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S&P 500 · 넷플릭스.
30일 뒤 같은 방향 2 · 보합 0 · 반대 0
매수 2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주식 초보 대상 강의에서, 기법보다 심리·가치평가·감정 평가 능력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S&P500 같은 지수 ETF에 장기 투자하거나 시장이 곡소리 날 때 매수하면 초보자도 수익을 낼 수 있으며, 하이닉스 원가 매수 일화처럼 '쌀 때 사서 오래 보유하는' 전략이 성공 확률을 높인다는 것이 요지다.
주식 초보 강의의 결론으로, 투자 기법보다 중요한 것은 심리(탐욕과 공포의 균형 유지), 미래 가치 대비 '쌀 때 사는' 판단력, 그리고 자기 자산에 대한 감정 평가 능력이라고 주장한다. 부동산과 달리 주식은 매수·매도가 너무 쉬워 장기 보유가 어렵고 수수료도 계속 발생하므로, 성급한 매매를 피하고 장기적으로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건 · 다만 시장이 곡소리 나는 구간(급락 구간)일수록 오히려 더 좋은 매수 기회라고 단서를 단다.
오독 주의 · '쌀 때 사라'는 현재 가격이 싸다는 뜻이 아니라 미래 가치 대비 싸다는 의미이며, 회사의 미래 이익 능력이 좋아지면 매수 기준가를 스스로 올려야 한다는 전제가 붙는다.
발언 종목
3종목- 넷플릭스조건부 매수-24.1%
'쌀 때 산다'는 개념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로 넷플릭스를 들었다. 본인 기준 70달러 이하가 싸다고 보며, 120~150달러대는 비싸다고 판단해 매수하지 않되 80달러 정도면 미래 가치 대비 적정하다고 본다. 미래 이익 창출력이 좋아지면 매수 기준가를 스스로 올려야 한다는 논리의 예시로 사용됐다.
조건 · 70달러 이하로 떨어졌을 때(단, 미래 가치 개선 시 80달러에도 매수 가능)
제 생각 제가 생각했을 때 제가 생각하는 넷플릭스 싸다의 관점은 70달러 이하로 떨어졌을 때가 싸다라고 생각하는데 70달러 이하로 올 때도 있지만 안 올 때도 있겠죠.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그럼 적당한 값을 주고 사도 괜찮아요. 미래에 벌어들이는 돈을 생각하면은. 그러면 뭐 한 120달러, 150달러는 비싸다라 생각하니까 안 사겠지만 한 80달러쯤 되면 이런 생각하겠죠.
- S&P 500매수D-194· 평생 길게+6.4%
주식을 잘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전략으로 지수 ETF(예: S&P500)에 대한 장기 투자를 제시했다. 미국 최고 기업 500개가 자동으로 갈아치워지는 구조라 골고루 투자되는 효과가 있고, 시장이 곡소리 나는 구간일수록 매수하면 마진이 커진다고 보며 '곡소리 날 때 사라'고 조언했다.
곡소리 났을 때 어 한 방에 한 방에 어 지수 ETF에다가 돈을 걸고 F 걸고 평생 길게 간다. 이렇게 해도 됩니다. 아주 단순하지만 가능하죠.
5/3 종가 7,230 → 10/19 종가 7,693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D-194· 장기 보유+1.4%
옆반 선생님이 원가 5,000원에 하이닉스 10억 원어치를 매수해 현재 120만 원(240배 상승)이 되었고 자산이 240억 원이 된 일화를 들었다. 주식을 몰라도 '쌀 때 사서 가만히 보유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장기 투자·역발상 매수의 근거 사례로 사용됐다.
남들이 아, 주식 투자하면 안 돼, 안 돼라고 해서 주식값이 헐값에 있을 때 제일 좋은 기업 몇 개 사 가지고 딱 사서 보유하거나 지수에 투자해서 보유했더니 어느 날 보니까 이게 엄청나게 올라서 돈이 됐다더라. 이렇게 하시면 돼요.
5/3 종가 128.6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0:38어록
12건기법은 솔직히 그렇게 의미가 없다라 봅니다. 여러분 부동산 살 때 기법 가지고 사나요? 아니죠.
남들이 사서 돈 벌었다는 소리 듣고 사는 경우가 제일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으로는 돈 벌었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얘기를 많이 못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