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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자들 전재산 들고 도망친다, 부자들은 이미 전재산 빼서 날랐다 (유광종 소장)

유광종김작가· 시황 관점 0건· 어록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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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뒤

김작가 TV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중국의 민생 악화와 청년 절망, 자산가 탈출, 1인 권력 강화와 감시 체계를 역사적·문화적 전통(어민술, 순민 기질, 거안사위)과 연결해 설명하는 대담이다. 첨단 산업의 성과는 인정하면서도 보조금 의존과 과포장, 미국 중심 분업 구조 대비 한계를 지적하며, 문화대혼명 재현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어록

13건
우리 인구의 6억은 아직 그 월소득 1천 위안이다. 천위이면 저거예요. 10몇만 원이에요. 18만 원. 18만 원 갖고 어떻게 삽니까?
건가? 아, 이거는 지금 꽤 오래 전에 한 10, 10년 전 그때부터 유행했던 세 마리 뱀 이야기예요. 뭐냐면 단속 공무원. 검은 제보으로 입고 이제 공안 그리고 이제 왜 저 도시 단속하는 환경 그 저 단속반들 있죠? 이런 사람들을 이제 검은 옷을 입고 다닌다고 해서 흑사 흑사 검은 뱀 그리고 의료지는 하얀 가운으로 입잖아요. 그러니까 백사. 그리고 교사는 안경을 잘 끼고 있으니까 안경사, 안경낀 뱀,요 안경낀 뱀은 중국에서는 코브라를 얘기하는 건데요. 코브라 이렇게 머리 위에 보면 이렇게 안경 비슷한게 있어요.
중국은 내수적으로 자꾸 얼어붙고 있고, 일부 수출 기업은 호황일 수 있지만 출혈 수출 성격이라 경기 자체는 좋지 않다는 진단. 일자리 감소와 과당 경쟁으로 대학생뿐 아니라 대학 문턱에 못 간 사람들이 더 심각하며, 공장 폐쇄로 도시 빈민·유랑자·노숙자로 전락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대학생들은 취업이 안 되면서 배달 등 플랫폼 노동으로 흡수되고 실업률은 불안정하게 높아지고 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