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완이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마이크론 · 반도체 후공정(패키지)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0/31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3관망 1매도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반도체 애널리스트 이주환은 메모리 사이클을 수요가 아닌 공급과 영업이익률의 함수로 해석하며, AI 투자 붐과 메모리 총수요 증가율(비트그로스) 사이에 연관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환율 하락 영향으로 3분기 피크아웃 가능성이 90% 이상이고, 마이크론은 가격 하락 전까지 양호하며, 장비주는 내년 실적 피크가 예상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메모리 업황은 AI 투자 수요가 아니라 공급량 조절의 함수이며, 비트그로스 데이터상 AI 붐과 메모리 총수요 증가율은 연관이 없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가동률을 70~80%로 묶어 공급을 인위적으로 줄여 가격을 유지하고 있고, 환율 하락으로 3분기 실적 피크아웃 가능성이 90% 이상이다. 반면 마이크론은 가격 하락 전까지 양호하고, 장비주는 칩메이커 실적을 1년 후행해 내년이 피크다.
조건 · 마이크론의 경우 메모리 가격이 실제로 하락하기 전까지는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AI 투자와 메모리 수요가 무관하다는 주장은 'AI가 메모리에 전혀 영향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총수요 증가율(비트그로스) 지표상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데이터 기반 주장이다. 또한 피크아웃 전망은 환율 하락이라는 특정 변수에 크게 의존한다.
반도체 애널리스트 이주환을 상대로 국채 금리 상승이 AI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영향, 메모리 기업에 대한 영향, HBM과 범용 D램의 관계, 소부장(소재·장비) 업종의 투자 매력, 광통신·전력 등 인접 섹터로의 투자 확장 가능성을 차례로 질문하며 논점을 이끌어 갔다.
발언 종목
6종목- SK하이닉스매도D-340이주완· 3분기-31.1%
주가가 6~7배 올랐지만 생산량·출하량 기준 기업 가치는 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환율 효과 소멸로 삼성전자와 함께 3분기 피크아웃 가능성이 90% 이상으로 평가됐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먼저 피크아웃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환율이 날려졌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볼 때 조심스럽게 이미 2분기가 피크아웃 지났을 수도 있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2분기를 겨우 버텼으면 3분기가 피크아웃될 가능성 90% 이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0/1 종가 183.3만 → 10/23 종가 126.3만 - 마이크론매수외 1건D-67이주완· 4분기-20.2%
가격 하락이 아직 없어 4분기까지 실적이 좋을 수 있고,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기 전까지는 한국 기업과 달리 양호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됐다. HBM을 만들면서도 생산을 줄이지 않아 영업이익률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높다는 점이 강조됐다.
매수 · 4분기
09:19 발언 듣기원본아마 마이크로는 제가 볼 때는 가격이 아직 하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4분기까지 좋을 것 같은데
마이크로는 가격이 하락할 때까지는 좀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제는 차별화가 생기는 거죠.
10/1 종가 $1,097 → 10/23 종가 $875.3 - 삼성전자매도D-340이주완· 3분기-22.6%
가동률을 70~80%로 묶어두고 공급을 인위적으로 줄여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환율 하락 영향으로 3분기 실적 사이클 피크아웃 가능성이 90% 이상이며 2분기가 이미 피크였을 수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먼저 피크아웃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환율이 날려졌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볼 때 조심스럽게 이미 2분기가 피크아웃 지났을 수도 있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2분기를 겨우 버텼으면 3분기가 피크아웃될 가능성 90% 이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0/1 종가 27.6만 → 10/23 종가 21.4만 - 반도체 장비매수딜사이트경제TV 채널· 내년
칩메이커 수익성 사이클을 약 1년 후행한다는 분석을 근거로 내년 실적이 올해보다 좋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칩메이커가 쌓아둔 현금이 설비 투자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정확히 사이클이 일치하는데 1년 후행합니다. 아 그래서 올해가 분명히 칩메이커들의 실적 사이클 피크일 거잖아요. 그러면은 소부 그니까 장비 업체들은 최소한 내년이 피크해요. 실적은 올해보다 더 좋아진다. 아 시간이 남아 있다. 그니까 주가도 사실은 퍼커가 하락해도 좀 더 강세를 보여 여지는 분명히 있다고 보는
- 반도체 후공정(패키지)매수이주완· 내년, 후년
제3자 데이터를 인용해 내년과 후년 성장률이 전공정·테스트보다 패키지 쪽이 높게 나온다고 언급했다. 성장성이 높은 쪽에 수혜가 집중될 수 있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제3 기관의 데이터 예측치를 보면 전공정과 테스트보다는 패키지 쪽이 좀 더 성장률이 높게 나옵니다. 내년과 후년 동안. 그래서 굳이 비교를 하다면 성장성이 높은게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패키지 쪽에 조금 더 수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전력 인프라관망이주완· 연말~내년 초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연동되는 섹터로, AI 투자가 지속되지 못하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봤다. 이미 많이 오른 기업이라면 연말~내년 초 AI 투자 지속 여부를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력도 사실은 남들이 올랐는데 아직 오르지 못한 기업이라면 모르겠지만 이미 많이 올랐는데 그렇다면 올 연말 내년 초 사이에 정말 AI 투자 지속되는지 아니면 좀 주춤하는지를 한번 지켜보고 나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 흐름
16:23어록
12건그 잘 팔린다라는게 사실은 착시예요
가격이 오르지 않았으면 그럼 수시 얼만큼 증가했을까? 1년 전하고 하면은 1월부터 8월까지 누적으로 디램은 40% 감소했고요. 낸드는 60% 감소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