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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부동산 대책 등장한다 서울부터 박살나기 시작한다 (김선비 / 3부)

김선비가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지방 부동산 · 월세 시장 · 전세 시장.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4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정리된 이후 발언은 없습니다

10초 요약

정부의 813 공급 대책과 세제 개편안이 서로 엇박자를 내는 가운데, 공급 시차와 대출 규제로 인해 서울 핵심지와 수도권 외곽, 지방 간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다. 실수요자에게는 경매·급매물·청약을 활용한 내집 마련 전략을, 다주택자에게는 상급지 중심 자산 재편을 권고한다.

발언 종목

5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서울/수도권 아파트매수· 1~2년 내 입주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단지 입주권이나 분양권은 입주 시점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그래서 착공이 지금 들어가서 입주가 1, 2년 내에 다가온 단지의 입주권이나 분양권 프리미엄을 비교 분석하셔서 매수하시면 인허가 지연 리스크 없이 비교적 빠른 실거주 신축에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2. 서울 핵심지/상급지 아파트매수
  3. 전세 시장매수
  4. 월세 시장매수
  5. 지방 부동산매도· 장기

영상 흐름

13:51
05:03서울/수도권 아파트매수
07:18서울 핵심지/상급지 아파트매수
08:14전세 시장매수
08:55월세 시장매수
11:03지방 부동산매도

어록

10건
813 대책의 핵심이 수도권 23만 가구 플러스 알파 추가 공급인데요. 신규 공공 택지 지정이 약 10만호고 여기에 그린벨트 해제, 정비 사업 용적률 완화 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신규 택지를 지정하고 나서 지구 승인, 토지 보상, 착공, 입주까지 가려면 아무리 속도를 내도 최소 5년에서 8년 이상 걸립니다.
세제 개편안은 상위 계층 과세를 정상화하고 보유세, 양도세 같은 세금을 손봐 시중 유동성을 억제하고 다주택자의 투기 수요를 줄이겠다는 말을 하지만 실제로는 수요 억제 신호입니다. 반면에 813 대책은 사업장 PF 보증과 대출 규제 완화, 가계 대출 총량 자금 공급까지 포함을 해서 공급자와 거래 주체에게 자금 지원을 늘려 주는 신호거든요. 방향이 서로 반대입니다.
정부가 지금 발표한 거는 인허가 단계에서의 공급까지 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근데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단지 입주권이나 분양권은 입주 시점이 비교적 명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