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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지나면 코스피 오를까요?” 김학균 센터장에게 물어봤습니다 (박세익 대표, 소현철 박사)

박세익이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방산 · 화장품.

30일 뒤 결과는 10/24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6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김학균 센터장은 한국 증시의 큰 낙폭이 반도체 비중 때문이라며 반도체 우려 완화를 전제로 올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되 미국 금리를 핵심 변수로 지목했다. 다른 패널들은 방산·조선·ESS·엔터·화장품 등 구조적 성장주 중심의 대응과 미국 전략 추종을 조언했고, 공포 국면의 박스권이 10월에 끝난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발언 종목

6종목
9/24 → 10/16 종가
  1.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D-9· 올해-19.9%

    6월 고점 대비 20% 이상 밀린 낙폭을 언급하며, 6~7월 반도체 우려가 완화되면 올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것이 위험자산 전체의 변수라고 단서를 달았다. 패널은 공포 국면의 박스권이 10월에 끝난다는 전망도 제시했다.

    매수 · 올해

    03:21 발언 듣기원본
    6, 7월에 가졌던 우려들이 많이 완화가 됐기 때문에 뭐 그게 완화가 된다 그러면 저는 뭐 올해 시장은 좀 긍정적으로 보고요.
    9/24 종가 7,081 → 10/16 종가 5,668
  2. 방산매수
  3. 조선매수
  4. ESS매수
  5. 엔터테인먼트매수
  6. 화장품매수

영상 흐름

09:32
03:21코스피 지수매수
03:33시황한국 증시상승
04:59시황시장 전반혼조
06:11방산매수
07:27조선매수
07:37ESS매수
08:15엔터테인먼트매수
08:45화장품매수
09:04코스피 지수매수

어록

7건
사실 글로벌하게 보면 주가가 심하게 부러진 나라가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국 증시가 6월 고점 대비 코스피 20% 이상, 코스닥 30% 이상 밀린 반면 미국 S&P500은 고점 대비 1%대에 불과하다는 점을 근거로 한국 증시의 낙폭이 글로벌 대비 이례적으로 크다고 진단했다. 그 원인으로 시가총액 비중이 60%에 가까운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급락을 지목했고, 키옥시아·샌디스크 등 해외 메모리 업체도 50% 이상 밀렸지만 이들 국가에서는 비중이 작아 지수 충격이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