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이제 그 수급의 온기가 이제 낙수 효과가 이제 비로소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낙수가라고 한다면 이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너무 쏠렸던 자금 자체가 어, 기본적으로 이제 잘 안 풀렸거든요.
이경수가 7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주성엔지니어링.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5관망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미국 증시는 AI·빅테크 중심 상승이 이어지고 중간선거 전후 불확실성 해소와 4분기 계절성으로 한국 시장에 수급 낙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진단이다. 4분기에는 낙폭 과대·소부장·자동차·금융 등 소외 섹터의 역발상 순환매가 유리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내년 상반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통한 강세 가능성이 제시됐다.
미국 증시는 AI와 빅테크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중간선거 전후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와 4분기 계절성(북클로징)으로 한국 시장에도 수급 낙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4분기에는 낙폭 과대 종목과 소부장 중심의 순환매, 역발상 투자가 유리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내년 상반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조건 ·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하원 40석 이상 대패하는 2018년 사례에서는 11~12월 조정이 있었고, 반도체 강세 전망은 미국 빅테크의 캐펙스 증가와 장기 공급계약에 따른 이익 지속을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순환매를 강조한 발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 후 소부장으로 이동하라는 의미로 오해될 수 있으나, 본인은 여유돈 트레이딩 개념이며 대형 반도체주는 장기 보유 영역이라고 명시했다.
미국 증시 고점 경신, 국채 금리 고공행진, 유가 강세, 중간선거 임박이라는 환경에서 4분기 투자 전략을 이경수 연구위원에게 질문 형식으로 이끌어냈다. 코스피·코스닥 엇갈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우려, 소부장 강세, 연말 유망 섹터 등 구체적 이슈를 제기하며 답변을 정리했다.
발언 종목
7종목- 코스닥 지수매수D-71이경수· 4분기-13.6%
코스닥이 수급 낙수 효과의 핵심 수혜를 받는 시장으로 언급하며 소부장 기업 중심의 순환매 흐름을 설명했다. 4분기 계절성과 MSCI 코리아 편입 기대감이 코스닥 소부장에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지금 이제 뭐 코스닥 기업들 중에서도 특히나 이제 코스닥에 대한 수급의 낙수 효과라고 한다면은 거기에서 이제 코스닥이 어찌됐건 낙수 효과의 핵심적인 수혜를 많이 받았던 측면이 있기 때문에
10/6 종가 919.9 → 10/16 종가 794.8 - 주성엔지니어링매수D-71이경수· 4분기-22.3%
코스닥 소부장 기업으로 컨센서스가 좋고 11월 MSCI 코리아 편입 기대감이 있다고 언급했다. 코스닥이 수급 낙수 효과의 핵심 수혜를 받는 측면에서 소부장 기업들을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그런 컨셉에서 소부장 기업이라 볼 수 있는 뭐 주성 엔지니어링이라든지 요런 기업들은 컨센서스도 되게 좋고요. 그리고 11월 달에 MSC 코리아 편입 기대감도 있습니다.
10/6 종가 27.9만 → 10/19 종가 21.7만종목 리포트 → - 삼성에스디에스매수D-71이경수· 4분기-7.3%
코스피 기준 MSCI 코리아 편입 기대 종목으로 이수페타시스와 함께 언급했다. 편입 시 통계적으로 시장 대비 아웃퍼폼 경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그런 측면 그리고 코스피 기준에서 본다면 이수페타시스라든지 뭐 삼성 ENA라든지 이런 종목군들 어 저희가 뭐 MSCI 코리아에 편입이 되면 그 종목이 뭐 항상 오른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통계적으로 봤을 때는 유의한 시장 대비에서 아웃퍼폼하는 그런 어 경향이 있었거든요.
10/6 종가 22만 → 10/19 종가 20.4만종목 리포트 → - 이수페타시스매수D-71이경수· 4분기-23.6%
코스피 기준 MSCI 코리아 편입 기대 종목으로 언급했다. 편입이 되면 항상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통계적으로 시장 대비 아웃퍼폼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그런 측면 그리고 코스피 기준에서 본다면 이수페타시스라든지 뭐 삼성 ENA라든지 이런 종목군들 어 저희가 뭐 MSCI 코리아에 편입이 되면 그 종목이 뭐 항상 오른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통계적으로 봤을 때는 유의한 시장 대비에서 아웃퍼폼하는 그런 어 경향이 있었거든요.
10/6 종가 13.2만 → 10/19 종가 10.1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관망외 1건D-252이경수· 내년 상반기-26.4%
삼성전자와 함께 3분기 실적 눈높이가 낮아지고 단기적으로는 소부장 순환매에 밀리는 흐름이 언급됐다. 내년 상반기 고점 근처 재도전 가능성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근거로 내년 강세를 전망했다. 배당 확대와 장기 투자 영역 전환을 언급하며 매도 후 순환매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매수 · 내년 상반기
20:08 발언 듣기원본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 내년은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예. 내년 상반기는 올해 상반기만큼 아니겠지만 그래도 고점 근처로 트라이를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발판이 마련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관망 · 장기
25:57 발언 듣기원본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어, 올해 연말에 배당도 그렇고 내년도 그렇고 내후년에 대한 배당도 어쩔 수 없이 높게 올라갈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고요. 그래서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제 육각형의 어떤 주식이 되어면서 장기 투자 영역으로 갈 거 같고 제가 말씀드리는이 수남매 컨셉은이 여유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팔고 그쪽으로 가자는 컨셉은 아니고
10/6 종가 177.3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관망외 1건D-252이경수· 내년 상반기-17.8%
3분기 실적 컨센서스가 환율 효과로 하향 조정되며 단기적으로는 소부장 대비 약한 흐름이 언급됐다. 그러나 내년 상반기에는 올해 상반기만큼은 아니어도 고점 근처를 시도할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근거로 내년 강세 가능성을 제시했다. 배당 확대와 장기 투자 영역으로의 전환을 언급하며 매도 후 순환매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매수 · 내년 상반기
20:08 발언 듣기원본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 내년은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예. 내년 상반기는 올해 상반기만큼 아니겠지만 그래도 고점 근처로 트라이를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발판이 마련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관망 · 장기
25:57 발언 듣기원본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어, 올해 연말에 배당도 그렇고 내년도 그렇고 내후년에 대한 배당도 어쩔 수 없이 높게 올라갈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고요. 그래서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제 육각형의 어떤 주식이 되어면서 장기 투자 영역으로 갈 거 같고 제가 말씀드리는이 수남매 컨셉은이 여유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팔고 그쪽으로 가자는 컨셉은 아니고
10/6 종가 27.2만 → 10/19 종가 22.4만 - 현대차매수D-71이경수· 4분기-6.8%
4분기 역발상 투자 관점에서 YTD 성과가 좋지 않았던 자동차 섹터를 현대차 기반으로 좋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하반기 부진 종목군이 4분기 북클로징 수급에 유리하다는 논리였다.
얘기하는 이제 뭐 저기 이제 자료에 나오는 금융 쪽도 좋을 수 있을 것 같고요. 현대차 기반으로 하는 자동차 쪽도 좋을 거 같고요. 일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워낙 밸류에이션이 많이 떨어져 있는 측면이 있어요.
10/6 종가 34.8만 → 10/19 종가 32.5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7:08어록
14건지금 이제 미국 SP 500 기준으로는 밸류에이션 자체가 한 20배 정도 됩니다. 그래서 기대 수익률이 한 5% 정도인데 지금 채권 수익률 말씀 주셨던 거 같이 5%가 넘었죠. 그러면은 일단 기본적으로 어 한국 뭐 미국도 그렇고 글로벌 어떤 이제 주식의 어떤 핵심이 이제 미국이니까 미국 주식을 사는 거에 비해서는 미국 채권을 투자하는 것이 낫다라는 것이 일단 일반적인 컨셉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낙수 효과의 어떤 특징이 있다라고 한다면 계절성 같은 것들을 이제 반영을 해 가지고 많이 낙폭에 과했던 종목분들 그렇지만 실적이라든지 뭐 ROE라든지 이런 쪽이 상당히 좀 좋은 부분들에 있어서는 상당히 조금 급하게 수납매 수납매가 이제 중소용주 위주로 많이 나타나고 있는 흐름이다.