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국책 사업으로 한 사업들은 다 망했습니다. 예전에 한국 타도 외치면서 반도체 뛰어들었던 LP다 망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국책 사업 쿨재팬 망했습니다
신작가 · 이명찬 · 호사카유지 교수가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일본 국채 금리 · 노에트라 · 엔/달러 환율.
매수 3매도 3
10초 요약
일본의 엔저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대기업과 정부에는 이익이 되지만 일반 국민의 생활은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다카이치 정권의 감세·재정 확대 정책과 국책 사업(라피더스, 노에트라)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 시각이 많으며, 엔저 지속과 일본 재정 리스크가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엔저가 과거와 달리 일본 국민 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일본 정부의 국책 사업(라피더스, 노에트라 등)은 기술력과 무관한 기업들이 참여해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다카이치 총리의 감세 정책도 세수 부족 문제를 안고 있어 실효성이 의문이라는 입장이다.
조건 · 라피더스와 노에트라의 성공 여부는 지켜봐야 할 일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일본 국책 사업 전반에 대한 비판으로 읽힐 수 있으나, 발언은 특정 사업의 참여 기업 구성과 기술력에 대한 우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엔저는 일본 정부와 미국 정부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연말까지 170~180엔대까지 갈 수 있다고 본다. 다카이치노믹스는 이미 엔저가 진행된 상태에서 재정을 확대하는 것으로 앞뒤가 맞지 않으며, 국채 발행 증가와 금리 상승이 겹쳐 재정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조건 · 엔저 지속 여부는 미국 정부의 개입 의지와 일본의 재정 정책 방향에 달려 있다고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엔저가 대기업과 정부에는 유리하지만 일반 국민에게는 불리하다는 이분법적 해석이 나올 수 있으나, 발언은 계층별 영향 차이를 설명한 것이다.
엔저로 인한 수입물가 상승이 서민 생활을 압박하고 있으며, 일본은행은 금리를 올려야 하지만 급격한 인상은 도산 우려 때문에 어려운 딜레마에 빠져 있다. 일본 재정 건전성에 대한 위기 신호는 있지만 낙관론과 비관론이 대립하고 있다고 본다.
조건 · 아베노믹스의 성공 여부는 실질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을 넘어서는지에 달려 있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일본 재정 붕괴 가능성을 언급한 부분만 보면 비관론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낙관론과 비관론을 함께 소개한 것이다.
발언 종목
6종목- 일본 소비세율매수신작가
식료품 소비세를 8%에서 1%로 낮추는 감세 정책이 진행 중이며, 세수 부족을 어디서 메꿀지가 문제로 지적됐다. 0%로 했다가 2년 후 15%까지 올리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음모론도 언급됐고, 15%는 조만간 실현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그런데 15%는 조만간 실현되지 않을까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말한 가격 15 - 라피더스매도신작가
일본 정부가 2.9조엔을 지원하는 국책 반도체 사업이지만, 경제산업성 스스로 성공 확률을 20~30%로 낮게 보고 있다는 기사가 소개됐다. 2나노 대량 생산과 TSMC보다 저렴한 가격 경쟁력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많다는 설명이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보면은 좀 긍정적으로 볼 수가 없는 그러한 상황이죠. 전문가들도 뭐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 노에트라매도신작가
일본 정부가 피지컬 AI 국책 사업으로 향후 5년간 1조엔을 지원할 예정인 회사로, 소프트뱅크·NEC·혼다·소니가 참여한다. 화자는 이들 기업이 피지컬 AI와 기술적 관련이 적다며 성공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일본 내에서도 부정적 목소리가 높다고 전했다.
그러니까 뭔가 기술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회사죠. 피지컬 AI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회사입니다. 과연 이런 회사가 뭉쳐서이 사업을 이끌어 가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 한국 피지컬 AI 기업매수신작가
현대 보스턴다이나믹스, LG, 삼성 등이 피지컬 AI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투자를 이어온 기업으로 소개됐다. 일본과 달리 기술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어 성공 확률이 높다고 평가했다.
한국은 기술 기업이에요.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이쪽에서 정말 많은 돈을 투자하고 기술 개발을 해 온 그러한 회사들입니다. 누가 봐도 성공하겠다라는 그러한 그림이 그려져요. 뭐 미래는 알 수는 없지만 굉장히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우리가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러한 기업들입니다.
- 엔/달러 환율매수이명찬· 연말까지
일본 정부와 미국 정부가 동시에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섰지만, 분석가들은 장기적으로 엔저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150엔대에서 등락하다 다시 160엔대로 진입해 연말까지 170~180엔대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이 많다고 전했다.
일본은 어 달러당 150엔대에서 중반 후반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가 다시 160엔대로 진입하는게 아니냐. 그래서 170엔 대도 갈 수도 있고 180엔대도 갈 수 있다. 연말까지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말한 가격 150 · 160 - 일본 국채 금리매도외 1건이명찬외 1명
금리를 올리는 상황에서 국채를 더 발행하면 이자 지불 부담이 크게 늘어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2.9%를 넘은 것은 위기 신호라는 평가와 함께, 장기 국채 금리를 낮게 유지하는 조율이 정책적으로 중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시장에서 볼 때 이거 또 국채 찍어낼 거 아니냐? 아니, 지금 안 그래도 국채 찍어낸 걸 그게 쌓여 있는 거 그게 엄청나 가지고 거기에 이자가 발생한다 이거야. 과거에는 이자가 안 줘도 되니까 그게 큰 문제가 안 되는데 지금은 금리를 올리는 형국이잖아요. 그럼 금리를 올렸는데 더 이제 국채를 발행을 하게 되면은 앞으로 이자를 지불해야 될 금액이 굉장히 늘어난다.
그러나 위기 신호라는 것은 확실하게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 일본에서는 그 그 특히 일본은행이 발행하고 있는 국채죠. 그 국채의 이자가 올라가며 올라갈수록 그 일본 은행이이 국채 보유자들에게 지불하는 그러한 이자율이 계속 높아지잖아요.
말한 가격 2.9
영상 흐름
57:11어록
15건그러니까 이게 아무리 많이 팔아봤자 일본 기업만 배가 부르는 거고 일본 국민들한테는 돌아가는 그러한 이익이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