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익이 5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 · 코스피 지수 · S&P 500.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1매도 4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 급등의 배경(재정적자·국채 수요 감소)을 설명하고, 고금리가 시차를 두고 미국 주가·코스피·AI 투자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해 상당폭·장기간 조정이 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신용 스프레드를 관찰 지표로 제시하며 리스크 관리를 권고했다.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이 5.2%를 넘어 2002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연방정부 부채·국채 발행 증가와 외국인·연준의 수요 감소로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고금리가 할인율을 높이고 시차를 두고 소비·투자·AI 투자를 위축시켜 미국 주가와 코스피가 상당폭·장기간 조정을 보일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금리가 하락하려면 재정적자 축소나 명목 GDP 성장률·물가 둔화가 필요하며, 내년에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 미국채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AI 기술 자체의 중요성은 인정하면서도 투자 자본의 대규모 파괴 가능성을 경고하는 이중적 논지라, AI 산업 전체에 대한 부정으로만 읽으면 맥락이 달라질 수 있다.
발언 종목
5종목- S&P 500매도· 내년 상반기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 상승이 할인율을 높이고 시차를 두고 소비·투자를 위축시켜 S&P 500이 상당폭 조정을 보일 수 있으며 조정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시차 상관 분석에서도 금리 상승 후 미국 주가가 상당 기간 하락하는 패턴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요. 주가가 상당폭 조정을 보일 수 있다. 그리고 상당히 오래 지속될 수도 있다.
- AI 관련 주식매도
AI 거품 붕괴 가능성을 주요 리스크로 지목하며, 고금리로 AI 기업의 사모신용·회사채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 투자가 줄고 관련 주식이 급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올 4분기부터 조짐이 나타나 내년 상반기 실물 경제까지 영향이 확산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AI 거품이 붕괴되면은 미국의 AI 관련 주식들 급락할 수도 있다. 이런 거를 주요 리스크로 지정해 놨습니다.
-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매도외 1건· 내년
미국 연방정부 부채와 국채 발행 증가, 외국인·연준의 국채 수요 감소로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재정적자 축소나 명목 GDP 성장률 둔화가 없으면 하락 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다만 내년에는 성장률·물가 둔화로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래서이 측면에서는 금리가 하락할 가능성이 별로 높지는 않습니다.
매도 · 내년
06:33 발언 듣기원본금리가 하락하려면 어때야 되겠어요? 실질 GDP 성장률 물가 상승률이 둔화돼야 되죠. 즉 명목 GDP 성장률이 떨어져야 되죠. 아마 내년에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서 미국제 수익률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 미국 하이일드 신용 스프레드매수
하이일드와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 차이인 신용 스프레드가 저점을 치고 올라가는 과정이며, 장기 평균을 넘어서면 미국 경제가 상당히 위험해지고 주가도 먼저 떨어질 수 있다고 봤다.
제가 보기는 저점을 치고 올라가는 과정입니다. 평균을 넘어서면은 아마 미국 경제가 상당히 위험하다. 물론 주가는 같이 먼저 떨어지겠죠.
- 코스피 지수매도· 11개월
한국은 국채 10년 금리와 코스피가 역상관 관계이며 국채 금리가 약 1년 선행한다며, 최근 금리 상승을 고려할 때 코스피가 앞으로 11개월 정도 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렇게 보면은 국채 10년 금리가 최근에 상승했죠. 이거는 거꾸로 역수를 그린 건데요. 우리 주가도 상당 기간 앞으로 11개월 정도 계속 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