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3건 · 첫 2025/10/28 · 최근 2026/10/13 · 매수 15 · 조건부 4 · 관망 1 · 매도 3
그리고 두 달 동안 외국인이 쉬지 않고 팔았었고 개인들도 파는 거에 동참했다가 최근 들어서는 이제 좀 사고 있죠. 그리고 총량입니다. 누군가가 사면 누군가가 팔고 누군가가 팔면 누군가가 사는데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는 플러스 요소가 빠지게 되면은 개인과 외국인 기관들끼 서로 주고받는 매물들만 있어야 되는데 외국인들이 나는 살 생각 없는데 계속 발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개인은 받아 줘야 되는데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는데 만약에 이게 하락장으로 들어 들어가는 경우면은 개인들이 피해를 보는 거죠.
마이크론이 긍정적으로 본다게 얘기했고 실제로 뭐 자신감을 얻게 되면은 외국인이 계속 팔다가 이제 매수세로 돌기 시작하면 어떻게 됩니까? 자사주 매입이 끝나가지만 외국인 매수세가 받쳐 주면서 주가가 유지되거나 올라갈 수도 있는 거죠.
걔네들도 지금 뭔가 준비하고 있고 이제 그걸 봐서 투자받아서 집행하는 과정들 그렇게 됐을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메모리가 더 유지가 될 수 있으니까 좋은 거고
만약에 계산을 해 보자면은 어 시장에 문제만 없다면 다시 전고점을 갈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신 그 거시 경제 문제 없어야 되고 AI 업황의 문제가 하나도 없어야 돼요.
3년 동안 5 10 20 35%의 유통 물량을 소각하게 되면은 유통 물량은 시가 말라 버리겠죠. 유통 물량 1/3이 사라지는 거예요. 3년 동안. 그럼 주가가 35% 오를까요? 굉장히 많이 오르겠는데.
3개월 동안 이렇게 강력한 매수세가 들어올 거다. 그럼 기관과 외국인이 바보가 아닌 이상 굉장히 큰 악재가 터진 날 아니면은 단타치려고 매도를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매도세가 줄어들어 버립니다. 근데 매수세는 줄진 않을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매도세에서 매수세 위로 돌아가 버리겠죠. 그럼 주가가 우상향할 가능성이 생긴다.
현재 하이닉스 가격이 157만 원 정도인데 이게 195만 원 부근 언저리에 가면은 또 강한 매도세가 한 번 더 나올 수도 있다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근데 그거를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두 기업이 메모리 호황으로 방어해 내고 있습니다. 두 회사가 내년에는 영업 이익이 300조 이상 나올 수 있다라고 지금 추정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 1년에 600조원의 돈을 벌어 드려요.
만약에 HBM 가격에 대한 하락 관련된 뉴스가 나온다. 아찔한 거죠. 오피셜이 뜨면은 변동성은 감당이 안 될 것이다라고 봅니다.
그냥 비중 조정상 파는 거고 계속 팔 거 같다 이거고요.
그래서 주도주를 20% 정도 가지고 가는게 맞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20% 가지고 나머지 80%는 뭐 어떤 거 사세요 이렇게 했는데 사람들이 콕 하나만 찍어 주세요.
16배 적용하면은 지금 주가에서 더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400달러 얘기, 삼성전자 50만 원 얘기가 나왔던 얘기 근거가 되는 거죠.
저희 그 국민연금 좀 찍었을 때 촬영 끝나고 나면 작가들이 찾아와가지고 SK하이닉스 어떻게 할까요? 살까요? 팔까요? 22년도 지금. 예. 예. 22년도 그때 하이닉스 사셔해줘라고 했다가
그래서이 의존도가 높은 상태로 가게 되면은이 HBM에 대한 수요가 어 더 많이 필요하고 중국발 수요 때문에 HBM 쪽 시장이 좋은 거 아닌가 이렇게 해석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계속 오르는데 엔비디아가 좀만 더 버텨 주면은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 조금 더 갈 수 있는 공간이 나올 거고 만약에 여기서 뭔가 그 시장의 반응이 좀 냉랭해졌다
자, 게다가 ETF가 대장주를 집중 매수해서 안 그래도 코스피 지수를 어, 원래 올라가야 될 거보다 더 많이 올려 놨습니다. 그러면은 떨어질 때도 한번 생각해 볼까요? ETF 매도가 터지면은 대장주만 매도를 칩니다. 대장주 위주로.
그리고 지금 장세라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장세인데 PER 자체가 내년 내후년 PER이 다섯 배네 배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그 메모리가 얼마나 가격이 계속 올라갈지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다섯 배에서 여섯 배 낮아졌을 때 보통 주가가 꺾이는 경우가 많았었어요. 이제 그런데 내년이 아니라 내후년까지도 실적이 정말 잘 나올 거라고 예상이 된다면은 상승 [목을 가다듬음] 사이클의 끝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게 되겠죠. 그러면 지금처럼 뭐 PER 다섯 배, 네배는 말도 안 되는 거잖아요. 열배 이상을 받게 되면은 주가는 또 한 단계 밸류업이 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남들이 아, 주식 투자하면 안 돼, 안 돼라고 해서 주식값이 헐값에 있을 때 제일 좋은 기업 몇 개 사 가지고 딱 사서 보유하거나 지수에 투자해서 보유했더니 어느 날 보니까 이게 엄청나게 올라서 돈이 됐다더라. 이렇게 하시면 돼요.
엔비디아 같은게 이런 걸 보여줬었고 SK 하이닉스라던가 삼성전자가 이런 모습들을 지금 보여주고 있으니까 주가가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실적이 동반되지 않고 막 올라갔던 주식이 여기쯤에서 또 이런 관기를 보인다. 역사에서 나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EPS 보잖아요. 4배 나와요. 4배. SK 하이닉스 4배 나오고 삼성전자 한 여섯 배 일곱 배 정도 나옵니다. 그럼 SK 하이닉스를4배 정도면은 4년치 정도의 권리금만 주고 사가는 거잖아요. 나쁘지 않은 조건이 될 수도 있다.
대한 가이던스가 낮아지게 되면은 우리나라 이제 그 AI 반도체를 만들어야 되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안 좋을 수가 있겠죠. 저는 이거에 대한 우려도 있따 봐요.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