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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결국 휴지조각 됐다" 일본 금리인상에 초비상 현황 (이명찬 교수 / 3부)

이명찬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엔/달러 환율 · 원/달러 환율.

30일 뒤 결과는 11/1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정리된 이후 발언은 없습니다

10초 요약

엔저는 일본의 구조적 요인(국력 쇠퇴, 금리차, 무역·디지털 적자, 해외투자 확대)으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일본 내 대기업과 서민·중소기업 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 한국에는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일부 경쟁 부담이 있으나, 선박·반도체·군수품·2차전지 등 주력 수출품은 일본과 직접 경쟁 관계가 아니어서 과거보다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한다.

발언 종목

2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원/달러 환율매수
    한 80%의 전문가들이 엔저로 계속 갈 거다. 170엔 180엔까지도 갈 수 있다. 이런 얘기들만 해요. 1달러당 하나로 치면은 지금 840 얼마까지 왔다는데 800 700까지도 갈지도 몰라요.
  2. 엔/달러 환율매수

영상 흐름

11:38
01:03원/달러 환율매수
01:03시황엔/달러 환율상승
01:14시황원/달러 환율상승
03:07엔/달러 환율매수

어록

12건
일본의 국력이 지금 쇠퇴하고 있다. 오늘 국력이 쇠퇴하면은 그 나라 돈이 가치가 떨어져요. 그게 엔저로 가는 겁니다.
엔저 현상의 배경으로 일본의 국력 쇠퇴, 미국과의 금리차(엔 캐리 트레이드), 무역수지·디지털 적자, 신NISA 정책에 따른 해외투자 확대를 들며, 이 요인들이 엔화 약세를 지속시키는 에너지로 작용한다고 설명한다.
나는 근데 그때도 그 얘기했어요. 아직까지 역으로 돌아올 그게 아니다. 왜냐? 여전히 금리 차이가 나고 있기 때문에 왜 돌아오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