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는 반대 매매 없어요. 그냥 쭉 내려가요. -99% 나더라도.
전인구가 9종목에 대해 발언 11건을 남겼습니다 — 주도주 · 코스피 지수 · 넷플릭스.
30일 뒤 같은 방향 3 · 보합 1 · 반대 0
매수 4관망 1조건부 매도 2매도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첫날의 과열 수급이 코스피 강세·코스닥 약세의 엇갈린 흐름을 만들었다는 분석. 레버리지 ETF의 구조적 리스크를 경고하면서, 주도주 20% + 저평가 80% 포트폴리오와 분할 매도 원칙으로 심리적 균형을 유지하라는 조언으로 요약된다.
코스피 신고가와 코스닥 급락의 배경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첫날의 수급 쏠림(FOMO)을 분석했다. 레버리지 ETF의 일간 정산·복리 괴리 구조와 회복 불가 리스크를 상세히 설명하며 레버리지 상품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주도주 20% + 저평가 우량주 80%의 포트폴리오, 좋은 주식은 기다리고 팔 때는 분할 매도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레버리지 ETF는 절대 추천하지 않으며, 주도주 매수도 20% 비중 이내로 제한했을 때만 유효하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레버리지 ETF 관련 언급이 많지만 이는 위험성을 경고한 것이지 매수 권유가 아니다. '현물 주식을 사라'는 발언은 레버리지 ETF와의 비교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극단적 엇갈림 현상을 질문으로 이끌며 진행을 맡았다. 레버리지의 위험성, 실시간 두 배 정산 방식, 포트폴리오 구성 등 시청자 관점의 궁금증을 대리로 제기했다.
오독 주의 · 하이닉스 목표가 언급('50까지 간다', '300까지 간다')은 제3자 전달이며 화자 자신의 전망이 아니다.
발언 종목
9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전인구-31.1%
코스피가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코스닥이 급락하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화자는 코스피 상승의 원인 중 하나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에 따른 수급 쏠림을 꼽았다.
저는 이번에 코스닥이 떨어지고 코스피가 오른 이유 중에 하나가 아닐까라 봐요.
5/27 종가 8,229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코스닥 지수매도전인구-29.9%
코스닥이 -3.36% 급락했으나 외국인 매도 폭은 크지 않았다. 화자는 코스닥 종목들을 팔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로 이동하는 FOMO 현상이 하락의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코스닥도 팔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로 다 가고 있다라는 거죠.
5/27 종가 1,133 → 10/16 종가 794.8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Jun's economy lab 채널-41.9%
주가가 220만~225만 원대로 한 주 매수 부담이 크다는 점이 부각됐다. 화자는 액면가 차이로 인한 주가 광리를 설명하며, 레버리지 ETF보다 현물 주식 매수를 권했다.
저는 그래서 현물 주식을 사라 이건데
5/27 종가 224.3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Jun's economy lab 채널-27.2%
30만8,000원대에 거래되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초 자산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화자는 레버리지 ETF 대신 현물 주식을 사는 편을 권했다.
저는 그래서 현물 주식을 사라 이건데
5/27 종가 30.7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주도주조건부 매도외 2건전인구
주도주 비중은 20% 이내로 제한하고, 80%는 아직 오르지 않은 저평가 우량주에 배분할 것을 권했다. 좋은 주식은 기다리는 전략이 유효하며, 팔 때는 분할 매도로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조건 · 주도주 비중 20% 이내로 한정할 때
내가 가진 주식이 좋은 주식인지 아닌지를 보고 좋은 주식이면은 기다려 보는 전략도 괜찮아요. 팔지 말고.
조건부 매수
15:08 발언 듣기원본그리고 이제 20% 정도는 주도주를 들고 있는게 그냥 뭐라고 해야 될까? 포모는 좀 막을 수 있다.
조건부 매도
15:18 발언 듣기원본정말 못 참겠다 싶으면 20%까지만 근데 뭐 다 팔고 갈아타는 거는 아닌 거 같다.
- 레버리지 ETF매도전인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8개가 상장首日 14조 원 수요로 큰 인기를 끌었다. 화자는 일복리(일간 정산)로 인한 괴리·복구 불가 리스크를 강조하며 레버리지 ETF는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항상 레버리지는 절대 추천한 사람은 아니고 제 스타일상 그렇습니다.
- 저평가 우량주매수전인구
매출·이익 성장률, 수익 창출력, 기술 경쟁력, 시장 점유율이 높은 기업은 실적 개선에 따라 주가가 따라온다고 봤다. 다만 기다리지 못하고 팔아버리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매출과 이익 성장률이 괜찮고 돈을 벌어드리는 능력이 좋고 어 기술적 경쟁력이라든가 시장 점유율이 높은 기업이라고 하면은 보통은 돌아옵니다. 주가가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 넷플릭스관망전인구· 평생-19.9%
쌀 때 사서 평생 모아도 될 기업의 예시로 언급됐다. 사이클성 기업과 달리这类 우량 기업은 팔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같이 이런 기업들은 그냥 쌀 때 사서 평생 모아가도 될 거 같은 기업들은 안 팔아도 되는 거고
5/27 종가 $87.4 → 10/19 종가 $69.9종목 리포트 → - 사이클성 기업조건부 매도전인구
조건 · 사이클성 기업은 적당한 수준에서 분할 매도
사이클이 있는 기업들은 적당히 분할 매도로 빠져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