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승환이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현대차 · S&P 500.
30일 뒤 결과는 11/1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금리와 주가의 관계는 고정 공식이 아니라 시대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지금은 AI 투자·성장 주도의 고금리 국면이라 5%대 금리를 시장이 견디고 있다는 진단이 중심이다. 유가와 중동 리스크는 공급 우회로로 급등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봤고, 현대차는 단기 매수 우선순위는 아니지만 2028년까지 긴 호흡으로 접근할 만한 자리라는 평가가 나왔다.
금리 상승이 곧 주가 하락이라는 통념은 과거 저금리·소비의 시대에 갇힌 고정관념이며, 실제 데이터로는 금리와 주가가 같이 가는 경우가 더 많다. 지금은 AI 투자 수요가 금리를 끌어올리고 성장이 이를 상쇄하는 구조라 5.3% 금리도 시장이 견디고 있으며, 성장이 유지되는 한 주식을 보유해도 된다고 본다.
조건 · 단, 금리가 물가 때문이 아니라 빅테크 투자 축소나 경기 둔화 신호로 꺾이면 그때는 주식을 팔아야 하는 신호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올라도 주가 오른다'는 부분만 보면 고금리를 무조건 호재로 보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임계점이 존재하고 성장 지속이 전제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금리 임계점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미국 성장률이 5%대에 근접한 만큼 걱정해야 할 시기로 들어서고 있다고 짚었다. 그럼에도 성장이 이어지는 한 금리 상황에서 크게 걱정할 부분보다 투자해야 할 요인이 더 크다고 정리했다.
조건 · 유가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는 당장 유의미한 방향성을 만들 구간은 아니라고 봤다.
오독 주의 · 임계점 우려를 먼저 언급한 뒤 투자 요인이 크다고 마무리해, 앞부분만 보면 비관론으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S&P 500매수
지난 4년간 S&P500이 매년 10%씩 오르는 동안 금리도 함께 올랐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금리 상승이 곧 주가 하락이라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성장이 유지되는 동안에는 보유해도 된다는 입장이다.
조건 · 성장이 유지되는 동안
그것만 유지되면 보유하셔도 돼요. 근데 성장이 안 나오는 순간 그건 이제 못 견디는 거죠.
- 현대차조건부 매수외 2건· 2028년까지-5.9%
로봇 기대감이 상반기에 소진되고 본업 자동차의 파업·부품사 화재·신차 부재·기아에 판매 역전 등 악재가 겹치며 수급이 얇아져 밀렸다고 진단했다. 다만 주가는 과도하게 빠진 측면이 있고 4분기 신차 출시와 환율 하락을 감안하면 2028년까지 긴 호흡으로 모을 만한 자리라는 판단을 제시했다. 당장은 매수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평가도 함께 나왔다.
조건 · 긴 호흡으로 2028년까지 염두에 두고 분할 매수(모으는) 경우
그러니까 현대차가 매수를 해야 될 일순위가 지금 아직 아닌 거예요.
그런 거 생각하면 지금 정도의 밸류에서는 도망갈 이유는 별로 없는 거예요. 다만 선택을 못 받을 수밖에 없는 지금 환경이다 보니까 주가 오르기가 되게 좀 오래 걸려요.
조건부 매수 · 2028년까지
17:26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그 점을 염두해 두신다면 좀 긴 호흡으로 내가 28년까지를 염두해 두고 모으신다면 저는 좋은 결과 나올 자리라고 생각해요.
10/11 종가 32.5만 → 10/20 종가 30.6만
영상 흐름
17:47어록
12건일단 뭐 그거는 과거에도요. 우리가 이제 너무 고정관념이 심해서 그렇지 금리 상승할 때 주가 오른 경우가 더 많아요.
있었던 거고 그래서 금리 상승은 주가 하락 이렇게 대입을 하는 거고. 그리고 그때는 소비의 시대였거든요. 애플이 주도하고 소비재 기업들이 시총도 크고 소비제 기업들이 좋으려면 금리가 떨어져야 사람들의 소비 여력이 증가하잖아요. 비용이 줄어드니까. 그래서 그땐 그랬는데 최체 나오고 완전 세상이 뒤집어져 버린 거죠. 투자의 시대로 바뀌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