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몸에 에너지 엄청 당기는 거거든요. 당겨 가지고 갑자기 막 힘이 엄청 세져 가지고 막 다 때려잡고 그다음에 좀 자요.
소수몽키 · 김성환연구원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증시 · 나스닥 종합.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1 · 반대 0
매수 2
10초 요약
신한투자증권 김성환 연구원이 '버블 템플릿 2: 강세장 후반전 진입' 리포트를 근거로, AI 낙관 + K자형 양극화 + 금리 인하라는 버블 성립 조건이 이미 갖춰졌고 버블 고점의 4가지 징후는 아직 충족되지 않았으므로 지금은 고점이 아니라 강세장 후반전 진입 국면이라고 주장한 인터뷰다. 금리 인상이 나와도 AI 투자 흐름은 꺾이지 않으며, 오히려 주가와 실적이 너무 강해서 금리가 못 내려가는 국면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는 버블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고점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버블의 선행 조건(AI에 대한 대중적 낙관 + K자형 경제 양극화 + 금리 인하)이 이미 충족됐고, 과거 닷컴 버블·팬데믹 사례에서 보듯 금리 인하가 멈춘 뒤부터 주가가 더 가파르게 오른다고 본다. 버블 고점의 4가지 조건(신용매수·주식공급 확대·초성장주 과열·연준의 대폭 금리인상)은 아직 어느 것도 완전히 충족되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 논지다.
조건 · 단, 신용매수 지표는 이미 바닥 대비 65~80% 증가해 과열 냄새를 풍기고 있으며, 연준이 한두 번이 아니라 대폭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 국면이 달라질 수 있다.
오독 주의 · '버블 진입'이라는 표현이 '이미 버블 고점'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버블 국면의 초입~중반'이라는 뜻이다. 또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도 이미 작년까지의 인하가 조건을 갖춘 것으로 보며, 금리가 오히려 주가 때문에 움직이는 국면이라고 설명한다.
작년 8월 출연 당시 '버블 템플릿' 리포트가 거의 적중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 시점의 대응 전략을 묻기 위해 다시 섭외했다. 리포트 제목의 '기어 2'가 원피스 기어 세컨드처럼 각도가 가팔라지는 국면을 뜻한다는 점을 짚으며, 버블 진입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화제로 이끈다.
오독 주의 · 지난 적중률을 언급하는 것은 이번 전망의 확신도를 담보하는 발언이 아니라 섭외 배경 설명이다.
발언 종목
2종목- 미국 증시매수외 1건김성환연구원외 1명
K자형 경제 양극화(되는 섹터는 좋고 안 되는 섹터는 부진)가 지난 100년 내 가장 심하다고 진단했다. 이런 국면에서 금리 인하가 나오면 풀린 돈이 되는 섹터로만 흘러들어 시장을 더 강하게 만든다고 봤다. 금리가 100bp 올라도 AI 투자 흐름은 꺾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금리 인하가 멈췄을 때부터 주가가 되게 강해진다는 거예요. 음. 지금 금리 인하 멈췄죠.
지금은 오히려 피크아웃에 걱정할게 아니라 후반부 진입을 생각해봐도 된다.
- 나스닥 종합매수D-210소수몽키 채널· 장기-1.5%
작년 8월 '미국 증시 버블 시나리오'에 이어 '버블 템플릿 2: 강세장 후반전 진입' 리포트를 발간했다. 버블의 고점 조건(신용매수·주식공급 확대·초성장주 과열·연준 금리인상)이 아직 4개 다 충족되지 않았고, 금리 인하 중단 이후 주가가 더 강해지는 국면이라며 작년보다 버블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봤다.
저희는 일단은 아 이렇게 갈 가능성이 작년보다도 좀 더 높아졌다 이런 생각들이 좀 하게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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