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5건 · 첫 2026/9/7 · 최근 10/15 · 매수 7 · 조건부 1 · 관망 3 · 매도 4
그니까 단기간에 유가랑 국채 금리가 계속 우하향이면은 아마 지수는 갈 것 같아요. 근데 지금 그걸 기대하기 좀 힘들잖아요.
환율이 상승하면 저는 시장이 바닥을 다지지 않을까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코스피의 상단은 계속해서 이제 7,500 뭐 많이 가면 8,이 정도로 계속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그니까 그게 거시적인 여건이 개선이 안 됐을 때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까지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훨씬 강했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분간은 코스닥이 코스피를 상대적으로 좀 상회하는 상대적으로 좀 더 좋은 모습을 좀 이어가지 않을까 현재는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뭐 코스피 기준으로 한 7,500 거기까지는 갈 수도 있어요. 실적 시즌이나 이런 거 맞물리면. 하지만 그 이상 8,9천에 가려면 유가 안정 그다음에 미국 국채 금리 안정 이런 부분들이 반드시 동반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급등시는 좀 비중을 축소하거나 매도하고 좀 못 오른 종목을 매수하는 이런 전략들이 좀 유리할 수 있다. 그러니까 시장의 상단이 이게 쉽게 뚫리기가 좀 어려워요.
중립 정도로 바꾼다라는 말을 아마 지난주 정도에 드렸던 거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은 바이엔 홀딩이 좋은 시장은 여전히 아닌 거 같기는 해요. 오늘 장도 전형적으로 그런 모습이 보이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보유하기보다는 오늘은 또 기판주들도 엄청 강했잖아요. 어, 요렇게 급등할 때 한번 좀 자르고 그니까 다 팔진 않더라도 뭐 3, 40%라도 줄이고 가는 전략을
하반 경직성은 분명히 있어요. 뭔가 이제 떨구려고 하면 밑에서 좀 받쳐 주려는 힘. 그 힘이 뭐 개인의 힘이 됐든 아니면 뭐 연기금의 수급이 됐든 아니면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이 됐든 어찌 되었던간에 바닥에서 좀 시켜주는 요런 힘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25bp를 올렸을 때 올린 직후에는 충격이 있을 수도 있으나 그다음에는 시장이 적응을 해 나가면서 완만한 반등 쪽으로 그리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제 소해주들이 좀 올라왔기 때문에 이번 주는 소해주가 상대적인 강세를 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 앞서 말씀드렸던 그 금리 인상에 대한 리스크가이 반도체와 반도체 주변주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못 올랐었던 섹터에서 저가 매수가 오늘 좀 들어왔고요. 이번 주 목요일까지는 수요일까지는 네. 그런 흐름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사실 뭐 한 지지난 주부터 시장에 대해서는 계속 보수적인 의견을 드리고 있어요. 뭐 이번 주도 계속해서 이제 그 시각을 이어가야 될 거 같고 그렇다면 언제까지? 일단 기본적으로 FOMC가 끝날 때까지는 보수적인 의견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유가가 떨어지면 국채 금리도 궁극적으로 떨어질 거예요. 그럼 금리 인상 리스크도 완화가 될 거고 시장의 불확실성은 크게 완화되고 3전 닉스는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라는 시도를 충분히 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을 여전히 똑같이 봐요. 네. 박스권으로. 그래서 급등하면 좀 줄이고 하락하면 좀 모아가고 요렇게 어 대응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 계속 말씀드리고요
저는 여전히 바이 앤드 홀딩을 무조건 한다. 이거보다는 어쨌든 수익할 때 그냥 줄 때 좀 챙기고 어, 조정 받을 때 좀 더 사고 이게 편하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주초기 때문에 수급의 향방을 조금 더 지켜보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