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2건 · 첫 2025/10/13 · 최근 2026/10/11 · 매수 9 · 조건부 1 · 관망 0 · 매도 2
그것만 유지되면 보유하셔도 돼요. 근데 성장이 안 나오는 순간 그건 이제 못 견디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5% 넘으면 단기적으로는 좀 충격은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니까 만약에 이번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5에서 5.3%를 혹시 넘어가게 된다면 아니 그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5에서 5.3을 넘어가게 된다면 시장이 무너질 수도 있대요.
S&P 500은 8,000까지 갈 거다. 그래서 오히려 그런 조정이 나오면 주식을 늘리자.
근데 이제 올해 IPO가 좀 많으니까 저건 좀 걱정되고 중소형주 성장주가 폭발적으로 이건 아직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직은 버블 동반 징후까진 나온 건 아니다. 금리도 여전히 뭐 100bp 정도 이제 1% 가까이 지금 오르지도 않은 수준이니까 보통 2% 올라죠. 저 이렇게 저점에서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버블은 나올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올해는 아닌 거 같습니다. 나온다면 내년 정도 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전략은 종언을 고한다. 요거를 동의하실지는 뭐 모르겠지만 동의한다면 미국에만 포트폴리오를 넣어 놓는 건 좋은 전략은 아니라는 거죠.
근데 이번에는 금리 인하 기대감은 있고요. AI라는 구조적 성장축이 있고. 예. 그래서 증시가 좀 다르게 반응하는 부분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혹시라도 깨진다면 뭐 엄청난 기회라는 거죠. S&P 500도 마찬가지고요. 지금은 매수 관점으로 대응하죠.
웰스파고는 조종이 나오면 살아 이런 얘기고 내년 말까지 SP 500, 7,400, 7,600 본다.
그래서 27년 버블 정점이라고 보고 있어요. 26년에 진입을 하게 되고 그래서 26년 상반기까지 금리 인하가 예상이 되니까 이를 적용하면 27년 말이 버블의 정점이 될 것 같다. 그리고 AI 설비 투자 사이클은 23년에 시작됐거든요. 최소 5년간. 그러면 27년까지는 강세장이 이어진다.
그런데 상승 추세가 아직 부러질 요소는 아니다. AI 자본 지출이 주도하고 있는이 상황이 예. 어쨌든 미중 갈등과는 무관하잖아요. 예. 그니까 미종 갈등이 있다고 해서 AI 지출이 줄어들까요? 아니라는 거죠. 예. 관련성은 없어요. 그리고 관세로 인한 타격은 소비자에 집중되지 AI에 집중되는게 아니죠. 그래서 시장 끝나지 않았다.
그러니까 버블이 온다면 미리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조정 나올 때 주도조를 참아서 잘 들고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