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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금리 폭등=주가 붕괴 공식 깨졌다 시장이 안 무너진 이유 / 시장이 무너지는 '임계점'은? ㅣ LS증권 염승환 이사

염승환이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현대차 · S&P 500.

30일 뒤 결과는 11/1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금리와 주가의 관계는 고정 공식이 아니라 시대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지금은 AI 투자·성장 주도의 고금리 국면이라 5%대 금리를 시장이 견디고 있다는 진단이 중심이다. 유가와 중동 리스크는 공급 우회로로 급등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봤고, 현대차는 단기 매수 우선순위는 아니지만 2028년까지 긴 호흡으로 접근할 만한 자리라는 평가가 나왔다.

발언 종목

2종목
10/11 → 10/20 종가
  1. S&P 500매수

    지난 4년간 S&P500이 매년 10%씩 오르는 동안 금리도 함께 올랐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금리 상승이 곧 주가 하락이라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성장이 유지되는 동안에는 보유해도 된다는 입장이다.

    조건 · 성장이 유지되는 동안

    그것만 유지되면 보유하셔도 돼요. 근데 성장이 안 나오는 순간 그건 이제 못 견디는 거죠.
  2. 현대차조건부 매수외 2건· 2028년까지-5.9%

영상 흐름

17:47
09:48S&P 500매수
09:48시황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중립
13:32시황국제 유가중립
13:38시황국제 유가중립
16:25현대차매도
17:16현대차관망
17:26현대차조건부 매수

어록

12건
금리 상승은 주가 하락이라는 공식이 깨졌다고 보세요.
00:20· 요약815 캠퍼스 채널원본
일단 뭐 그거는 과거에도요. 우리가 이제 너무 고정관념이 심해서 그렇지 금리 상승할 때 주가 오른 경우가 더 많아요.
있었던 거고 그래서 금리 상승은 주가 하락 이렇게 대입을 하는 거고. 그리고 그때는 소비의 시대였거든요. 애플이 주도하고 소비재 기업들이 시총도 크고 소비제 기업들이 좋으려면 금리가 떨어져야 사람들의 소비 여력이 증가하잖아요. 비용이 줄어드니까. 그래서 그땐 그랬는데 최체 나오고 완전 세상이 뒤집어져 버린 거죠. 투자의 시대로 바뀌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