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찬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SOL 조선TOP3플러스 · PLUS K방산 · KODEX 반도체.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1 · 반대 2
매수 5
10초 요약
일본의 엔저 심화와 다카이치 정권의 재정 확대 정책을 배경으로, 일본 경제의 구조적 한계(장인 정신·세습 정치·디지털 미전환)를 분석했다. 한국은 반도체·방산·조선·한류 등 주요 산업에서 일본을 앞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일본의 엔저는 다카이치 정권의 적극 재정·감세 정책과 아베노믹스의 연장선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이며, 대기업과 정부에는 유리하지만 일반 국민에게는 수입물가 상승과 자산가치 하락으로 피해를 준다. 일본은 장인 정신과 세습 정치 구조 때문에 디지털 전환에 실패했고, 한국은 반도체·방산·조선·한류 등에서 이미 일본을 앞서 앞으로 1세기 이상 격차가 벌어질 것으로 본다.
조건 · 단, 소재·부품·장비 영역에서는 일본의 장인 정신이 여전히 강점으로 작용한다.
오독 주의 · 한국이 일본을 앞선다는 발언은 특정 산업·기술 영역에 대한 평가이며, 한국 경제 전반의 낙관이나 투자 추천으로 확대 해석될 수 있다. 또한 엔저 전망은 시장 분석가들의 견해를 전달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발언 종목
5종목- 원/달러 환율매수· 연말까지
엔화 약세(엔저)가 연말까지 이어져 달러당 160엔대 재진입, 나아가 170~180엔대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일본 정부와 미국 정부의 공동 개입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엔저 방향이 유지될 것으로 봤다.
일본은 어 일달당 150엔대에서 중반 후반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가 다시 160엔대로 진입하는게 아니냐. 그래서 170년대도 갈 수도 있고 180년대도 갈 수 있다. 연말까지 그렇게 본 사람들이 꽤 많아요
말한 가격 150 · 160 - SOL 조선TOP3플러스매수D-326· 장기-26.8%
LNG 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을 한국이 거의 장악하고 있으며, 일본이 핵발전 프로젝트로 따라잡으려 해도 한국이 앞서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조선업 어됐어요. LNG 운반선 같은 경우 가장 고보 같이 이거는 거의 한국이 장악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거 따라 잡으려고 일본이 요번에 핵 발전 프로젝트에 하나 들어간게 그거예요. 그런 식으로 조선업도 우리가 앞 앞서가고 있죠
9/13 종가 2.9만 → 10/21 종가 2.1만 - PLUS K방산매수D-326· 장기-22.8%
일본 방산은 현재 경쟁력이 없고 투자해도 10년은 걸릴 것으로 봤다. 그 시점에는 한국 무기가 이미 전 세계 포맷으로 자리잡아 일본이 비집고 들어갈 여지가 적다고 평가했다.
방의 산업은 일본은 앞으로 한참 10년이 가야 겨우 이제 세계 속에 자기 방의 산업 그 무기들을 팔아먹을 수 있을까? 지금 현재 그 모습 가지고는 절대 경쟁력이 아예 없어요. 지금부터 이제 그 투자하겠다 그러니까 아 10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때쯤 되면 이미 한국이 한국 무기가 전 세계 포맷화돼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너무해요
9/13 종가 5.2만 → 10/21 종가 4만 - TIGER 미디어컨텐츠매수D-326· 장기+4.2%
지금 한류 한국 콘텐츠들 한번 보세요. 아예 일본을 압도하고 있잖아요. 여기에서 뭐 예를 들어서 K팝이라든가 K 드라마가 일본한테 뒤쳐질 가능성이 거의 제로라고 보고
9/13 종가 3,095 → 10/21 종가 3,225종목 리포트 → - KODEX 반도체매수D-326· 장기-11.3%
21세기는 반도체 시대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4 같은 기술은 다른 나라가 접근조차 못 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AI의 핵심인 반도체에서 한국이 일본을 압도할 것이며 일본이 따라오기 어렵다고 봤다.
반도체가 앞으로 21세기는 반도체 세계일 텐데 일본이 반도체를 한국이 어떻게 따라합니까? 지금 삼성이나 SK 하이닉스의 HBM 4 같은 거는요. 아예 다른 나라들은 그 아예 접근도 못 하는 기술이에요. 그 어떻게 따라옵니까? 근데 그게 AI의 핵심이잖아 지금. 그러니까 계속 따라올 수밖에 없는 거라는 거예요
9/13 종가 12.9만 → 10/21 종가 11.4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