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참발음이 불 때 시작을 해서 더울 때 주식을 팔아라
박세익이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방산 · 화장품.
30일 뒤 결과는 10/24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6
10초 요약
김학균 센터장은 한국 증시의 큰 낙폭이 반도체 비중 때문이라며 반도체 우려 완화를 전제로 올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되 미국 금리를 핵심 변수로 지목했다. 다른 패널들은 방산·조선·ESS·엔터·화장품 등 구조적 성장주 중심의 대응과 미국 전략 추종을 조언했고, 공포 국면의 박스권이 10월에 끝난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한국 증시가 글로벌 대비 이례적으로 크게 밀린 것은 시총 비중이 큰 반도체 급락 때문이며, 6~7월 반도체 우려가 완화되고 있어 올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 다만 미국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위험자산 전체가 흔들릴 수 있어 금리를 핵심 변수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건 · 반도체 우려 완화가 전제이며, 미국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시장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단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낙폭이 크다는 진단 부분만 보면 약세론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우려 완화를 전제로 올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평가다.
방산·조선·ESS·엔터·화장품 등 중국과 경쟁하지 않거나 시대가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구조적 성장주에 지수가 밀려도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금리·전쟁 등 공포 국면의 박스권은 10월에 끝난다고 단정했다.
조건 · 금리와 전쟁이라는 공포 요인이 10월에 마무리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오독 주의 · 구조적 성장주라는 표현만 보면 단기 급등 종목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지수가 밀리는 국면에서도 버틸 수 있는 업종이라는 맥락이다.
전쟁이 전면전으로 확대되면 강세가 아니라 폭락이지만,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의식해 액션을 취할 것이고 유가도 100달러에서 횡보 후 하락할 것으로 보아 지금은 매도 국면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미국 전략을 따라가면 큰 낭패는 없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조건 · 전쟁이 전면전으로 확대되지 않고 유가가 100달러에서 횡보 후 하락한다는 전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폭락 가능성을 먼저 언급한 부분만 보면 약세론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그 조건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보아 현 국면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취지다.
패널 전원이 강세론자라 하락을 얘기하는 사람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시청자가 시장이 정말 뜨거워진다고 봐야 할지 혼동할 수 있다고 짚었다. 김학균 센터장을 미국 금리를 못 잡으면 주식 시장 위기라고 한 인물로 소개하며 금리 관련 발언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오독 주의 · 패널 구성에 대한 지적을 시장 하락 전망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발언 구성에 대한 문제 제기다.
발언 종목
6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D-9· 올해-19.9%
6월 고점 대비 20% 이상 밀린 낙폭을 언급하며, 6~7월 반도체 우려가 완화되면 올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것이 위험자산 전체의 변수라고 단서를 달았다. 패널은 공포 국면의 박스권이 10월에 끝난다는 전망도 제시했다.
매수 · 올해
03:21 발언 듣기원본6, 7월에 가졌던 우려들이 많이 완화가 됐기 때문에 뭐 그게 완화가 된다 그러면 저는 뭐 올해 시장은 좀 긍정적으로 보고요.
매수 · 10월
09:04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이번 금리가 됐던 전쟁이 됐던이 공포운 국면에 박엔세일은 10월로 끝난다.
9/24 종가 7,081 → 10/16 종가 5,668 - 방산매수
북한 리스크와 러-우·이스라엘-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갈등으로 K2·K9 등 무기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방산을 구조적 성장주로 제시했다.
그 방산 저는 방산인데 ... 어, 방산. 어, 방산 구조 성장주.
- 조선매수
20년 만에 사이클이 돌아왔고, 미국 해군력 보강을 위해 한국 조선업이 필요하다는 논리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들어갔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조선도 제가 봤을 때 구조적 성장에 들어갔고요.
- ESS매수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을 해결할 수단으로 ESS를 지목하고, 중국 배터리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한국 배터리뿐이라며 성장성을 강조했다.
전력 병목이 일어났는데 이걸 빨리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ESS. 중국 배터리 때문에 전 세계 배터리들 지금 다 안 되는데 우리만 선전에 있잖아요.
- 엔터테인먼트매수
엔터주가 60% 빠졌지만 중국과 경쟁하지 않고 K팝이 여전히 최상위라며 저평가 매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짝수 해에 부진하고 홀수 해에 살아나는 업종 특성도 언급했다.
저는 엔터 주식이 최근에 60% 빠져서 되게 좋은게 아니 중국하고 경쟁하지 않아요. ... 여전히 단단한 우리나라 케팝.
- 화장품매수
까다로운 일본 수입 화장품 시장에서 프랑스산을 제치고 한국 화장품이 1위라며 경쟁력을 근거로 구조적 성장주에 포함시켰다.
화장품 아니 그 까다로운 일본에서 수입하는 화장품이 프랑스 산이 1등이 아니고 우리나라 화정품 1등이에요. 그죠? 그 깐까깐한 일본에서. 그런 거 보면 저는 구조적 성장주가 우리나라이 2,500회 주식 중에 꽤
영상 흐름
09:32어록
7건사실 글로벌하게 보면 주가가 심하게 부러진 나라가 한국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