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가 조금 왜 올라가느냐? 기본적으로 ESS가 좋아지고 있는 거 우리가 눈으로 확인하고 있고 거기다가 플러스로 EV 전기차가 이제 앞으로 내년부터는 좀 성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박명석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포스코퓨처엠 · 포스코인터내셔널 · 에이피알.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반도체만 보다가 놓칠 수 있다? ESS·화장품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성장 신호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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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ESS·배터리 밸류체인의 탈중국 공급망 재편과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긍정적으로 보며 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 등을 주목할 종목으로 제시했다. 화장품은 환율과 용기 부족이라는 일시적 악재를 언급하며 4분기 개선 가능성을 조건부로 전망했다.
박명석
ESS·배터리 밸류체인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탈중국 공급망 재편이 맞물려 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 등 관련 기업의 수혜 가능성을 짚었다. 화장품에서는 APR의 급락 배경을 환율과 용기 부족으로 설명하며 4분기 개선 가능성을 언급했다.
조건 · 환율이 오르고 용기 부족이 재발하지 않아야 4분기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었다.
오독 주의 · 제3자(증권사·업계)의 관측을 전달하는 구간이 많아, 화자 자신의 판단과 인용된 전망을 구분해 들어야 한다.
발언 종목
3종목10/17 → 10/19 종가
- 포스코퓨처엠매수+10.0%
LFP 양극제·음극제의 중국 의존도가 95~98%에 달하는 가운데 비중국 양산이 시작되면 수혜가 기대된다는 논리로 언급됐다. 병목 지도상 해당 자리를 포스코퓨처엠이 차지하고 있다며 주가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그래서 여기 포스코 퓨처엠이 그 자리를 딱 꿰고 있네요. 그런 측면에서 포스코 퓨처엠의 주가를 주목해 봐야 된다라는 얘기고
10/17 종가 17.2만 → 10/19 종가 18.9만 - 포스코인터내셔널매수+2.1%
천연 흑연 공급망 확보와 희토류·영구자석 모터로 이어지는 탈중국 밸류체인을 구축해 놓았다는 점이 부각됐다. 이 흐름이 대세가 되면 동반 상승할 수 있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탈중국 밸류체인 구축을 해 놨다. 그래서 이게 대세가 되면 포스코 인터내셔널은 같이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는 관점입니다.
10/17 종가 5.6만 → 10/19 종가 5.7만종목 리포트 → - 에이피알매수D-71· 4분기+1.2%
환율이 좀 올라오고 추가적인 환율 가능성이 낮고 그다음에 이제 뭐 용기 부족 이런 사태들이 발생하지 않으면 4분기는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 그리고 유럽이 1년 전 미국 성장 계적을 쫓아가고 있기 때문에 미리 맞은 매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더 좋아지는 쪽을 생각해 보자인데 화장품에 대해서는 그렇지만 어쨌든 이런 것들이 그거는 있다고 봐요.
10/17 종가 32.6만 → 10/19 종가 33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