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진이 18종목에 대해 발언 18건을 남겼습니다 — 원/달러 환율 · SK하이닉스 · 실리콘투.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12건
매수 12조건부 매수 4관망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AI 관련주 쏠림이 완화되며 소외 섹터로 수급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로 진단하고, 제한된 유동성 환경에서는 분할 매매와 모멘텀 대기 전략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LG전자는 실적 하회에도 본업 훼손이 아니라며 홀딩을 권했고, 화장품 OEM·제약 바이오·태양광 텐덤셀 등 소외 섹터의 재평가 가능성을 짚었다. 환율을 가장 중요한 변수로 꼽으며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 수출주와 시장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유동성이 상반기와 달리 제한돼 특정 섹터가 오르면 다른 섹터에서 수급이 빠지는 순환매 장세라고 진단했다. 그래서 메뚜기처럼 옮겨 다니기보다 모멘텀이 있는 쪽에서 기다리다 수급이 들어올 때 차익 실현하고, 분할 매수·분할 매도로 대응하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강조했다.
조건 · 코스피 상단 7,500~8,000 전망은 거시 여건이 개선되지 않았을 때를 전제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독 주의 · 코스피 상단 7,500~8,000 언급은 즉시 상승 전망이 아니라 거시 여건 미개선 시의 제한적 상단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어, 숫자만 보면 강세 콜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18종목- 위성 관련 종목군매수· 조만간
그래서 오늘은 이제 관련된 종목군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조만간 다시 저가 매수가 들어올 수도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위성 관련된 종목군들은 계속 추적하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어요.
- LG전자관망· 단기-17.4%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약 15% 하회했는데, LG이노텍 원재료 부담과 증권사 눈높이 오버슈팅이 주된 이유로 본업 훼손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전장·프리미엄 가전이 좋고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장기 휴머노이드 모멘텀이 있다며 지금 매도는 실익이 크지 않고 반등 타이밍을 노리는 게 유리하다고 봤다.
어 장중에 매도하셨으면 몰라도 지금 매도는 제 생각에 실익이 크게 없어요. 단기 아 음봉이 조금 크게 나왔지만 추가적인 조정이 있더라도 요건 기다려서 반등을 아 반등 때 조금 더 이제 타이밍을 노리는게 좀 유리하지 않을까 현재는 요렇게 생각됩니다.
10/7 종가 20.8만 → 10/19 종가 17.2만 - 코스맥스매수-7.6%
화장품 OEM주가 저평가돼 있다는 관점에서 코스맥스가 전고점을 다시 돌파하는 흐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지금 화장품주는 전체적으로 좀 저평가인데 완성 브랜드 화장품보다는 OEM이나 유통주가 좀 더 저평가하다라는 말씀을 몇 번 드렸는데요. 오늘 코스맥스랑 한국콜마가 그 모습을 보여 줬고
10/7 종가 30.9만 → 10/19 종가 28.5만종목 리포트 → - 한국콜마매수-11.2%
화장품주 중 완성 브랜드보다 OEM·유통주가 저평가돼 있다는 기존 견해를 재확인하며, 한국콜마가 전고점을 다시 뚫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언급했다.
지금 화장품주는 전체적으로 좀 저평가인데 완성 브랜드 화장품보다는 OEM이나 유통주가 좀 더 저평가하다라는 말씀을 몇 번 드렸는데요. 오늘 코스맥스랑 한국콜마가 그 모습을 보여 줬고
10/7 종가 14.6만 → 10/19 종가 12.9만종목 리포트 → - 실리콘투조건부 매수-8.7%
화장품 유통주로 코스맥스·한국콜마처럼 저평가 재평가 흐름을 보여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소폭 반등을 시도했고 바닥을 잘 다지면 더 견인할 수 있다는 조건부 기대를 밝혔다.
조건 · 바닥을 다지는 것이 확인되면
이제는 실리콘투도 아마 그런 모습을 조금 보여 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살짝 해 봐요. 그래서 오늘 실리콘투도 어 소폭 이제 반등을 시도하기는 했는데 바닥만 잘 다진다고 한다면 조금 더 견인할 수 있지 않을까?
10/7 종가 3.8만 → 10/19 종가 3.4만종목 리포트 → - CJ ENM매수+17.0%
그리고 엔터주네 하이브가 이끌었고요. 와이즈 엔터와 뭐 콘텐츠 관련된 CJ ENM도 일단 저가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실적 대비 과도하게 좀 많이 밀렸기 때문에 언제 반등해도 이상하지 않았지만 AI 관련주가 밀릴 때 소해주가 올라오는 모습은 명확했다.
10/7 종가 3.5만 → 10/19 종가 4.1만종목 리포트 → - 롯데관광개발매수-5.3%
실질적으로 AI 관련주가 어 밀리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받았던 섹터에 수급이 들어왔다 렇게 볼 수 있습니다.
10/7 종가 1.1만 → 10/19 종가 1.1만종목 리포트 → - 파라다이스매수+1.5%
실질적으로 AI 관련주가 어 밀리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받았던 섹터에 수급이 들어왔다 렇게 볼 수 있습니다.
10/7 종가 9,810 → 10/19 종가 9,960종목 리포트 → - 하이브매수+11.5%
그리고 엔터주네 하이브가 이끌었고요. 와이즈 엔터와 뭐 콘텐츠 관련된 CJ ENM도 일단 저가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실적 대비 과도하게 좀 많이 밀렸기 때문에 언제 반등해도 이상하지 않았지만 AI 관련주가 밀릴 때 소해주가 올라오는 모습은 명확했다.
10/7 종가 16.7만 → 10/19 종가 18.6만종목 리포트 → - BGF리테일매수D-344· 3분기+3.1%
편의점은 아마 백화점보다는 3분기 실적이 괜찮을 가능성이 높아요. 네. 그런 관점에서 매수세가 조금 더 어 들어오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0/7 종가 13만 → 10/19 종가 13.4만종목 리포트 → - GS리테일매수D-344· 3분기-5.8%
편의점은 아마 백화점보다는 3분기 실적이 괜찮을 가능성이 높아요. 네. 그런 관점에서 매수세가 조금 더 어 들어오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0/7 종가 2.2만 → 10/19 종가 2.1만종목 리포트 → - 한화큐셀조건부 매수
텐덤셀 상용화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하며, 상용화에 성공하면 태양광 밸류업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아직 본격 생산 단계는 아니고 페로브스카이트의 충격 취약·대면적화 난제 등 기술적 과제가 남아 있다고 짚었다.
조건 · 텐덤셀 상용화 성공 시
그래서 한화큐셀이 이제 상용화에 성공화한다라고 한다면 태양광의 밸류업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어요. 상용화 기대감이지 지금 본격 생산은 아닌데 아직은 기술적인 난재들이 있거든요.
- 신재생에너지조건부 매수· 중간 선거
조건 ·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가져가는 블루 웨이브 시
블루 웨이브를 통해서 신재생 관련 종목군들이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요 부분들.
- 테마제약 바이오매수
금리 부담이 커 지금부터 상승한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이며 전저점을 이탈해 깨고 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10월 ESMO와 면역항암학회·간학회 등 이벤트가 이어져 이번 달 말부터 주목받을 수 있다고 봤다.
제약 바이오주는 오전에 시황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부터 간다 이렇게는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아직은 어 금리적인 부담이 크니까요. 하지만 바닥은 확인한 거 같아요. 적어도 전점을 이탈해서 깨고 갈 가능성은 제한적이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 한미약품매수· 조만간-26.5%
아 그리고 한미약품이 그 GLP1 비만 치료제 품목과를 식약처에서 획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 아마 공식 판매가 조만간 좀 진행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10/7 종가 53.4만 → 10/19 종가 39.3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관망-24.3%
SK하이닉스가 실제로 솔리다임을 상장시킬지 모르겠지만 상장시킬 때 이슈를 어떻게 해소할지는 조금 더 지켜볼 부분이 있겠다 이렇게 생각이 되죠.
10/7 종가 172.3만 → 10/19 종가 130.4만 - 코스피 지수매수
코스피 상단을 7,500, 많이 가면 8,000 정도로 제시하되 이는 거시 여건이 개선되지 않았을 때의 전제라고 밝혔다. 3분기 실적이 좋아도 거시 여건 개선 없이는 상단 돌파가 어렵다고 봤다.
제가 코스피의 상단은 계속해서 이제 7,500 뭐 많이 가면 8,이 정도로 계속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그니까 그게 거시적인 여건이 개선이 안 됐을 때 그렇다는 겁니다.
- 원/달러 환율조건부 매수
1,334원을 저점으로 1,339원까지 올라와 5원 이상 더 떨어지면 전저점 이탈이라며 환율을 가장 두려운 변수로 꼽았다. 원화 강세가 수출주 실적 악화로 해석되는 환경이라 환율이 반등해 주는 게 시장·수급에 오히려 좋고, 더 강세로 가면 좋지 않다고 봤다.
조건 · 환율이 반등할 경우
그래서 저는 이제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환율이 일단 반등을 해 주는게 오히려 시장이나 수급엔 좋을 수 있다. 예. 근데 여기서 더 강세로 가면 시장이나 수급엔 안 좋을 것 같다라고 보는게 이제 저의 견해입니다.
영상 흐름
23:42어록
14건지금은 반드시 특정 섹터가 올라가면 특정 섹터에서는 수급이 빠져야 됩니다. 그래서 제한된 수급이 시장을 돌고 있기 때문에이 순환매를 뭐 잘 타서 매매를 하면 수익이 극대화 되겠지만 잘못하면은 손실이 극대화 되는 거거든요.
그럴 바에는 메뚜기처럼 왔다 갔다 하는 거보단 모멘텀이 있는 쪽에 기다리고 있다가 수급이 들어올 때 차익 실현하는 그런 전략이 유리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