점을 오해할 수 있다.
한국 자율주행 기술이 해외(싱가포르, 일본, 중동)로 진출할 기회가 있으며, 미국·중국에 비해 자금과 데이터가 부족하지만 현대차 등 자동차 산업 기반을 활용해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30년이 레벨4 상용화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단서: 단, 정부의 규제 완화와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해하기 쉬운 지점: 자율주행 기술이 완벽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는 보수적 운행과 단계적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오해할 수 있다.
AI가 자막에서 요약했습니다. 오차가 있을 수 있고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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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쫓아가면 절대 안 돼. 유럽은 느립니다. 그러니까 이유가 있어요. 유럽이 왜 이렇게 덩치 큰 큰 지역인데 점점 바보가 되느냐? 엮겨 있어서 그래. 엮여 있다 보니까 다 동일해 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중이 다 다르니까 어떻게 되냐면 그 기준을 다 맞추니까 보수적이 돼. 그러니까 신사업이 나올 수가 없어.
저는 거기에 대해서 완전한 반대 의견이에요. 절대 그렇게 하면 신사업 새로고 못 나와. 새로운 게 못 하죠.
저희가 만든 로이라라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그 자체로 레벨 4 자율주행 자동차입니다. 왜냐면 운전대가 없고 핸들도 페달도 없습니다. 원격도 안 하고... 안에 아무것도 없는 그 지하철 한 칸 같은 공간이거든요.
미국은 구글에 뭐 38조뿐만이 아니라 뭐 10조 이상 그리고 저희가 1,000억을 받았다고 제가 해외에서 발표하면 뒤에 공이 하나 빠진 거 아니냐고 합니다. 제가 7,300만 달러라고 하는데 혹시 730 아니냐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받은 투자 기업이라면서요라고 물어보거든요.
중국은 그 자동차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지금까지 300조 정도를 이제 넣고 있습니다. 정부 주도로 해 가지고... 누적으로 그렇게 해 가지고 치고 나가고 있기 때문에 산업군 자체를 키우고 있죠.
돈도 굉장히 중요한데 또 뭐 우리 가다 보면은 이제 뭐 시리즈 A B C 이렇게 또 자금 조달 하잖아요. 근데 저는 이거 자금 못지않게 중요한 게 데이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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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쫓아가면 절대 안 돼. 유럽은 느립니다. 그러니까 이유가 있어요. 유럽이 왜 이렇게 덩치 큰 큰 지역인데 점점 바보가 되느냐? 엮겨 있어서 그래. 엮여 있다 보니까 다 동일해 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중이 다 다르니까 어떻게 되냐면 그 기준을 다 맞추니까 보수적이 돼. 그러니까 신사업이 나올 수가 없어.
저는 거기에 대해서 완전한 반대 의견이에요. 절대 그렇게 하면 신사업 새로고 못 나와. 새로운 게 못 하죠.
저희가 만든 로이라라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그 자체로 레벨 4 자율주행 자동차입니다. 왜냐면 운전대가 없고 핸들도 페달도 없습니다. 원격도 안 하고... 안에 아무것도 없는 그 지하철 한 칸 같은 공간이거든요.
미국은 구글에 뭐 38조뿐만이 아니라 뭐 10조 이상 그리고 저희가 1,000억을 받았다고 제가 해외에서 발표하면 뒤에 공이 하나 빠진 거 아니냐고 합니다. 제가 7,300만 달러라고 하는데 혹시 730 아니냐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받은 투자 기업이라면서요라고 물어보거든요.
중국은 그 자동차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지금까지 300조 정도를 이제 넣고 있습니다. 정부 주도로 해 가지고... 누적으로 그렇게 해 가지고 치고 나가고 있기 때문에 산업군 자체를 키우고 있죠.
돈도 굉장히 중요한데 또 뭐 우리 가다 보면은 이제 뭐 시리즈 A B C 이렇게 또 자금 조달 하잖아요. 근데 저는 이거 자금 못지않게 중요한 게 데이터 같아.
저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자율주행 자동차를 운영하고 있는데 101대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데이터를 쌓을 수가 없죠.
저는 2030년이 좀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중국 정부는 2030년대까지 레벨 4 자율주행 전차를 10만대로 늘리겠다를 발표했고요. 독일 정부는 만대, 일본 정부도 만대를 발표했습니다.
저희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한국 시장의 자동차 시장만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은 크지 않죠. 국가가 작으니까. 우리나라에는 세계적 판매량을 있는 현대자동차가 있잖아요. 현대자동차가 년 700만 대씩 팔고 있고...
그니까 저는 사실 오게 여기에 오늘 같이 우리 모시고 하면서 어떤 생각을 지금 하게 되냐면 들으면서 이게 그러면 지금 구글이나 아까 뭐 아마존이나는데 왜 이렇게 막 비슷 돈을 갖다 하면서 할까 데이터 때문에 그럴 거라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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