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승환이 3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2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코스피의 최근 조정을 두고 추세 이탈이 아닌 눌림목이라는 진단과, 외국인 매도·자사주 매입 종료에 대한 수급 우려가 교차한 대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와 성장률 둔화 우려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는 관점, 그리고 외국인 매도 이유는 사후 해석에 불과하다는 논리가 중심을 이룬다.
코스피의 최근 조정은 추세 이탈이 아니라 눌림목이며, 밸류업·주주환원과 기업 이익 증가 등 상승 근본 원인이 훼손되지 않아 강세장은 끝나지 않았다고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은 좋고 성장률 둔화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고 있어 오히려 장기적으로 기회라고 평가한다.
조건 · 단, 외국인 매도가 언제 줄어드는지와 자사주 매입 종료 후 수급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률 둔화가 미리 반영되는 과정이라 보고 사이클 길이를 단정하지 않는다는 점이 발언 일부만 보면 놓치기 쉽다.
아시아 증시는 신고가를 버티는데 한국만 변동성이 크고 외국인이 팔고 있어 한국만의 문제가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 107조원 등 실적은 좋지만 반도체 사이클 측면에서 이 실적이 갖는 의미와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우려를 질문으로 던졌다.
조건 · 전제 자체가 훼손되지 않으면 계속 지켜볼 만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외국인 매도와 자사주 종료에 대한 걱정을 제기한 부분만 보면 약세론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시청자들의 우려를 대신 전달한 질문 성격이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
코스피가 작년 2,500에서 9,000까지 갔다가 6,600까지 조정받은 상황을 두고, 화자는 이를 추세 이탈이 아닌 눌림목으로 진단했다. 밸류업·주주환원, 기업 이익 증가, 금리 요인 등 상승 근본 원인이 훼손되지 않았고 외국인 매도는 사후 해석이 불가능하다며 강세장이 끝나지 않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저는 이제 큰 흐름상으로는 이제 눌림목으로 보고 있는데이
그러나 추세가 붕괴된 거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아직까지 저는 강세장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관망외 1건-29.2%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를 공포로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고 봤다. 자사주는 주가 방어 목적이며 후속 매입 계획도 남아 있다고 설명했고, 주가 조정 구간을 장기적으로 더 좋게 보는 관점을 제시했다. 자사주 매입 종료 후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지 확인해 보자는 입장을 밝혔다.
그렇다면 오히려 투자 관점에서선 저는 기회가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그걸 너무 공포로 하지 마시고 자사조 매입이 없다고 해서 주가 폭락하는 것도 아니고요. 자사조 매입이 있다고 해서 뭐 주가 급등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그게 끝났을 때 한번 그거는 확인해 보자고요.
10/9 종가 168.1만 → 10/20 종가 119만 - 삼성전자매수-20.2%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107조원 실적을 환율 역풍 속에서도 영업이익률 55%를 낸 좋은 성과로 평가하며 높은 점수를 줬다. 4분기와 내년까지 실적이 계속 좋아질 것으로 보며, 주가 조정 구간을 오히려 투자 기회로 볼 수 있다는 관점을 밝혔다. 실적 설명회에서의 강한 가이던스가 중요하다고 짚었다.
그렇다면 오히려 투자 관점에서선 저는 기회가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9 종가 26.2만 → 10/20 종가 20.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