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이 금리를 1.25%까지 올렸지만 미국과의 금리차가 2% 이상 벌어져 있어 엔화 약세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설명. 금리가 높은 통화를 선호하는 시장 원리 때문에 엔화를 팔고 달러를 사는 흐름이 이어진다는 것.
호사카유지 교수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엔/달러 환율.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엔화 휴지조각 됐다" 일본 금리인상에 초비상 상황 (호사카 유지 교수 / 1부)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일본의 엔화 약세가 장기화되는 배경과 그 파급 효과를 설명하는 인터뷰로, 금리차·수입물가·실질임금·국가부채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화자는 엔저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면서도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진단한다.
호사카유지 교수
일본은행이 금리를 1.25%까지 올렸지만 미국과의 금리차가 2% 이상 벌어져 있어 엔화 약세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엔저는 수출에는 유리하지만 수입품 가격 상승으로 물가를 자극하고 실질임금을 끌어내려 국민 생활을 압박한다. 일본은행은 물가 안정과 임금 인상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으며, 급격한 금리 인상은 모기지 부담과 개인 파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점진적 인상에 그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조건 · 미국 금리가 3.25% 수준을 유지하거나 더 올라갈 경우 엔저가 더 심화될 수 있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엔저가 수출에 유리하다는 부분만 보면 일본 경제에 긍정적이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으나, 화자는 수입 물가 상승과 실질임금 하락이라는 부작용을 더 강조한다.
발언 종목
1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엔/달러 환율매수
그래서 결국은 엔조가 앞으로도 어 유지된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