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은 늘리는게 아니라 현금 있는 걸로 사야 되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만은 지금 손절을 하면은 안 된다고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화진이 14종목에 대해 발언 18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16건
매수 11조건부 매수 1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화자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이번 급락을 수급적 이슈로 규정하고, 펀더멘탈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진단한다. 지수 바닥을 5,000 초반~5,500선으로 제시하며 손절보다 보유·분할 매수를 권고하고, 소부장·2차전지·원전·제약바이오 등 대안 섹터와 삼성전자 우선주를 전략으로 제시한다.
이번 국내 증시 급락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 신용융자·반대매매·외국인 선물 매도 등 수급적 요인에 의한 과도한 낙폭이다. 지수 바닥은 5,000 초반~5,500선으로 보며, 손절보다는 보유하거나 분할 매수로 대응하고 신용 잔고는 줄이라고 권고한다.
조건 · 수급 이슈가 마무리되고 주주환원 정책·실적 발표 등 모멘텀이 나와야 반등이 본격화된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바닥론과 매수 권고가 반복되지만, 동시에 신용 잔고 축소와 시장 관망을 권고하는 부분이 있어 단기 방향에 대한 확신으로만 읽으면 맥락이 달라질 수 있다.
발언 종목
14종목- SK하이닉스매수외 1건이화진
화자는 SK하이닉스의 급락이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 신용융자·반대매매 등 수급 이슈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주주환원 정책 발표(12월 9일 칩스법 제한 해제 이후)가 단기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보며, 2주 뒤에는 현금을 쓴 것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다. HBM4 수율·솔리다임 상장 관련 노이즈가 28일 컨퍼런스콜에서 해소되면 반등 여지가 있다고 본다.
그만은 지금 손절을 하면은 안 된다고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5,500선 5, 초반선은 충분히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 3년 하이닉스 조절 한씩 더 세게 나올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수 하는 정책을 세게 했을 때 시장은 충분히 좀 바뀔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자금들은 지금은이 얘기들이 안 먹히겠지만은 불과 아마 2주 뒤에 자시이 자리에 있다라고 하게 되면 그 현금을이 쓴게 그나마 다행이다 좀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19 종가 127.7만 → 최근 종가 122.3만 - 코스피 지수관망외 2건이화진
화자는 코스피 바닥을 5,000 초반~5,500선으로 제시하며, 이번 하락이 수급적 요인에 의한 과도한 낙폭이라고 평가한다. 수급 이슈가 마무리되면 바닥을 다지는 구간에 들어갈 것으로 보며, 다음 주 반등 가능성을 언급한다. 다만 명확한 대응보다는 시장을 지켜보자는 입장을 밝힌다.
하지만 지수 자체를 보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올라가겠죠. 반도체 산업 자체가 워낙 비중이 좀 큰 상황이다 보니까
저는 바닥은 5,000 초반 5천 중반 그냥 이선이에요. 뭐 최저치가 지금 5,262죠. ... 그 시점이라면이 가격대는 사실 부담이 없는 가격은 맞습니다.
여기서 일단 대응은 하지 말고 일단 시장은 보자, 간망은 하자 이런 의미였습니다. ... 일단 지켜보자는 의미이기 때문에 어 그렇게 그냥 대응을 하자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 삼성전자매수외 1건이화진
화자는 삼성전자가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과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연내 30만 원, 전고점 37만 원을 목표로 제시한다. P4·P5 캐파 확대와 HBM4 매출 비중 확대가 주가 상승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삼성전자 우선주 매수를 전략으로 제시한다.
물론 이제 현금이 있으면은 어, 충분히 그동안 많이 빠져왔던 사실 오늘 삼성전기가 17% 빠진 거 오히려도 기회라 보고 있습니다. 사야죠. 그런 회사들은 사는게 좀 맞다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니스 그동안 이제 아까 150조에서 40조를 자사주 매입을 이번에 썼죠. 그리고 아마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얘기도 나올 것 같습니다. ... 주주환원하는 전체 발표가 발표가 외국인의 수급이 바뀔 수 있는 모멘텀 단기적인 모멘텀이 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19 종가 21.8만 → 최근 종가 21.2만 - 테마조선매수이화진
그리고 이제 여러 이제 정책들도 하나씩 나갈 거고 조선주 조선주는 2분 3분기 한율 때문에 안 좋게 보인다 하더라도 해도 너무하게 빠졌다. 가도하게 빠졌다. 사실 지금 이런 말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가도하게 많이 빠졌다. 그런 상황에서 뭐 여기서 손절은 제가 봤 때는 큰 의미가 좀 없다라 좀 보고
- CXMT매도이화진
화자는 CXMT의 차세대 D램 관련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한다. DUV 멀티패터닝의 원가 부담과 수율 문제, ASML 장비 해체·재조립 실패 사례를 근거로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본다.
저는 반도체 흔히 말해서 고점이 온다. 그거는 중국의 이유비 장비를 개발했다.이 소식이 제일 큰 거예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그러지 않는 이상은음 그런 가능성은 굉장히 좀 제한적이다. CSMT는 너무 오버했다.
- 테마반도체 소부장조건부 매수이화진
조건 · 내일까지 추가 하방 시
저는 소부장 만약에 내일까지 추가적인 하방이 나온다면은 저는 충분히 좀 적극적인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원익IPS매수이화진
화자는 원익IPS 등 후공정 업체들이 하이닉스 이슈로 하락했지만 이 정도 빠진 것은 매력이 있다고 평가한다. 소부장 섹터에 추가 하방이 나오면 적극적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최근에 이제 원익IPS 그리고 후공정 업체들 같은 경우는 뭐 하이닉스 이슈가 있긴 하지만은 사실이 정도 빠졌으면은 매력이 있는 거 아닌가요?
10/19 종가 10.9만 → 최근 종가 10.3만 - 두산테스나매수이화진
화자는 테일러 팹 2·3·4기 발표 가능성을 언급하며 파운드리 쪽으로 두산테스나가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본다. 소부장 매수 전략의 한 종목으로 제시한다.
테일러 팹 2기 한 3, 4기 정도 또 발표를 할 것 같아요. 그러면 파운드리 쪽으로 두산테나 수에 받겠죠.
10/19 종가 11만 → 최근 종가 10.2만 - SFA반도체매수이화진
화자는 SK하이닉스가 레거시 모델을 후공정 업체에 아웃소싱하기로 한 점을 근거로 SFA반도체, 드림텍, 한양디지텍 등을 매수 후보로 언급한다.
지금 하이닉스가 대부분 일반 레거시 모델들을 다 아웃소싱으로 하려고 합니다. 후공정 업체들에게. 그러면 SFA 반도체, 드림텍, 한양 디지텍 같은 것도 봐도 된다 말씀드리겠습니다.
10/19 종가 9,090 → 최근 종가 8,890 - LG에너지솔루션매수이화진
화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연간 90GWh 목표를 제시했고, 11월 국내 ESS 입찰 계약을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2차전지 섹터가 반도체의 대안 섹터로 자금이 몰릴 수 있다고 평가하며 비중 확대를 언급한다.
LG엔솔이 이번 발표하면서 이번 총 이제 연간 수준 목표 90GWh 원내까지 하겠다고 얘기를 했죠. 그러면 다음 달에서 11월 이제 국내 ESS 중앙 입찰 계약 LG엔솔를 가져가면 대부분 NF를 가져가야겠죠.
10/19 종가 43.2만 → 최근 종가 41.4만 - 테마2차전지매수경제 원탑 채널
그런 상황에서 사실 2차전지는 반도체의 새로운 대안 섹터이긴 합니다. 섹터 측면에서는 결국에 ESS 쪽으로 수요는 굉장히 커질 거고 ... 2차전지는 그냥 비중은 계속 꾸준 가지 않을 사람 말씀드리겠습니다.
- 삼성SDI매수이화진
화자는 삼성SDI의 이번 실적이 시장 추정치(1,200억~2,600억)를 넘어 3,000억 이상 나올 수 있다고 본다. 벤츠·포스코 계약과 중국 견제 쿼터제를 근거로 수요가 커질 것으로 전망하며 매수를 권고한다.
삼성 SDI 지금 시장에서 보는 밴드가 추정치가 이번 실적이 1,200억에서 2,600억 정도인데 그 이상 나올 거 같아요. 3,000 정도 이상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다. 그럼 3 SDI도 사야 된다.
10/19 종가 59.2만 → 최근 종가 55.6만 - 테마원전매수이화진· 장기
여러 밸류체인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인 거 같아요. 그래서 원전는 계속 새로운 얘기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뭐 지금은 우리가 이격 인슈 때문에 약간 묻혀 있기 하겠지만은 그거도 이제 또 돌아서 버릴 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원전은 조금 길게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좀 길게 보면서 어 두 배 정도 이제 현대 건설이나 어 비중은 좀 열리는 좀 방안 정도 말씀드렸고 나머지는 맞죠.
- 현대건설매수D-363이화진· 장기
화자는 SK그룹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 소식을 언급하며 원전 섹터가 새로운 재료로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원전은 장기 보유 관점에서 접근하고 현대건설 비중을 열어두는 방안을 제시한다.
원전은 조금 길게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좀 길게 보면서 어 두 배 정도 이제 현대 건설이나 어 비중은 좀 열리는 좀 방안 정도 말씀드렸고 나머지는 맞죠.
10/19 종가 9.5만 → 최근 종가 9.2만
영상 흐름
58:45어록
15건그게 결국에는 어떻게 보면 외국인들의 타겟이 된 것 같아요. 그게 스탁론이든 CFD든 어 특히 신용에 대한 반대 매매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어제만 하더라도 어 500억 정도의 반대화가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